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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008의 게시물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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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도메인 제공 폐해?

QQ가 막아버린 .cn - 중국 도메인의 몰락?! 역시나 대륙의 기상이랄까? 홍보 방식이 별로 좋지 않았나 싶다. 저럴 돈이라면 차라리 기존 매체에 광고를 개재하는 것이 훨씬 좋지 않을까 싶다. 덕분에 정상 도메인마저 신뢰를 잃거나, 접근성이 떨어지지 않을까 싶다. (이미 떨어지지 않았나? 최소한 나부터도 .cn에 대한 신뢰를 전혀 할 수 없기 때문에, 지인에게도 .cn을 들어가지 않도록 권하고 있으니 말이다.) 그런데 그런 실패한 홍보방식 을 가지고 온 이유는 뭘까? 의도는 알겠지만, 역시나 적절하지 못한 방법인 것 같다. 제발, .cn 꼴이 나지 않길 바란다. nhnfreepekr.png 원본 위치: http://purewell.egloos.com/4017935

비싼 휴대폰은 누구 탓?

사이좋은 사람들 싸이월드 소비자들과 시민단체들은 '국내 휴대폰 제조사들이 전략적으로 국내 시장에 고가폰을 집중적으로 출시하기 때문’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반면, 휴대폰 제조사들은 ‘국내 소비자들이 유별나게 고가폰을 선호하는 탓’이라는 반론을 펴면서 팽팽히 맞서고 있다. '고가폰'을 'IE'로 바꿔도 대충 말은 되는 듯. 원본 위치: http://purewell.egloos.com/4010637

보안의식 살짝 상승?

뭐... 아직도 IE에서 ActiveX 설치할꺼냐는 대화상자에 [예]를 기본으로 누르는 사람이 많긴 해도, 메일이나 메신저로 실행 파일 전송한 것을 실행하는 사람은 확실히 적은 것 같다. 실예로 스팸메일에 섞인 바이러스가 퍼지기 시작하면 그만큼 빠르게 각종 커뮤니티에서 사용자끼리 서로 알려준다. 지인에게 가끔씩 전혀 불량하지 않은 압축 파일이나 실행 파일을 전송해주려고 하면, 받기 전에 바이러스 보내는 것 아니냐고 물어본다. 이런 것만 봐도 나름 일반인도 보안의식이 살짝 상승한게 아닐까? ㅡㅂ-)b 원본 위치: http://purewell.egloos.com/4004578

기본 생성자가 없는 객체 배열을 만들 수 있나?

C++ in Action Book: Pointers There is no direct way to initialize the contents of a dynamically allocated array. We just have to iterate through the newly allocated array and set the values by hand. C++에서 new연산자를 이용해서 객체배열을 만들 때, 객체에 기본생성자는 없고 다른 생성자가 있을 경우는 사용할 수 있는 문법 자체가 전무하다. 그냥 처음부터 끝까지 돌면서 하나하나 초기화 해주시라는 답안이다. 잇힝~* C/C++이 상당히 유연하다고 생각했는데, 가끔씩 이런 것에서 뒷통수 때릴 수도 있다. 다른 언어는 어떨까? 왠지 Java/C#/D는 있을 것 같다. 원본 위치: http://purewell.egloos.com/4002582

친절하지 못하면 선택 받기 힘들다

요즘 후배가 FreeBSD 를 깔면서 며칠 째 고생하고 있다. FreeBSD 설치 화면이 윈도우즈 그것에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불친절하기 때문이다. (물론 네트워크 성능 하나만큼은 미칠 듯이 좋지만) 2000년... 대학교 들어와서 처음 마주해본 리눅스라는 녀석이 지금 FreeBSD와 같았으리라. 그때도 배우기 싫고, 불친절한 녀석과 마주하기 싫었다. (지금은 밥벌이의 매우 소중한 존재가 되었다) 그랬던 녀석이 지금은 윈도우즈와 비슷하게 화려해지고 친절해졌다. 번역문서도 엄청 많아졌고, 같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상대도 많아졌다. 정말 많이 친절하고 좋아졌다. 반면 FreeBSD는 어떠한가. 물론 FreeBSD 역시 번역문서도 제법 있고, 철학 자체가 군더더기 없는 OS라고 하지만, 초보자가 언뜻 다가서기엔 너무나 먼 당신 이다. 물론 닥치면 내가 2000년에 만난 리눅스처럼 강제로 배우겠지만, 그렇지 않으면 윈도우즈나 리눅스를 선택할 것이다. 이거 왠지 케케묵은 어떤 OS가 더 좋냐 식의 떡밥이 될 수도 있겠지만, 말하고자 하는 바는 OS 성능이 아니라 UX 를 말하고자 하는 것이다. 친절하지 못하면 선택 받기 힘들다. 원본 위치: http://purewell.egloos.com/4002541

공유메모리에 40바이트 읽고 쓰는데 얼마나 충돌날까?

