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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in Bash

날짜/시간을 Bash에서 쓸 때, 사용한 date 유틸리티 정리 POSIX 파싱 $ date -jf '%Y%m%d' '20220714' 출력 $ date -jf '%Y%m%d' '20220714' '+%Y%m%d' 계산 # 불가능 GNU extension 파싱 $ date '+%Y%m%d' -d '20220714' 계산 $ date '+%Y%m%d' -d '20220714 +1day'

스왑 당하기 싫어!

현존하는 많은 OS는 스왑 시스템을 사용한다. 스왑이 가지는 장점 가운데 하나는 실제 존재하는 물리적 메모리보다 더 많은 메모리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물론 그에 따른 속도 저하가 발생할 수 있지만, 다양한 전략과 하드웨어 발전으로 스왑 시스템이 가지는 단점을 보안할 수 있다. 리눅스에서 스왑 전략을 백분율로 설정할 수 있다. 간략한 설명은 이곳(http://purewell.egloos.com/2781667) 을 참조하자. 그외도 강박증 프로그래머는 POSIX 시스템에서 mlock함수를 이용할 수 있다. mlock은 일부 메모리 영역이 swap-out되는 것을 막아준다. 다만 swap-out을 할 수 있는 영역에 제한이 매우 크기 때문에 매우 작은 메모리 부분에 대해서만 mlock을 사용할 수 있다. CentOS 5.x에서 약 32킬로바이트 정도이다. 원본 위치: http://purewell.egloos.com/3992331

POSIX messagequeue

POSIX IPC에서 마지막-IPC는 이것 외에도 많다-으로 소개할 녀석은 메시지큐 이다. 간략히 뭐하는 녀석인지 설명하자면, ' 우선순위가 있는 줄서기 '랄까? 일단 Queue라는 말에서 이 녀석은 기본으로 먼저 던져넣은 메시지를 먼저 꺼내올 수 있다. 근데 가끔씩 긴급해 보내야할 메시지가 있을 수도 있을까...해서 메시지에 우선순위를 둘 수 있다. 그래서 때에 따라 우선순위가 높은 녀석이 나중에 큐에 들어갔는데도 먼저 나올 수 있다. 뭐 이런 녀석이다. 이 역시 SysV에서 뛰쳐나온 녀석이라서 SysV용 API가 있다. msgget으로 메시지큐 핸들을 얻어내어, msgsnd/msgrcv 등으로 적당히 메시지를 던지고 받을 수 있다. 이때 우선순위는 정수형으로 줄 수 있다. 다 사용한 메시지큐는 msgctl로 정리하여 OS에 반환할 수 있다. SysV 메시지큐 설명 끝. 역시나 내가 보고자 했던 것은 POSIX API. SysV 메시지큐 개념을 그대로 POSIX API에도 마련하였다. 메시지큐를 먼저 커널에 등록해야할 것이다. 이것은 이미 누누히 봤듯이 *_open 함수가 해줄 것 같다. 이 역시 mq_open함수가 그 일을 해준다. mqd_t mq_open(const char* name, int oflag, mode_t mode, struct mq_attr* attr); 뭐...뭔가 길다!? 반환값이 int가 아니라 mqd_t이긴 하지만, mqd_t 또한 int이다. 에러가 발생하면 (mqd_t)-1 을 반환한다. name, oflag, mode는 open함수 인자와 동일하다. name은 기존 shm_open, sem_open처럼 '/'로 시작하는 메시지큐 이름을 적는다. oflag에는 O_*로 시작하는 플래그를 OR연산으로 넣는다. oflag에 O_CREAT가 없으면 mode, attr 인자는 무시한다. mode는 파일을 생성할 때 접근제어이다. attr을 알아보기 위해 struct mq_attr을 살펴보자. struct mq...

POSIX semaphore

POSIX 함수에 대해 글 쓴 지가 너무 오래 전이라 까맣게 잊고 있었다. 오늘은 두서 없이 세마포어 라는 놈을 건들여보도록 하자. 일단 세마포어 하면 유명한 예제가 있다. 철학자라는 것들이 가서 포크랑 나이프랑 한 벌 씩 더 가져오면 해결할 수 있는 문제를 굳이 앉아서 남이 썼던 것 더럽게 씻지도 않고 빌려쓰고... 암튼 그런 드러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세마포어가 탄생했다...라고 하는데 드럽긴 마찬가지고 좀 그렇다. 세마포어 개념은 안드로메다 같은 곳에서 찾아보길 바란다. 그래도 귀찮은 사람은 세마포어를 들어갈 수 있는 사람 수를 한정한 매점(PX?)이라고 생각해도 좋을 것이다. '세마포어 값'은 매장에 들어갈 수 있는 사람 수 여분을 뜻한다. 일단 세마포어도 SysV에서 뛰쳐나온 IPC개념 인데, 일전에 알아봤던 것 과 비슷한 API를 제공한다. semget, semop, semctl 이 바로 그것인데, 역시나 유명한 녀석이라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대충 semget으로 커널에 세마포어 객체 만들어달라고 떼를 쓴 뒤에 semop을 통해 세마포어 값 을 증감하고, semctl을 통해 커널에 세마포어 객체 파괴하여 정리하는 역을 한다. 이 역시 IPC이므로 명시적으로 세마포어 객체를 커널에서 제거하지 않으면 리부팅할 때까지는 커널자원을 차지한다. - 설명 끝 - 이번에도 SysV는 별 관심사는 아니고, 세마포어 개념 을 거의 그대로 가져온 POSIX API가 있다. 아, 그전에 미리 설명해야할 것이 있는데, 세마포어에도 이름이 있는 녀석(named-) 이 있고, 없는 녀석(unnamed-) 이 있다. 뭐더게 이름 있고 없는 녀석을 만들었는지는 각자가 판단해야할 것 같지만, 보통 이름이 있는 녀석은 세마포어를 만든 녀석과 그것을 공유하고 싶은 녀석끼리 별 관련 없을 때 사용하고, 이름 없는 녀석은 동일 프로세스 내 쓰레드끼리 또는 부모자식 같은 관계가 있을 경우에만 공유해서 사용하고 싶을 때 사용한다. 이름이 있냐 없냐 따라 생성 및 해체 ...

