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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007의 게시물 표시

개혁해야지, 나는 빼고.

서로 예를 갖추시지요.

물론 완벽한 서비스를 오픈하지 못한 社측 잘못도 있지만(이 세상에 완벽한게 어딨어!), 뭐가 잘못되었는지 정확히 알려주지도 않고 무조건 욕만하는 고객이 많다. 서비스 업체가 잘못해서 서비스 제공 못하면 덜 억울하다. 근데 어떤 고객은 명백히 자기가 잘못해놓고(예를 들면 아이디 오타) 답변할 새도 없이 욕을 늘어놓는다. 고객님, 더 나은 서비스를 위해 조금만 예를 갖춰서 문의하면 안 될까요-? 원본 위치: http://purewell.egloos.com/2965399

비스타가 비싼 건 운송비용 때문이다.

기사원문 이에 대해 한국MS 관계자는 "운송비용과 세금 등이 더해질 것을 감안한다면 국내 판매 가격이 영문판보다 높아질 수밖에 없다"며 "이에 대해 조만간 입장을 표명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ㅡ_-)a 그냥 세금만 말해도 될 것을 굳이 운송비용까지 말할 필요가 있나? 박스포장된 조그만 패키지(그러나 상대적 가격은 높은)가 거대한 컨테이너에 싣고 오는데 운송비용이 그렇게나 많이 들까? 괜히 불필요한 말을 한 듯. 원본 위치: http://purewell.egloos.com/2959855

웹메신저

MSN Web Messenger , ICQ2Go! 기능은 매우 제한적이긴 하지만, 꽤나 쓸모 있다. (엠에센 어플을 안 깔아도 쓸 수 있기 때문에) MSN은 JavaScript로 ICQ는 Java Applet으로 만든 것이다. 아, 생각해보니, 구글은 GMail 가면 왼쪽에 JavaScript로 귀엽게도 만들어놨지; * 지금 가서 확인해보니 ICQ는 Flash 9으로 만들었군. 원본 위치: http://purewell.egloos.com/2952232

모바일 네이트온

모바일네이트온 홈페이지 오늘 오후 SK컴즈가 새로운 모바일네이트온을 공개했다. 요금은 종량제 경우 자칫 가산을 탕진할 수 있어보여 잽싸게 정액제 에 가입해서 사용하고 있다. 꽤나 잘 만들었다. 플래시콘 이나 이모티콘 이 대화 중에 나오는 것은 당연하고, 여러명 대화 나 쪽지 , 메일작업 등도 가능하다. 멋진 생각이 하나 있는데, 소설 이나 영단어 - 정말? - 같은 것을 내 메일로 보내고 그것을 출퇴근길에 살째기 보면 편할 것 같다. PDA버전 도 있음 좋을텐데~ 원본 위치: http://purewell.egloos.com/2952209

북마크랑 북이랑 무슨 상관이야?

기사원문 하지만, 북 마크 검색 강화로 오프라인 서점들이 점점 그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흘러나오고 있다. 인터넷의 발달로 이제 서점에 가서 책을 사는 사람들이 점점 줄고 있는 가운데, 오프라인 서점가의 사활 건 생존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ㅡ_-) 북마크(주소 즐겨찾기)랑 북(책, 서점, ...)하고 뭔 상관인데? 고수준 유머인가? 댓글이 더 웃기는군. 22. 다음 카페 오프라인 커피숍 시장 점령 2007-01-19 14:41:19 다음 카페의 기능 강화로 오프라인 커피숍들이 점점 그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흘러나오고 있다. 인터넷의 발달로 이제 커피숍에 가서 커피를 사먹는 사람들이 점점 줄고 있는 가운데, 오프라인 커피숍끼리의 사활 건 생존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스타벅스도 다음 덕에 끝장나는 것인가...? 원본 위치: http://purewell.egloos.com/2946153

비스타가 리눅스에게 좋은 기회?

