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10월, 2011의 게시물 표시

숫자

Oracle Java Runtime Environment on Ubuntu

우분투에 오라클 Java 실행환경을 구성하는 쉘스크립트다. 설치할 root 권한으로 한 번만 실행하면 되고, 주안점은 update-alternatives로 선택하는 것에 있다. galternative를 통하면 GUI로 우선순위까지 정할 수 있다. 그저 설치만 대충대충 하는 것이며 좀더 다듬을 필요가 있다. #!/bin/sh ## Oracle Java Install Shell Script 0.1 ## Author: Yubin Lim ( purewell@purewell.biz ) ## Date: 2011-10-14 ## Java installations mkdir /usr/java > /dev/null 2>&1 cd /usr/java rm -rf tmp mkdir tmp > /dev/null 2>&1 cd tmp echo "Downloading..." wget -qO i586.bin "http://javadl.sun.com/webapps/download/AutoDL?BundleId=52240" wget -qO x64.bin "http://javadl.sun.com/webapps/download/AutoDL?BundleId=52242" echo "Extracting..." echo "A" | sh x64.bin echo "A" | sh i586.bin mv jre1.6.0_* ../ cd .. ln -s jre1.6.0_* jre rm -rf tmp ## Alternative register # java update-alternatives --install /usr/bin/java java /usr/java/jre/bin/java 10 # jcontrol update-alternatives --install /usr/bin/jcontrol jcontrol /usr/java/jre/bin/jcontr

Ubuntu 11.10 beta2 깔다 망했다

으헝헝헝... 그 며칠을 참지 못하고 우분투 11.10 베타2로 업데이트하다가 nvidia 드라이버 설정 시 "실험적인"이라고 쓰여 있는 드라이버 선택했다. 그런데 고것이 dkms(Dynamic Kernel Module Support)을 맛이 가게 하면서 부팅을 할 수 없는 아름다운 상태를 연출해주었다. = _=|/ 결국 11.04로 되돌아왔다는 아름다운 이야기...는 개뿔. 쒧! 원본 위치: http://purewell.egloos.com/5041237

필요한 명령만 패스워드 입력 없이 sudo 하기

* 보안과 편의는 종종 창과 방패와 같은 관계이다. 이 글 역시 편의를 위해 보안을 희생하는 것이며, 이에 대한 책임은 실행한 각자가 진다. 종종 우분투를 사용하면서 root 권한을 필요로 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그러나 매일 아침, 신문을 들고 어제 있었던 뉴스를 보는 것처럼, 업데이트 관리자를 실행해 새로운 패키지가 있는지 확인하는 일로 하루를 시작하곤 한다. 이때 다소 귀찮지만, 새로운 패키지가 나오면 비밀번호를 입력해 root 권한을 얻어 설치하곤 한다. update-manager와 같이 필요한 프로그램만 sudo로 실행할 때, 비밀번호 입력 없이 실행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당연히 있다. 없으면 이 글을 쓰지도 않았다. sudo 설정파일을 수정하면 설정한 프로그램에 한해서 비밀번호를 물어보지 않는다. 설정파일은 /etc/sudoers이지만, 패키지 관리 등을 위해 해당 파일을 직접수정하는 것보다, /etc/sudoers.d/ 디렉토리에 적당히 0440 권한으로 파일 하나 만들어 세팅하는 것을 권장한다. 사실 RTFM 말처럼 man sudoers를 호출하면 설정파일 문법이 나오지만, 복잡하고, 그렇게 까지 자세히 알고 싶지 않다면 적당히 아래와 같이 설정하자. $ sudo su - $ vi /etc/sudoers.d/mysudoers myid ALL = NOPASSWD: POWEROFF, SHUTDOWN, HALT, /usr/bin/update-manager $ chmod 0440 /etc/sudoers.d/mysudoers $ exit myid는 허가할 아이디이고, ALL은 허가할 호스트랄까... NOPASSWD:는 실행태그로 암호입력을 받지 말라는 것이다. 그 뒤에 허락할 명령을 나열할 수 있고, POWEROFF, SHUTDOWN, HALT 등은 이미 sudoers 안에 alias로 지정한 명령이고, 그 뒤에 사용할 /usr/bin/update-manager 를 지정하였다. = _=|a 사실 이

