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9월, 2008의 게시물 표시

숫자

후렴만 들린다

박진영씨가 원더걸스 로 음악시장 공략을 잘 하는 것 같다. 원더걸스 노래가 썩 좋다고 느껴지진 않지만, 왠지 중독성 있고 계속 듣는다. 생각해보면 딱히 노래 내용이나 가창력이 좋아서 중독성이 있는 것이 아니라, 짧고 반복적인 후렴구 덕이 아닐까 싶다. 지금 노바디 벗츄 를 듣고 있는데, 들은지 한참 지나도록 노래 내용이 무엇인지 생각해본 적이 없다는 사실이 매우 놀랍게 다가왔다. 구미호야 구미호... 원본 위치: http://purewell.egloos.com/3923082

▶◀ 지못미 얏옹꿀

블로그 없어졌다 언제나 유익한 정보로 눈을 즐겁게 해준 얏옹꿀 님 블로그 가 드디어(?) 폭파당했다. 레진 님 축구블로그 에 이은 얏옹꿀 님 아이티블로그 를 폭파시킨 용감무쌍 이글루스 에 혀를 내두를 뿐이다. ( 망콘콘 은 그 자체가 혀를 내두를...) 자, 과연 얏옹꿀 님은 어떤 길을 택할 것인가... 이글루스에 소송 예상결과: 법원이 살색 엷은갈색 아이티블로거 손을 들어줄꺼 같아? 이글루스에 백업 이라도 빌빌 예상결과: 이미 날렸어요~ 빙그레~ 결과: PDF로 백업 티스토리 로 이전 예상결과: 레진님 축구2블로그 참조 엠파스 블로그 로 이전 예상결과: 엠파스 없앤다던데? ( 기사전문 ) 구글 블로거 로 이전 예상결과: 인터폴 삐뽀삐뽀 3x6 나 안 해!! 예상결과: 며칠 뒤 구글에서 ydhoney를 치면 좋은 정보가 좌라라라~ 귀 추를 주목해보자. 덧글: 그나저나 즐겨보던 블로그가 또 하나 없어졌네... 거참... 그래도 얏옹꿀님이라면 6번 예상결과 를 도출할꺼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원본 위치: http://purewell.egloos.com/3922133

이글루스 버그? - 마이너스 한 개

미분류한 글이 있나 해서 눌렀는데 무려 "-1"개나 있네? :-D 원본 위치: http://purewell.egloos.com/3922088

메일 스패머 수집?

메일 스패머 아이피를 수집하는 곳 이 있다. 스패머가 메일 주소를 수집하기 위해 봇을 돌리면, 이 페이지에 공개된 메일도 긁어가고, 그 메일에 스패머가 메일을 보내면 낚이는 구조인 듯 하다. 친절하게 낚은 아이피도 공개 해놨네. 원본 위치: http://purewell.egloos.com/3909613

칼퇴근하고 한 잔?

물론 " 4시 40분에 칼퇴근 "하라는 소리는 아니지만, 마치 " 4시 40분에 칼퇴근 " 하라는 것처럼 보이는구만. " 4시 40분에 칼퇴근 "할 회사도 없겠지만(극소수는 안 쳐줌) 말이야. 덧글: 지인은 '우리가 언제 퇴근시간 정해진 회사에 다녀봤냐?'라고 하네... 쩝... 덧글2: 광고 효과가 좀 있는 듯. 저 광고 보고 친구들이랑 알콜흡수가 급 땡김. 덧글3: 그래서 4시 40분에 저 광고가 올라온 듯. 5시 40분에 저 광고 올라오면 친구들과 알콜흡수 프로젝트 조율할 시간이 너무 촉박하잖아!!!!! 원본 위치: http://purewell.egloos.com/3909528

반대로 생각하면?

