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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014의 게시물 표시

RPM 빌드할 때, 패키지에 포함하지 않은 파일 에러 회피하기

RPM은 %install 섹션에서 설치할 파일을 %files로 모두 나열해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아래와 같은 오류를 뱉으며, 수많은 시간을 드려 빌드 결과물을 깨끗히 날려준다. Checking for unpackaged file(s): /usr/lib/rpm/check-files /root/rpmbuild/BUILDROOT/blarblar-package error: Installed (but unpackaged) file(s) found: (발견한 파일 목록...) 근원을 찾아 고쳐야하지만, 대부분 그냥 무시해도 좋을 내용이 많기 때문에 spec 파일 맨 위에 아래 내용을 추가하여 넘어갈 수 있다. %define _unpackaged_files_terminate_build 0 %define _missing_doc_files_terminate_build 0 출처:  http://docs.fedoraproject.org/en-US/Fedora_Draft_Documentation/0.1/html/RPM_Guide/ch09s05s07.html

Self-signed Certificate CMakeLists.txt

CMake의 Source와 Build를 나누겠다는 철학을 받아 전에 만든 CMakeLists.txt를 변경하였다. 이전버전 cmake_minimum_required(VERSION 2.8) project(myproject_certs) set(CERT_TARGET myproject_certs) add_custom_command(OUTPUT privatekey.key COMMAND openssl genrsa -passout pass:1111 -des3 -out privatekey.key 1024 2> /dev/null COMMENT "${CERT_TARGET}: Generating privatekey" WORKING_DIRECTORY ${CMAKE_CURRENT_BINARY_DIR} ) add_custom_command(OUTPUT privatekey.pem COMMAND openssl rsa -passin pass:1111 -in ${CMAKE_CURRENT_BINARY_DIR}/privatekey.key -out ${CMAKE_CURRENT_BINARY_DIR}/privatekey.pem 2> /dev/null COMMENT "${CERT_TARGET}: Convert privatekey to PEM style" DEPENDS privatekey.key WORKING_DIRECTORY ${CMAKE_CURRENT_BINARY_DIR} ) add_custom_command(OUTPUT certificate.pem COMMAND openssl req -batch -utf8 -new -x509 -nodes -sha1 -days 365 -key ${CMAKE_CURRENT_BINARY_DIR}/privatekey.pem -out ${CMAKE_CURRENT_BINARY_DIR}/certificate.pem 2> /dev/null COMMENT "${CERT_TARGET}: G

패키지 시스템은 꼭 필요하지

UNIX 계열 프로그램은 전통적으로 autotools 도움을 받아 Makefile을 만들고, make 도움을 받아 빌드한다. 그리고 마지막에 make+install 도움을 받아 비로소 /usr-또는 /usr/local-에 설치를 한다. 다만 이런 과정은 uninstall 과정이 명확하지 않으며, 설령 있더라도 소스 디렉토리를 계속 유지해야하며, 실수로 소스 디렉토리를 삭제하면 골치 아프다. uninstall 과정에 문제가 있다보니 업그래이드로 인한 마이그래이션은 매번 문제를 만들곤 한다. 그래서 Linux 진영에는 크게 RPM, DEB 패키지가 있고, 이를 관리하는 YUM과 APT가 있다. (물론 더 많은 종류가 있다만, 마이너하니까) 꼬꼬마 시절에는 최적화를 위해 소스 컴파일을 고집했지만, 운영관리 각종 이슈를 위해선 RPM, DEB 패키지가 아니면 거들떠 보지 않는다. 패키지를 제공하지 않는다면, CMake에서 제공하는 CPack::RPM, CPack::DEB를 이용해 간단하게 패키지를 만들 수 있으니, 그렇게 해서라도 반드시 패키지로 만들어 설치한다.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Bash Array, Map 정리