Equinox & Faenza theme for Ubuntu

우분투를 사용하면서 꽤 멋지고 섬세하게 다듬은 테마를 추천하자면, Equinox와 Faenza를 추천한다. 둘 다 동일한 저장소에 있으며, Equinox는 GTK+ 엔진테마이고, Faenza는 아이콘테마이다. 설치는 우분투답게 매우 간단하다. 저장소 등록은 한 번만 한다. $ sudo add-apt-repository ppa:tiheum/equinox 패키지 목록 업데이트 및 설치 $ sudo apt-get update && sudo apt-get install faenza-icon-theme gtk2-engines-equinox equinox-theme 이제 시스템-기본설정-모양-테마에서 Equinox로 시작하는 테마를 선택할 수 있다. 아이콘만 Faenza 테마로 바꿀 수도 있으니 참고하자. 추가로 elementary icons 테마도 괜찮은 것 같다. 저장소는 아래와 같다. $ sudo add-apt-repository ppa:elementaryart/ppa $ sudo apt-get update && sudo apt-get install elementary-theme elementary-icon-theme 원본 위치: http://purewell.egloos.com/5038894

GCC에서 printf류 함수 인자 타입 검사

format (archetype, string-index, first-to-check) The format attribute specifies that a function takes printf, scanf, or strftime style arguments which should be type-checked against a format string. For example, the declaration: extern int my_printf (void *my_object, const char *my_format, ...) __attribute__ ((format (printf, 2, 3))); causes the compiler to check the arguments in calls to my_printf for consistency with the printf style format string argument my_format. The parameter archetype determines how the format string is interpreted, and should be either printf, scanf, or strftime. The parameter string-index specifies which argument is the format string argument (starting from 1), while first-to-check is the number of the first argument to check against the format string. For functions where the arguments are not available to be checked (such as vprintf), specify the third parameter as zero. In this case the compiler only checks the format string for consistency. In the

The Legend of Zelda - Twilight Princess

85시간 대장정 끝에 젤다의 전설 - 황혼의 공주 편을 끝냈다. 처음에는 마을 아이들 납치를 해결하더니, 일이 점점 커져서 빛과 어둠 그리고 악이라는 싸움에 휘말린다. ARPG이지만 풍푸한 스크립트로 이야기 속으로 사람을 폭 빠트린다. 2005년 그래픽을 감안한다면 다소 거친 그래픽이지만, 전체적으로 아름답고 크게 거슬리지 않는다. 게임 자체는 매우 쉬운 편이다. 렙업을 굳이 할 필요도 없고, 어지간한 적들은 한 두 방에 죽곤 한다. 화살이 부족하거나 생명이 부족하면 적당히 항아리나 상자를 부수면 원하는 것이 나온다. 조작도 딱히 어려운게 없고, 엉성한 카메라 앵글도 Z나 C버튼으로 크게 부족함 없이 처리할 수 있다. 미드나, 저주가 풀리면 그렇게 생겼을 줄이야. * 왕 깨고 나면 Free Play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는데, 그건 아니네. 아직 풀지 못한 많은 퍼즐이 있는데, 왕을 깨버린 이상 다시 켤까. 원본 위치: http://purewell.egloos.com/5037896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Bash Array, Map 정리

Bash에서 Array, Map에 대한 정리. (매번 찾기 귀찮) 찾아보진 않았지만, Bash에서 Array든 Map이든 동일하게 Map(C++에서 Unordered Map)으로 동작하는 것 같다. 왜냐하면, Array의 Index가 연속하지 않아도 동작한다. 그저 Key가 0 이상의 정수인 Map이랑 비슷하게 동작한다. 예) 1, 2, 3, 9, 10 Array # 생성 declare -a empty_array declare -a ar=(haha hoho baba "long string haha hoho") # 접근 echo "ar[0]=${ar[0]}" echo "all as array=${ar[@]}" # 큰따옴표 안에서 각 원소를 따로따로 전달한다. echo "all as one=${ar[*]}" # 큰따옴표 안에서 각 원소를 문자열 하나로 합쳐 전달한다. echo "indexes=${!ar[@]}" echo "indexes=${!ar[*]}" echo "length=${#ar[@]}" echo "length=${#ar[*]}" echo "last=${ar[-1]}" echo "last=${ar[@]: -1}" # 콜론 뒤에 빈 칸이 꼭 필요하다. 옛 방식 # 현재 상황 declare -p ar #(출력) declare -a ar=([0]="haha" [1]="hoho" [2]="baba" [3]="long string haha hoho") ar[100]=hello # 인덱스를 건너 뛰어도 동작한다. declare -p ar #(출력) declare -a ar=([0]="haha" [1]="hoho" [2]="baba" [3]=&