기사원문 오스트레일리아 리눅스 컨퍼런스의 첫째 날 리눅스 오스트레일리아 회장 조나단 옥서(Jonathon Oxer)는 새로운 윈도우 버전을 직원들에게 재교육 시키는 대신에 관리자들이 그들의 운영체제를 리눅스로 교체할 가능성이 있다고 ZDNet 오스트레일리아를 통해 밝혔다. 헉! 그건 아니지... 그냥 쓰던 OS(Windows XP?)를 계속 쓰겠지. 속도도 빠르고 안정적이고 지원하는 어플도 많으니까. Vista로 못간다고 굳이 배우고 쓰기 힘든 Linux로 갈아타진 않을 것 같다. (헉! 리눅스 좋아하는 내가 이런 말을 할 줄이야!) 원본 위치: http://purewell.egloos.com/2943609

장염 끝!

아아, 장장 5일만에 더부룩함, 복통, 설사와 기나 긴 싸움 끝에 장염을 이겨냈다. 오늘 화장실 가서 굵고 튼실한 녀석을 확인했다. 아이 기뻐!! 이제 맵고 짜고 각종 차도 마셔야지. 룰루~랄라~ 원본 위치: http://purewell.egloos.com/2942296

아메리카 제국 먹다.

어제 문명4 하면서 아메리카 제국을 멸망시켰다. 멸망 전까지 돈과 조공을 바치게 하고, 도시도 틈틈히 앗아갔다. 그러다가 꿀꺽! 했다. 그래도 속 시원하긴 커녕 께름칙 했다. 우리나라가 부국, 강대국이 아니라서 이런 식으로 분풀이 하는 내가 너무 치졸해 보였다. 얼른 강대국을 만들어야지. ;-) 세계정복! 원본 위치: http://purewell.egloos.com/2939742

바이너리 없어지는가?

이런저런 작업을 하면서 느낀 것은 점점 더 바이너리를 직접 대하는 일이 줄어든다는 것이다. CPU 처리 능력을 향상시킬 수록 기계가 보기 편한 바이너리보다 인간이 보기 쉽고 고치기 쉬운 텍스트 문서가 많아지고 있다. 단적인 예로 오피스 파일 규격을 들 수 있다. MS든 F/OSS진영이든 어디서나 자유롭게 읽고 쓸 수 있도록 통합문서 파일 규격을 텍스트로 바꾸고 있다. 몇 해 전까지만 해도 바이너리 통신을 고집했던 내가 텍스트 통신으로 밥 벌어먹고 살 줄이야. 원본 위치: http://purewell.egloos.com/2939714

연말정산에 걸레된 내 컴퓨터

며칠 전에 집 컴퓨터가 이상해서 살짝 밀어줬다. 산뜻하게 깨끗해진 내 컴퓨터. 아이 좋아~* 비루스 먹지 않게 비루스약물과 보안업데이트를 했고 극악의 드라이버 설치(한 번 설치할 때마다 리붓)하는 고난 끝에 얻어낸 결과물인지 더욱 사랑(?)스럽다. 이랬던 산뜻(?) 깜찍(?) 발랄(?)한 컴퓨터에서 연말 정산하려고 했더니 뭘 그리도 많이 쳐 깔아대는지. 몇몇 은행은 브라우저를 강제 종료해야만 설치가 가능하며 네트워크는 죄다 쳐 막는다. 게다가 보안을 위해 프린터 프로그램을 깔고 나서 리붓을 요구하다니. 아주 바람직한 보안대응이다...(정말?) 아직까진 Critical Hit(보안툴끼리 서로 바이러스라고 차단하고 삭제하고 무한루프 빠지고 IE가 안 켜지고 난리부르스 벌리는 상황. 검색해보면 어렵지 않게 그런 경우가 있다는 걸 알 수 있다.)을 날린 건 없지만 IE 켤 때마다 무차별적으로 뜨는 보안툴. (요즘은 그래도 나아져 프로그램 추가/삭제에서 Unstall을 제공한다.) 정말이지 은행서비스를 위한 건지, 해커로부터 내 컴퓨터를 방어하기 위한 건지 내가 컴퓨터를 켠 이유를 모르겠다. (최고의 방어는 컴퓨터를 쓰지 않는거지) 창과 방패, 창이 엄청나게 다양해졌고 이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방패도 다양하고 개수도 많아야할 것이다. 하지만 너무나 많은 방패 때문에 원래 해야할 일을 못하거나 방해 받는다면 방패를 수정해야하는 것이 당연할 것이다. 뱀발: 지금까지 AMD64가 수억년 전에 나왔지만 그것을 효율적으로 쓸만한 윈도우즈가 없었다. 리눅스나 다른 OS는 64bit 시스템을 먼저 안정적으로 지원했지만 대세가 윈도우즈라 x86_64 아키텍쳐는 그야말로 쑈맨쉽에 불과했다. 그러나 Vista도 발매하고 있고 사용자 역시 얼씨구나 AMD64+Vista로 갈아타면 정부 홈페이지를 비롯한 ActiveX에 돌아가는 홈페이지는 다른 방법을 생각해야할 것이다. 뱀발: 아마 MS가 ActiveX를 Vista에도 쓰게할 수도 있겠지만, 64bit 사용자가 떨떠름하게스리 64bit, 3