Bash에서 Array, Map에 대한 정리. (매번 찾기 귀찮) 찾아보진 않았지만, Bash에서 Array든 Map이든 동일하게 Map(C++에서 Unordered Map)으로 동작하는 것 같다. 왜냐하면, Array의 Index가 연속하지 않아도 동작한다. 그저 Key가 0 이상의 정수인 Map이랑 비슷하게 동작한다. 예) 1, 2, 3, 9, 10 Array # 생성 declare -a empty_array declare -a ar=(haha hoho baba "long string haha hoho") # 접근 echo "ar[0]=${ar[0]}" echo "all as array=${ar[@]}" # 큰따옴표 안에서 각 원소를 따로따로 전달한다. echo "all as one=${ar[*]}" # 큰따옴표 안에서 각 원소를 문자열 하나로 합쳐 전달한다. echo "indexes=${!ar[@]}" echo "indexes=${!ar[*]}" echo "length=${#ar[@]}" echo "length=${#ar[*]}" echo "last=${ar[-1]}" echo "last=${ar[@]: -1}" # 콜론 뒤에 빈 칸이 꼭 필요하다. 옛 방식 # 현재 상황 declare -p ar #(출력) declare -a ar=([0]="haha" [1]="hoho" [2]="baba" [3]="long string haha hoho") ar[100]=hello # 인덱스를 건너 뛰어도 동작한다. declare -p ar #(출력) declare -a ar=([0]="haha" [1]="hoho" [2]="baba" [3]=&

SQLite에서 파일 크기 줄이기

간단한 개인 프로젝트를 하고 있는데, SQLite DB파일 크기가 매우 커져서 테이블에 필요 없는 레코드를 날렸다. 그런데 날리고도 파일크기가 그대로라서 여기저기 뒤져보니 VACUUM 커맨드를 사용하란다. 사용법은 매우 간단하다. 그저 "VACUUM;"이라고 날려주면 동작한다. (참조: http://sqlite.org/lang_vacuum.html ) 다만, 동작이 매우 느려서 자주 쓸만한 것은 아니다. 실제로 100MB짜리 파일을 7KB로 줄이는데 수 분이 걸렸다. 소스를 봐야겠지만, DB를 EXPORT한 뒤에, 파일을 지우고 다시 IMPORT하는게 아닐까 하는 의구심이 든다. 매번 하기 귀찮으면 "PRAGMA auto_vacuum=1;"를 하면, 새로운 빈 페이지(DELETE나 DROP TABLE 같은...)가 생길 때마다, VACUUM을 실행한다. 다만, SQLite구조 문제로 테이블을 생성하기 전에 미리 날려야하는 안타까움이 있다. (참조: http://sqlite.org/pragma.html#pragma_auto_vacuum )

std::thread에서 클래스 메소드 호출하기

C++11이 나온지 어언 3년... 그동안 GCC도 많이 발전하고 해서, 귀찮은 pthread_* 함수를 쓰는 것보다, 잘 감싼 std::thread를 써보고 있다. 딱히 커다란 장단점은 찾아볼 수 없지만, 콜백 함수 형태에 구애받지 않는다. C++11이 갖는 꽃별천지 언어특성과 표준라이브러리가 만나 그렇게 할 수 있는 것이지만,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응?) 보통 일반 함수를 쓸 경우, 아래와 같이 쓸 수 있다. void cb_func1(void) { /* ... */ } void cb_func2(int i) { /* ... */ } void init(void) { std::thread t1(cb_func1); std::thread t2(cb_func1, 10); t1.join(); t2.join(); } 그러면 메소드를 쓰다면...? 메소드 포인터 다음에 객체 포인터를 넣어서 해결할 수 있다. class MyThread { public: MyThread() { m_th = std::thread(&MyThread::proc, this); m_th.detach(); } private: void proc(void) { /* ... */ } private: std::thread m_th; }; 요로코롬 할 수 있다. 물론 밖에서 호출할 때는 "this" 대신에 해당 객체 포인터를 넘겨야 제대로 동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