POSIX shared memory

일전에 언급한 SysV 에서 처음으로 세상에 내동댕이 쳐진 IPC 집합 가운데에서 공유메모리부터 보겠다. SysV가 가진 API는 POSIX.1-2001에도 올라와 있는 녀석이긴 하다. 함수는 shmget, shmat, shmdt, shmctl 등이 있다. 엄청나게 유명한 녀석이기 때문에 따로 자세히 설명하지 않겠다. shmget으로 공유메모리를 커널에 요청한다. 그럼 커널일 공유메모리객체를 만들기만 할 것이고, shmat을 통해 실제 프로세스 메모리에 공유메모리를 쳐바를(attach) 수 있다. shmdt는 쳐바른 공유메모리를 떼어내는데(detach) 사용하고, shmctl은 공유메모리객체를 정리하거나 기타 객체를 조작하는데 잠깐 이용한다. - 설명끝 - shm_open은 SysV와 별도로 POSIX.1-2001에 올라온 녀석인데, 역사는 잘 모르겠고(2001년에 나왔겠지~ 하하하~), SysV용과 달리 메모리 사용량 조절이 가능하다. 왜냐구? 파일이니까. shm_open는 UNIX가 가지고 있는 open함수와 매우 흡사하며, 결과값 역시 FD를 내놓는다. 파일을 다루는 각종 함수를 사용할 수도 있고, mmap 함수를 이용해서 shmat처럼 프로세스 메모리 공간에 쳐바를 수도 있다. 문제는 공유메모리라는 '파일'이 어디에 만들어지는지 모르기 때문에(OS마다 달라!) shm_unlink라는 함수도 별도로 제공한다. 일단 생김새는 open함수와 비슷하다. int shm_open(const char* name, int oflag, mode_t mode); name은 공유메모리객체의 이름이 들어간다. 맨페이지에 따르면, 어디든 포팅하기 쉽게 사용하려면 슬래시가 맨 처음에 단 하나만 들어가는 이름을 사용하라고 한다. (예: /myshare.shm) oflag는 이것을 읽기용, 쓰기용, 생성, 이미 있으면 잘라버릴지를 결정한다. 플래그는 O_RDONLY, O_RDWR, O_CREAT, O_EXCL, O_TRUNC 등이 있다. mode는 접근제어로 ...

ftok

IPC ... Inter Process Communication. 뭐 말 그대로 프로세스끼리 말하는 통신하는 방식이다. IPC에는 여러가지 방식이 있겠지만, 일반적으로 메시지큐, 공유메모리, 세마포어 이 세가지를 읊곤 한다. (소켓도 IPC라고!) 내 머릿속에서 이러한 세가지 단어를 엎고 있는 단어가 있었으니 이름하야 'SysV'. 전화회사(AT&T)에서 1983년에 하드웨어 팔아먹으려고(스위치 용도일까?) 만든 OS가 있었으니, 이름하여 'System 5(SysV)'. 이게 큰 히트를 치면서 현대 UNIX 구조의 기초를 만들게 되었다. 이때 첫 버전인 'System 5 Release 1(SVR1)에서 이미 위에서 언급한 IPC I/F를 가지고 있었다. 참조:  http://en.wikipedia.org/wiki/System_V 오늘 알아볼(것도 없는) ftok 함수는 위에서 언급한 SysV의 IPC I/F에서 사용하는 key_t을 만들기 위한 것이다. 일단 IPC객체를 하나 얻어오려면 커널이 알아볼 수 있는 키가 필요하다. (리눅스에서 내놔야 int형이지만...) 이 키를 만드려면 ftok함수를 써서 만들어야하며, 인자는 파일패스와 8bit 프로젝트값이다. 이 두가지 인자로 커널이 알아볼 수 있는 키가 만들어지고, 이것을 통해 IPC객체를 커널에 등록하고, 프로세스와 연결할 수 있는 것이다. 사실 과거에서 지금까지 많이 쓰이는 유구한 전통이 있는 함수라고 하는데, 학교 다닐 때 한 두 번 써본 것이 전부다. 그래서 실은 저 키를 만드는 과정이나, 주의 사항도 써야겠지만 귀찮아서 그냥 RTFM... SysV가 가진 IPC I/F가 잘못 만들어진 것은 아니지만, 개인 취향으로 POSIX가 새로 규정한 IPC I/F가 좀더 끌리기에 그것을 쓰고 있다. (장점 약간과 정리한 느낌을 주는 I/F 정도가 이유라면 이유랄까...) 다음에는 POSIX에서 규정한 IPC I/F를 소개할까 한다. (다만 국내외 문서에서 POSIX I...