가끔씩 공유메모리에 있는 자료를 n개 프로세스/쓰레드가 읽고 쓰기 위해 접근할 때, 정말 충돌이 나긴할까? 물론 이론은 반드시 나긴 나는데, 이론은 이론이고... 임계영역이 I/O wait이 안 일어날 정도로 짧은 구간이더라도 충돌이 날까? 결론은 충돌난다 . ㅡ_-) 덴장... 이래서 잠금장치가 여러개 있는 것이지... 아래 소스를 대충 컴파일해서 돌려보고 Ctrl+C를 눌러보면... #include <sys/ipc.h> #include <sys/shm.h> #include <unistd.h> #include <string.h> #include <stdlib.h> #include <stdio.h> #include <errno.h> #include <sys/types.h> #include <signal.h> enum { SHM_STR_LEN = 32 }; typedef struct str_t { int len; char buf[SHM_STR_LEN+1]; } str_t; volatile size_t g_total_count(0); volatile size_t g_crash_count(0); int g_shmfd(-1); str_t* g_buf(NULL); // make random string... void makeRandStr(str_t& buf) { memset(&buf, 0x00, sizeof(buf)); int i, max(rand()%SHM_STR_LEN); for ( i = 0; i < max; i++ ) { buf.buf[i] = (rand()%10) + '0'; } buf.len = max; buf.buf[SHM_STR_LEN] = 0x00; } // check str_t stru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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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h Array, Map 정리

Bash에서 Array, Map에 대한 정리. (매번 찾기 귀찮) 찾아보진 않았지만, Bash에서 Array든 Map이든 동일하게 Map(C++에서 Unordered Map)으로 동작하는 것 같다. 왜냐하면, Array의 Index가 연속하지 않아도 동작한다. 그저 Key가 0 이상의 정수인 Map이랑 비슷하게 동작한다. 예) 1, 2, 3, 9, 10 Array # 생성 declare -a empty_array declare -a ar=(haha hoho baba "long string haha hoho") # 접근 echo "ar[0]=${ar[0]}" echo "all as array=${ar[@]}" # 큰따옴표 안에서 각 원소를 따로따로 전달한다. echo "all as one=${ar[*]}" # 큰따옴표 안에서 각 원소를 문자열 하나로 합쳐 전달한다. echo "indexes=${!ar[@]}" echo "indexes=${!ar[*]}" echo "length=${#ar[@]}" echo "length=${#ar[*]}" echo "last=${ar[-1]}" echo "last=${ar[@]: -1}" # 콜론 뒤에 빈 칸이 꼭 필요하다. 옛 방식 # 현재 상황 declare -p ar #(출력) declare -a ar=([0]="haha" [1]="hoho" [2]="baba" [3]="long string haha hoho") ar[100]=hello # 인덱스를 건너 뛰어도 동작한다. declare -p ar #(출력) declare -a ar=([0]="haha" [1]="hoho" [2]="baba" [3]=&

SQLite에서 파일 크기 줄이기

간단한 개인 프로젝트를 하고 있는데, SQLite DB파일 크기가 매우 커져서 테이블에 필요 없는 레코드를 날렸다. 그런데 날리고도 파일크기가 그대로라서 여기저기 뒤져보니 VACUUM 커맨드를 사용하란다. 사용법은 매우 간단하다. 그저 "VACUUM;"이라고 날려주면 동작한다. (참조: http://sqlite.org/lang_vacuum.html ) 다만, 동작이 매우 느려서 자주 쓸만한 것은 아니다. 실제로 100MB짜리 파일을 7KB로 줄이는데 수 분이 걸렸다. 소스를 봐야겠지만, DB를 EXPORT한 뒤에, 파일을 지우고 다시 IMPORT하는게 아닐까 하는 의구심이 든다. 매번 하기 귀찮으면 "PRAGMA auto_vacuum=1;"를 하면, 새로운 빈 페이지(DELETE나 DROP TABLE 같은...)가 생길 때마다, VACUUM을 실행한다. 다만, SQLite구조 문제로 테이블을 생성하기 전에 미리 날려야하는 안타까움이 있다. (참조: http://sqlite.org/pragma.html#pragma_auto_vacuum )

Java에서 클라이언트 인증받는 TLS/SSL 연결 만들기

열심히 OpenSSL 소스 까보면서 공부해서 Java로(??!) 소켓 연결 맺기 해보는 중이다... 물론 Java에서 SSLSocketFactory에서 SSLSocket을 만들어 Buffer 연결하고 깔작거리면 얼마나 좋으련만, 세상이 녹록치 않더라. TLS/SSL은 클라이언트가 서버를 인증하는 것도 있지만, 서버가 클라이언트 인증을 필요로 할 때도 있다. 그래서 이땐 클라이언트가 사전에 서버쪽이랑 깔짝거려서 발급받은 인증서를 미리 쥐고 있다가, 서버에 접속(정확히는 접속해서 Handshake과정에서)할 때 넘겨줘야한다. SSLSocketFactory에서 그냥 깔짝깔짝 하는 걸로는 어림 반푼어치가 없더라고... SSLSocket부터 올라가보니, SSLContext라는 익숙한 놈이 있고, 이놈을 만들려면 KeyManagerFactory가 있어야 하고 TrustManagerFactory도 있어야 하는데, 각각은 KeyStore를 필요로 하고, KeyStore는 PKCS12 인증서를 필요로 하더라... 학학학 일단 잡다한 소리 집어치우고, 암호 설정한 PKCS12 인증서를 준비하자. 참고로 암호 안 걸리면 인증서 읽다가 널뽀인따 맞고 죽더라. 인증서 내보내기(export)할 때 꼭 6자 이상 암호 걸어서 내보내자. 순서는 아래와 같다. KeyStore 객체를 PKCS12 알고리즘으로 생성하고, 준비한 인증서 파일을 읽는다. KeyManagerFactory 객체를 SunX509 알고리즘으로 생성하고, 1에서 만들어진 KeyStore로 초기화한다. TrustManagerFactory 객체를 SunX509 알고리즘으로 생성하고, 1에서 만들어진 KeyStore로 초기화한다. SSLContext를 TLS 알고리즘(또는 필요에 따라 다른 것도 가능)으로 생성하고, 2, 3에서 만들어진 KeyManagerFactory와 TrustManagerFactory를 통해 만든 KeyManager[]와 TrustManager[]로 초기화한다.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