공정위, 퀄컴 조사

기사원문 확실히 CDMA덕에 많이 컸지. 게다가 우리나라 휴대폰 거짐 100%는 퀄컴칩 쓰지. 이번에 퀄컴이 무협의 사실이 밝혀진다고 하더라도 기술종속이 너무 심해서 퀄컴이 휘두르는대로 휘둘릴께 너무 뻔하다. 시장경제에서 선의경쟁자가 반드시 필요한데 각 분야에서 MS나 퀄컴에 도전할 만한 경쟁자는 많지 않은 것 같다. 뱀발: 퀄컴칩 말고 다른 칩을 썼을 때 휴대폰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이 더 어려워지지 않을까? 휴대폰 공급업체(혹은 휴대폰 임베디드 시스템 개발업체)에서 우리나라에서 만든 표준인 WIPI 만 잘 지켜준다면 별 이슈는 없을 것 같다. 원본 위치: http://purewell.egloos.com/2912087

일보, 김전일, 코난은 피터팬 증후군 환자!!

The Fighting 에 나오는 일보 . 그를 처음 만난게 고등학교 1학년 그때 즈음인 것 같다. 재밌게도 일보는 그때 당시 일본 챔프를 먹고 아직까지 세계 챔프를 달성하지 못했다. 지금 나이 스무살 초반. (나만 나이 먹은겨) 모두가 잘 알다시피 김전일 은 고등학교를 십수년간 다녔고, 불알친구(?)이자 모범학생인 미유끼 마저도 김전일과 함께 대학을 진학하지 못한다. 코난 (신이치) 역시 책으로 세월의 무상함을 보여주는데 그 시간이면 지금 코난이 예전 신이치만큼 커야한다고 한다. (란은 처녀귀신으로 죽는게야) 이런 만화를 보면서 케로로 가 왜 지구를 점령하지 못하는지 깨달았다. 시간이 가야 말이지. 겨울이 두 번만 지나가도 후유키는 중3, 나츠미는 고1, 623선배는 고2가 되야할텐데 그들 모두 단체 유급상태가 아닌 것으로 보아 시간이 정지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아니면 쓰르라미 울 적에 처럼 우리가 보는 그 일상은 모두 평행우주에 일부분을 보고 있는 것이다. 예로 김전일은 총 39개 평행우주를 3인칭 관찰자 시점에서 그린 것이라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원피스는 도대체 몇 개 평행우주를 가지고 있는 것일까. OTL, orz... 원본 위치: http://purewell.egloos.com/2911944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Bash Array, Map 정리

Bash에서 Array, Map에 대한 정리. (매번 찾기 귀찮) 찾아보진 않았지만, Bash에서 Array든 Map이든 동일하게 Map(C++에서 Unordered Map)으로 동작하는 것 같다. 왜냐하면, Array의 Index가 연속하지 않아도 동작한다. 그저 Key가 0 이상의 정수인 Map이랑 비슷하게 동작한다. 예) 1, 2, 3, 9, 10 Array # 생성 declare -a empty_array declare -a ar=(haha hoho baba "long string haha hoho") # 접근 echo "ar[0]=${ar[0]}" echo "all as array=${ar[@]}" # 큰따옴표 안에서 각 원소를 따로따로 전달한다. echo "all as one=${ar[*]}" # 큰따옴표 안에서 각 원소를 문자열 하나로 합쳐 전달한다. echo "indexes=${!ar[@]}" echo "indexes=${!ar[*]}" echo "length=${#ar[@]}" echo "length=${#ar[*]}" echo "last=${ar[-1]}" echo "last=${ar[@]: -1}" # 콜론 뒤에 빈 칸이 꼭 필요하다. 옛 방식 # 현재 상황 declare -p ar #(출력) declare -a ar=([0]="haha" [1]="hoho" [2]="baba" [3]="long string haha hoho") ar[100]=hello # 인덱스를 건너 뛰어도 동작한다. declare -p ar #(출력) declare -a ar=([0]="haha" [1]="hoho" [2]="baba" [3]=&