TLS - Thread Local Storage

쓰레드를 돌리다보면 해당 쓰레드에서만 유효한 변수를 만들고 싶을 때가 있다. 그럴 때 어떻게 해야할까? 쓰레드 개수만큼 벡터를 잡고, 해당 쓰레드마다 벡터 인덱스를 넘겨주는 것도 나름 방법이지만, 이러한 경우를 위해 TLS라는 것이 존재한다. 축약처럼 쓰레드 안에서만 따로 스토리지를 할당한 것인데, 일반 프로세스의 스텍과 비슷하나 그 크기는 프로세스 것보다 당연히 작고 제약이 심한 편이다. 뭐 암튼 그런게 있다고 치자. * GCC 메뉴얼 보면 TLS가 아니라 TSD(Thread Storage Duration)이라고 표현하였는데 대충 같은 말이다. 이것을 위해 POSIX는 pthread_key_create, pthread_get/setspecific 등 함수를 마련해놨지만 눈만 팽글팽글 돌고, 소스만 지저분해져 보일 것 같다. 귀찮으면 C99, C++98 표준 __thread 키워드를 사용하자. MSDN에 보니 __thread가 없어 보인다.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라도... #define __thread __declspec( thread ) 대충 이 정도면 될 듯하다. 자자 각설하고, __thread란 키워드는 TLS에 변수를 선언해주는 일을 한다. 위에 나열한 pthread_* 함수를 호출하는 것으로 컴파일러가 대신 해석해주는 것일 수도 있으나 이건 가정이므로 넘어가고. 사용에 주의해야할 점은 아래와 같다. (대충대충 표준하고 MSDN 보면서 정리한 것임) 글로벌 변수나 static 변수에만 사용 가능하다. - function 안에 local 변수가 static이 아니라면 뭐더게 TLS에 저장할까? 당연히 그럴 필요가 없기 때문에 저런 제약이 있는 것이다. 이는 class에서 멤버 변수에도 적용한 법칙이다. static으로 선언한 멤버 변수에만 저 키워드를 사용할 수 있다. SO(DLL)과 로컬 영역을 넘나들면 뻑난다. - ... 그러니까 쓰지마라. 왜? 타입에 대한 한정자로 사용이 불가능하다. - const처럼 쓰지 말라는 것이고, 무...

POSIX's thread tips

쓰레드 자신에 대한 핸들을 알고 싶다면, pthread_self라는 전역 변수를 사용할 것. 두 쓰레드 핸들을 비교하고 싶다면 pthread_equal(핸들1,핸들2)을 사용한다. 둘이 같으면 0이 아닌 값이 나온다. 쓰레드 Concurrency를 확인/설정하고 싶으면 pthread_get/setconcurrency를 사용할 것. CPU점유를 다른 쓰레드에게 양보하고 싶으면 pthread_yeild가 있다. Mutex Lock을 부모 자식 프로세스 간에 공유하고 싶다면 속성에 pthread_mutexattr_get/setpshared을 이용하여 PTHREAD_PROCESS_SHARED을 세팅한다. 컨디션 변수에도 비슷한 것이 있다. 원본 위치: http://purewell.egloos.com/3398251

POSIX thread's condition

이런 상황을 생각해보자. 쓰레드가 있고, 그것은 평상시에 자는 상태(CPU점유율 0%)이다. 그런데 문득 할 일이 생겨서 침 흘리며 자고 있는 쓰레드를 두들겨 깨우고 싶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 volatile bool gWakeUp(false); void* _thr(void*) {     while (!gWakeUp) usleep(1000*1000);     // something... } int main(int,char**) {     // ... init thread.     gWakeUp = true;     return 0; } 이러면 쓰것나? 뭔가 찜찜허다. gWakeUp이 true로 바뀌더라도 _thr는 최악의 경우 1초 뒤에 반응을 보일 것이다. 아힝~* 싫어~* 그래서 나온 녀석이 Condition이다. 술 먹기 전에 한 번 먹고, 먹은 다음 날 한 번 먹는다는 그것!...은 아니다. #include <cstdarg> #include <pthread.h> #include <iostream> using namespace std; pthread_cond_t cond; pthread_mutex_t mtx; pthread_attr_t attr; // Just for console. pthread_mutex_t console_lock; void display(const char* fmt, ...) {     pthread_mutex_lock(&console_lock);     va_list lst;     va_start(lst, fmt);     vfprintf(stderr, fmt, lst);     va_end(l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