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라벨이 튤립인 게시물 표시

튤립

오래간만에 농장 사진. 튤립이 폈다. 분홍색 기본형인데, 끝자락이 레이스인 녀석보다 더 곱고 예쁜 듯. 원본 위치: http://purewell.egloos.com/4704812

주문한 튤립 도착

크리스마스엔 화분을~ 유후~* 주문한 튤립이 도착했다. 알이 모두 굵직굵직하고 단단한 놈이 왔다. ㅡ///-)b 옥살리스는 꼭 냉이처럼 생겨먹었네. 그렇다고 먹을껀 아니고... 역시나 밖에 얼어붙은 흙에 뜨신 물 부어 녹인 뒤 화분 두 개 뚝딱 만들어 심었다. 튤립은 ... 순서는 모르겠고, 일반적인 노란색 튤립만 기존 튤립이 있는 검은 화분에 심고, 나머지는 차례대로 하얀 색 긴 화분에 꽂아주었다. (나중에 봐서 이전 녀석처럼 흙으로 덮어버릴까 생각 중...) 옥살리스는 포장지에 지름 10cm 화분에 3개 정도 심으라고 했는데... 남는 흙도 없어서 그냥 다섯 개 몽땅 다 심었다... 열심히 살아남길 바래. 해바라기는 올해 키워본 결과 키우기도 쉽고 꽃도 예뻐서 다시 주문했다. = _=| 꽃씨 가격이 두 배로 뛴 것 같은데... 착각인가... 암튼 해바라기는 내년 3~4월 경에 천천히 심을 예정이다. 원본 위치: http://purewell.egloos.com/4626168

크리스마스엔 화분을~

원래 내가 화분에 사용할 수 있는 돈을 이미 다 썼는데, 오늘 주인님께서 특별히 크리스마스라고 크리스마스 배 맞고 배틀로얄 (그냥 혼자 지어 본 것)을 통해 딴 돈만큼 더 지를 수 있도록 해주셨다. (오~ 주인님~ 감사합니다~) 처음 7~8판 내리 지다가, 뒷심을 발휘해 내리 이겨주는 센스!! 결국 2만 원 어치 더 지를 수 있게 되었나. 아이 좋아~ (다 큰 어른이 2만 원에 울고 웃는구나!) 일단 올해 몰디브 갔다 온다고 망친 해바라기 농사를 위해 다시 해바라기를 주문했고, 눈독 들였던 튤립 시리즈를 장바구니에 하나씩 넣어주었다. (얼마나 구질구질해... 보통 5~10개씩 사서 심는데, 종류마다 하나씩이라니...) 남은 돈으로 뭘 살까 고민하다가 주인님 눈에 띈 옥살리스 당첨~* 아하하하하하하~* 왠지 스쿠루지 밑에서 일하는 사람이 생각나지만... 뭐, 행복하면 그걸로 족해~ 아하하하하하하하~* 메리 크리스마스~!! 원본 위치: http://purewell.egloos.com/4621597

튤립 질렀다!

바야흐로 가을/겨울은 꽃씨 지름 계절인데, 가을에 돈이 없어서 못 질렀다가 마침 꽃씨몰 홍보문자 받고 냉큼 질렀다. 아하하하하하하하하~ 곧 월급이잖아~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원본 위치: http://purewell.egloos.com/4613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