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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BSD에 GNOME 환경 구축하기

불친절한 FreeBSD씨에게 억지로 화장을 시켜보려고 GNOME환경을 구축하려고 생쑈를 다 했네... 쩝. 1. 그놈 패키지 설치 $ pkg_add -r gnome2 2. GDM설정 $ vi /etc/rc.conf # 아래 줄 추가 dbus_enable="YES" hald_enable="YES" gdm_enable=YES" 3. PROC 파일 시스템 열기 $ vi /etc/fstab # 아래 줄 추가 proc    /proc    procfs    rw    0    0 4. 리붓해서 쓰면 끝. = _=; 아쒸... 이런 거 선택사항으로 해서 자동으로 잡아주면 좋겠고만... 원본 위치: http://purewell.egloos.com/4598429

'netstat -i'가 보여주는 오류패킷이란 뭘까?

FreeBSD에서 netstat -i 를 때리면 Ierr이랄지, Oerr이 나오는데, 이것이 뜻하는 바는 출입하는 패킷 중에 오류패킷이라는데, 어떤 패킷이길래 오류패킷이라는 것일까? 게다가 Ierr이 올라가면, 공격이라고 치겠지만, Oerr이 올라가면 이건 뭘로 설명해야할까? $ netstat -i Name    Mtu Network       Address              Ipkts Ierrs     Opkts Oerrs   Coll bge0   1500 <Link#1>      00:a0:d1:e4:0a:53 328040975     0 23123553    0     0 bge0   1500 192.168.196   tksstest          25797619     - 22999251     -     - bge1*  1500 <Link#2>      00:a0:d1:e4:09:69        0     0        0     0   ...

FreeBSD 포트 시스템 힘드네...

외부와 결별한 PC에 FreeBSD를 깔았는데, 깜빡하고 vim을 깔지 않아서(현란한 구문강조가 필요해!) 이래저래 찾던 중 /usr/ports/editor/vim 폴더 발견! Makefile도 있길래, 무심결에 make 때렸더니 외부에서 소스 받아오려고 하다가 실패. 대충 다른 PC에서 받아서 FreeBSD에서 /usr/ports/distfiles 아래 적당히 넣고 다시 make. 또 의존성 필요하다고 다른 소스 내놓으라고 칭얼. 결국 XFree86까지 내놓으라고 칭얼. 힘든데? 어디 바이너리로 쉽게 까는 방법 없나. 굳이 gvim을 쓸게 아니면 XFree86쪽도 필요 없을꺼 같은데... 덧글: 아직도 설치 못하고 있다... orz OTL 원본 위치: http://purewell.egloos.com/4292954

친절하지 못하면 선택 받기 힘들다

요즘 후배가 FreeBSD 를 깔면서 며칠 째 고생하고 있다. FreeBSD 설치 화면이 윈도우즈 그것에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불친절하기 때문이다. (물론 네트워크 성능 하나만큼은 미칠 듯이 좋지만) 2000년... 대학교 들어와서 처음 마주해본 리눅스라는 녀석이 지금 FreeBSD와 같았으리라. 그때도 배우기 싫고, 불친절한 녀석과 마주하기 싫었다. (지금은 밥벌이의 매우 소중한 존재가 되었다) 그랬던 녀석이 지금은 윈도우즈와 비슷하게 화려해지고 친절해졌다. 번역문서도 엄청 많아졌고, 같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상대도 많아졌다. 정말 많이 친절하고 좋아졌다. 반면 FreeBSD는 어떠한가. 물론 FreeBSD 역시 번역문서도 제법 있고, 철학 자체가 군더더기 없는 OS라고 하지만, 초보자가 언뜻 다가서기엔 너무나 먼 당신 이다. 물론 닥치면 내가 2000년에 만난 리눅스처럼 강제로 배우겠지만, 그렇지 않으면 윈도우즈나 리눅스를 선택할 것이다. 이거 왠지 케케묵은 어떤 OS가 더 좋냐 식의 떡밥이 될 수도 있겠지만, 말하고자 하는 바는 OS 성능이 아니라 UX 를 말하고자 하는 것이다. 친절하지 못하면 선택 받기 힘들다. 원본 위치: http://purewell.egloos.com/4002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