SQLite에서 파일 크기 줄이기

간단한 개인 프로젝트를 하고 있는데, SQLite DB파일 크기가 매우 커져서 테이블에 필요 없는 레코드를 날렸다. 그런데 날리고도 파일크기가 그대로라서 여기저기 뒤져보니 VACUUM 커맨드를 사용하란다. 사용법은 매우 간단하다. 그저 "VACUUM;"이라고 날려주면 동작한다. (참조: http://sqlite.org/lang_vacuum.html ) 다만, 동작이 매우 느려서 자주 쓸만한 것은 아니다. 실제로 100MB짜리 파일을 7KB로 줄이는데 수 분이 걸렸다. 소스를 봐야겠지만, DB를 EXPORT한 뒤에, 파일을 지우고 다시 IMPORT하는게 아닐까 하는 의구심이 든다. 매번 하기 귀찮으면 "PRAGMA auto_vacuum=1;"를 하면, 새로운 빈 페이지(DELETE나 DROP TABLE 같은...)가 생길 때마다, VACUUM을 실행한다. 다만, SQLite구조 문제로 테이블을 생성하기 전에 미리 날려야하는 안타까움이 있다. (참조: http://sqlite.org/pragma.html#pragma_auto_vacuum )

Java에서 클라이언트 인증받는 TLS/SSL 연결 만들기

열심히 OpenSSL 소스 까보면서 공부해서 Java로(??!) 소켓 연결 맺기 해보는 중이다... 물론 Java에서 SSLSocketFactory에서 SSLSocket을 만들어 Buffer 연결하고 깔작거리면 얼마나 좋으련만, 세상이 녹록치 않더라. TLS/SSL은 클라이언트가 서버를 인증하는 것도 있지만, 서버가 클라이언트 인증을 필요로 할 때도 있다. 그래서 이땐 클라이언트가 사전에 서버쪽이랑 깔짝거려서 발급받은 인증서를 미리 쥐고 있다가, 서버에 접속(정확히는 접속해서 Handshake과정에서)할 때 넘겨줘야한다. SSLSocketFactory에서 그냥 깔짝깔짝 하는 걸로는 어림 반푼어치가 없더라고... SSLSocket부터 올라가보니, SSLContext라는 익숙한 놈이 있고, 이놈을 만들려면 KeyManagerFactory가 있어야 하고 TrustManagerFactory도 있어야 하는데, 각각은 KeyStore를 필요로 하고, KeyStore는 PKCS12 인증서를 필요로 하더라... 학학학 일단 잡다한 소리 집어치우고, 암호 설정한 PKCS12 인증서를 준비하자. 참고로 암호 안 걸리면 인증서 읽다가 널뽀인따 맞고 죽더라. 인증서 내보내기(export)할 때 꼭 6자 이상 암호 걸어서 내보내자. 순서는 아래와 같다. KeyStore 객체를 PKCS12 알고리즘으로 생성하고, 준비한 인증서 파일을 읽는다. KeyManagerFactory 객체를 SunX509 알고리즘으로 생성하고, 1에서 만들어진 KeyStore로 초기화한다. TrustManagerFactory 객체를 SunX509 알고리즘으로 생성하고, 1에서 만들어진 KeyStore로 초기화한다. SSLContext를 TLS 알고리즘(또는 필요에 따라 다른 것도 가능)으로 생성하고, 2, 3에서 만들어진 KeyManagerFactory와 TrustManagerFactory를 통해 만든 KeyManager[]와 TrustManager[]로 초기화한다.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