엠파스 뉴스 환경부에 따르면 한해 생산되는 생활용 캔 20만 톤 가운데 3분의1이 버려지고 있습니다. 반대로 생각하면 66.7%는 재활용하고 있다는 소리네? 오~ 대단한데? 원본 위치: http://purewell.egloos.com/3906950

WIPI 없어지면 뭘로 짜야하나?

WIPI는 국내에서 만든 무선인터넷 표준이다. 다만 표준이란게 무색하게 실제로 구현한 플랫폼마다, 머신마다 제멋대로 작동해서 좀 그렇지만 말이다. 그래도 #ifdef로 떡칠한 코드로 'One source, any use'를 할 수 있긴 하지. 덕분에 CP 업체도 통신사/머신에 따라 소스를 살짝만 고쳐서 컨텐츠를 제공할 수 있었지. WIPI 강제 규제가 풀려도 그런 일을 할 수 있을까? 아무튼 WIPI가 없어지면 뭘로 짜야할지 CP 업체는 막막하겠네. BREW? Java? Android?딱히 답이 없어 보이네. Java는 PC에도 무겁지만, 폰에서도 무겁더군. BREW는 퀄컴社 것인데, 그렇잖아도 퀄컴꺼 칩만 쓰는 것도 그런데 말이지. Android도 결국 Java일꺼고... 항간에 떠도는 소리를 좀 들어보니 다른 나라에서는 BREW에 올인했다는군. 그럼 CP 업체도 WIPI버리고 BREW에 올인하려나... 뭐 그게 쉬워 보이겠군. WIPI는 그동안 CP 업체와 휴대폰 제작 업체 보호용으로 몇 년 써먹었으니 그걸로 장땡? 속 편해서 좋겠다... 덧글: 발로 짠다고 하면, 대략 이미 WIPI시절에도 발로 짜고 있었으므로 무효! 원본 위치: http://purewell.egloos.com/3906680

9.11

9.11 . 위에 있는 미친 놈 때문에 사람 여럿 죽은 날. 이래서 사람은 도덕과 능력을 같이 판단해야한다. 원본 위치: http://purewell.egloos.com/3899854

대부업체 이미지가 나쁜 이유

엠파스 뉴스 익명을 요구한 안재환의 한 측근은 "최근 안재환은 물론 정선희까지 두 부부가 사채업자로부터 심한 협박을 받았다"며 "이 사채업자는 부부에게 '방송국과 신문사 등에 빚을 갚지 않는 부부라고 제보할 것'이라고 그동안 협박해왔다"고 밝혔다 대부업체 이미지가 나쁜 이유는 이런 것 때문일 것이다. 모든 대부업체가 그런 것은 아니지만, 속칭 일수놀이에 돈이 사람 목숨보다 우선인 경우를 만들기 때문이 아닐까? 안재환씨가 죽은 것은 안타깝고, 정선희씨도 불쌍하게 되었다. 쯧쯧... 원본 위치: http://purewell.egloos.com/3896383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Bash Array, Map 정리

Bash에서 Array, Map에 대한 정리. (매번 찾기 귀찮) 찾아보진 않았지만, Bash에서 Array든 Map이든 동일하게 Map(C++에서 Unordered Map)으로 동작하는 것 같다. 왜냐하면, Array의 Index가 연속하지 않아도 동작한다. 그저 Key가 0 이상의 정수인 Map이랑 비슷하게 동작한다. 예) 1, 2, 3, 9, 10 Array # 생성 declare -a empty_array declare -a ar=(haha hoho baba "long string haha hoho") # 접근 echo "ar[0]=${ar[0]}" echo "all as array=${ar[@]}" # 큰따옴표 안에서 각 원소를 따로따로 전달한다. echo "all as one=${ar[*]}" # 큰따옴표 안에서 각 원소를 문자열 하나로 합쳐 전달한다. echo "indexes=${!ar[@]}" echo "indexes=${!ar[*]}" echo "length=${#ar[@]}" echo "length=${#ar[*]}" echo "last=${ar[-1]}" echo "last=${ar[@]: -1}" # 콜론 뒤에 빈 칸이 꼭 필요하다. 옛 방식 # 현재 상황 declare -p ar #(출력) declare -a ar=([0]="haha" [1]="hoho" [2]="baba" [3]="long string haha hoho") ar[100]=hello # 인덱스를 건너 뛰어도 동작한다. declare -p ar #(출력) declare -a ar=([0]="haha" [1]="hoho" [2]="baba" [3]=&