SQLite에서 파일 크기 줄이기

간단한 개인 프로젝트를 하고 있는데, SQLite DB파일 크기가 매우 커져서 테이블에 필요 없는 레코드를 날렸다. 그런데 날리고도 파일크기가 그대로라서 여기저기 뒤져보니 VACUUM 커맨드를 사용하란다. 사용법은 매우 간단하다. 그저 "VACUUM;"이라고 날려주면 동작한다. (참조: http://sqlite.org/lang_vacuum.html ) 다만, 동작이 매우 느려서 자주 쓸만한 것은 아니다. 실제로 100MB짜리 파일을 7KB로 줄이는데 수 분이 걸렸다. 소스를 봐야겠지만, DB를 EXPORT한 뒤에, 파일을 지우고 다시 IMPORT하는게 아닐까 하는 의구심이 든다. 매번 하기 귀찮으면 "PRAGMA auto_vacuum=1;"를 하면, 새로운 빈 페이지(DELETE나 DROP TABLE 같은...)가 생길 때마다, VACUUM을 실행한다. 다만, SQLite구조 문제로 테이블을 생성하기 전에 미리 날려야하는 안타까움이 있다. (참조: http://sqlite.org/pragma.html#pragma_auto_vacuum )

Java에서 클라이언트 인증받는 TLS/SSL 연결 만들기

열심히 OpenSSL 소스 까보면서 공부해서 Java로(??!) 소켓 연결 맺기 해보는 중이다... 물론 Java에서 SSLSocketFactory에서 SSLSocket을 만들어 Buffer 연결하고 깔작거리면 얼마나 좋으련만, 세상이 녹록치 않더라. TLS/SSL은 클라이언트가 서버를 인증하는 것도 있지만, 서버가 클라이언트 인증을 필요로 할 때도 있다. 그래서 이땐 클라이언트가 사전에 서버쪽이랑 깔짝거려서 발급받은 인증서를 미리 쥐고 있다가, 서버에 접속(정확히는 접속해서 Handshake과정에서)할 때 넘겨줘야한다. SSLSocketFactory에서 그냥 깔짝깔짝 하는 걸로는 어림 반푼어치가 없더라고... SSLSocket부터 올라가보니, SSLContext라는 익숙한 놈이 있고, 이놈을 만들려면 KeyManagerFactory가 있어야 하고 TrustManagerFactory도 있어야 하는데, 각각은 KeyStore를 필요로 하고, KeyStore는 PKCS12 인증서를 필요로 하더라... 학학학 일단 잡다한 소리 집어치우고, 암호 설정한 PKCS12 인증서를 준비하자. 참고로 암호 안 걸리면 인증서 읽다가 널뽀인따 맞고 죽더라. 인증서 내보내기(export)할 때 꼭 6자 이상 암호 걸어서 내보내자. 순서는 아래와 같다. KeyStore 객체를 PKCS12 알고리즘으로 생성하고, 준비한 인증서 파일을 읽는다. KeyManagerFactory 객체를 SunX509 알고리즘으로 생성하고, 1에서 만들어진 KeyStore로 초기화한다. TrustManagerFactory 객체를 SunX509 알고리즘으로 생성하고, 1에서 만들어진 KeyStore로 초기화한다. SSLContext를 TLS 알고리즘(또는 필요에 따라 다른 것도 가능)으로 생성하고, 2, 3에서 만들어진 KeyManagerFactory와 TrustManagerFactory를 통해 만든 KeyManager[]와 TrustManager[]로 초기화한다.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