SQLite에서 파일 크기 줄이기

간단한 개인 프로젝트를 하고 있는데, SQLite DB파일 크기가 매우 커져서 테이블에 필요 없는 레코드를 날렸다. 그런데 날리고도 파일크기가 그대로라서 여기저기 뒤져보니 VACUUM 커맨드를 사용하란다. 사용법은 매우 간단하다. 그저 "VACUUM;"이라고 날려주면 동작한다. (참조: http://sqlite.org/lang_vacuum.html ) 다만, 동작이 매우 느려서 자주 쓸만한 것은 아니다. 실제로 100MB짜리 파일을 7KB로 줄이는데 수 분이 걸렸다. 소스를 봐야겠지만, DB를 EXPORT한 뒤에, 파일을 지우고 다시 IMPORT하는게 아닐까 하는 의구심이 든다. 매번 하기 귀찮으면 "PRAGMA auto_vacuum=1;"를 하면, 새로운 빈 페이지(DELETE나 DROP TABLE 같은...)가 생길 때마다, VACUUM을 실행한다. 다만, SQLite구조 문제로 테이블을 생성하기 전에 미리 날려야하는 안타까움이 있다. (참조: http://sqlite.org/pragma.html#pragma_auto_vacuum )

Java에서 클라이언트 인증받는 TLS/SSL 연결 만들기

열심히 OpenSSL 소스 까보면서 공부해서 Java로(??!) 소켓 연결 맺기 해보는 중이다... 물론 Java에서 SSLSocketFactory에서 SSLSocket을 만들어 Buffer 연결하고 깔작거리면 얼마나 좋으련만, 세상이 녹록치 않더라. TLS/SSL은 클라이언트가 서버를 인증하는 것도 있지만, 서버가 클라이언트 인증을 필요로 할 때도 있다. 그래서 이땐 클라이언트가 사전에 서버쪽이랑 깔짝거려서 발급받은 인증서를 미리 쥐고 있다가, 서버에 접속(정확히는 접속해서 Handshake과정에서)할 때 넘겨줘야한다. SSLSocketFactory에서 그냥 깔짝깔짝 하는 걸로는 어림 반푼어치가 없더라고... SSLSocket부터 올라가보니, SSLContext라는 익숙한 놈이 있고, 이놈을 만들려면 KeyManagerFactory가 있어야 하고 TrustManagerFactory도 있어야 하는데, 각각은 KeyStore를 필요로 하고, KeyStore는 PKCS12 인증서를 필요로 하더라... 학학학 일단 잡다한 소리 집어치우고, 암호 설정한 PKCS12 인증서를 준비하자. 참고로 암호 안 걸리면 인증서 읽다가 널뽀인따 맞고 죽더라. 인증서 내보내기(export)할 때 꼭 6자 이상 암호 걸어서 내보내자. 순서는 아래와 같다. KeyStore 객체를 PKCS12 알고리즘으로 생성하고, 준비한 인증서 파일을 읽는다. KeyManagerFactory 객체를 SunX509 알고리즘으로 생성하고, 1에서 만들어진 KeyStore로 초기화한다. TrustManagerFactory 객체를 SunX509 알고리즘으로 생성하고, 1에서 만들어진 KeyStore로 초기화한다. SSLContext를 TLS 알고리즘(또는 필요에 따라 다른 것도 가능)으로 생성하고, 2, 3에서 만들어진 KeyManagerFactory와 TrustManagerFactory를 통해 만든 KeyManager[]와 TrustManager[]로 초기화한다.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