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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008의 게시물 표시

숫자

*printf와 EILSEQ

뭔가 glibc 버전 별로 버그인 것 같다. 아래 소스를 보자. #include <stdio.h> #include <stdlib.h> #include <errno.h> int main(int argc, char* argv[]) { printf("%s 한글\n", "한글"); printf("%d\n", errno); return EXIT_SUCCESS; } 컴파일하고 실행하자. $ export|grep LANG LANG=" ko_KR.eucKR " $ gcc -o prn prn.c $ ./prn 한글 한글 84 84라 함은 리눅스에서 EILSEQ 이며, iconv나 mbs*wcs형 함수에서 입력 데이터에 잘못된 데이터가 왔을 때(변환 불가능한 어떤 바이트 순서), 뱉어낸다. 2.4.x에서 *printf는 %s에 대해 mbs*wcs류 함수를 호출하여 변환하며, mbs*wcs 함수에서 한글(CP949)이 형식문자열에 들어갔을 경우 EILSEQ를 반환한다. glibc 2.7.x에서 실행할 경우 EILSEQ을 세팅하지 않는다. glibc ChangeLog를 언제 살펴보나... 귀찮은데... 해당 내용은 다음 주 이 시간에????? 원본 위치: http://purewell.egloos.com/3708549

gdb로 errno를 붙잡아보자

가끔씩 Linux 에서 GDB로 errno를 보고 싶을 때가 있는데, 그럴 때마다 " Cannot access memory at address 0x8 "를 뱉어내곤 한다. 쩝쩝 errno가 멀티 스레드 환경 에서 여기저기에서 세팅되는 현상을 막기 위해 함수 (스레드에 따라 다른 errno 주소를 반환)로 구현한 것을 매크로 로 재설정했기 때문이다. 매크로는 /usr/include/bits/errno.h에서 아래와 같이 정의하였다. #define errno (*__errno_location ()) 만약 errno 값을 보고 싶으면 일단 프로세스를 돌리고 (gdb) p (*__errno_location()) watch는 좀 복잡하다. 일단 errno의 포인터를 얻고 그것이 가르키고 있는 곳에 값을 감시하도록 하자. (gdb) p /x (__errno_location()) $1 = 0xb7fea6a0 (gdb) watch (*(int*) 0xb7fea6a0 ) Hardware watchpoint 2: *(int *) 3086919328 (gdb) c Continuing. Hardware watchpoint 2: *(int *) 3086919328 Old value = 0 New value = 22 0x0050c885 in __read_nocancel () from /lib/tls/libc.so.6 뭐 이런 것이다. 근데 왜 errno를 __thread int로 정의하지 않은걸까? 원본 위치: http://purewell.egloos.com/3708249

M$N, 실명 좀 보여줘!

네이트온만 이용하다 보니 가끔씩 M$N에 들어가면 갑갑하다. 누가 누군지 알 수가 없으니 말이다. 대부분 Windows Live 시스템 이전에 가입한 사람이고, 프로필 역시 입력하지 않은 사람이 대다수이다. 덕분에 M$N에서 말을 걸 때는 겁부터 난다. 프라이버시도 중요하지만 서로 친구라면 최소한 이름 정도는 서로 공개해야지 않을까? 물론 Windows Live 시스템에서는 모든 걸 사용자 몫으로 넘기고 있기에 직접 프로필을 입력/공개하지 않으면 말짱 황~* 원본 위치: http://purewell.egloos.com/3704971

CentOS 5.1에서 cmake Source RPM으로 설치하기

레드햇에서 바이너리와 레드햇의 일부 프로그램을 공개하지 않겠다고 하여, 공개된 소스만 가지고 컴파일하여 RHEL과 비슷하게 만든 것이 CentOS이다. 또한 RHEL은 안정적인 버전만을 공급하다보니 화려한 최신 버전 패키지를 맛보기 힘들다. CentOS 역시 RHEL과 패키지 현황은 비슷하다. 그렇다... CentOS 5.1에 cmake가 없다. Fedora 8 extra던가? 아무튼 그곳에서 나온 패키지 쓰려고 했더니만 glibc를 업그래이드 하라고 해서 포기하고, rpmfind.net 에서 최신 버전 Source RPM을 내려받았다. 일단 설치하고 바이너리 빌드하려고 했는데... $ rpm -UVh cmake-2.4.8-xxxxx.src.rpm $ cd /usr/src/redhat/SPECS $ rpmbuild --target=i686 -bb cmake.spec 목표대상(target) 플랫폼으로 제작 중: i686 i686(을)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오류: Failed build dependencies: xmlrpc-c-devel is needed by cmake-2.4.8-xxxxx.i686 칫, 귀찮게 저런 패키지를 요구하다니! 역시나 rpmfind.net 에서 xmlrpc-c 소스 RPM 패키지를 내려 받아 빌드했다. $ rpm -Uvh xmlrpc-c-1.13.8-xxxxx.src.rpm $ cd /usr/src/redhat/SPECS $ rpmbuild --target=i686 -bb xmlrpc-c.spec 목표대상(target) 플랫폼으로 제작 중: i686 i686(을)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오류: Failed build dependencies: cmake is needed by xmlrpc-c-1.13.8-xxxxx.i686 뭐야!? 소스 컴파일마저 서로 의존성이 걸려 있는거야!? 나중에 xmlrpc-c쪽 빌드 시스템을 살짝 까봤는데 cmake를 써서 Makefile을 생성하기 때문에 cmake가 반드시 필요하다.

xterm 기본 색상 바꾸기

아놔... X server(xorg) 깔고 xterm 사용하는데 눈 아프게 하얀 바탕으로 나오고 막 그래. 매뉴얼 보니까 xterm 뒤에 옵션을 주면 되더군. $ xterm -bg black -fg lightgray 근데 이게 또 문제가 xterm을 실행할 때마다 저렇게 넣어줄 순 없잖아? alias를 걸 수도 없는거고... 그렇다고 /etc에 xterm.conf가 있을 리 만무했고... 여기저기 뒤적거리다가 겨우 발견한 10원짜리 팁! ~/.Xresources란 파일을 수정한다. 없으면 만들어서라도! 아래 내용을 삽입/수정한다. xterm*foreground: lightgray xterm*background: black 그리고 X server에 적용한다. $ xrdb ~/.Xresources 원본 위치: http://purewell.egloos.com/3694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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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h Array, Map 정리

Bash에서 Array, Map에 대한 정리. (매번 찾기 귀찮) 찾아보진 않았지만, Bash에서 Array든 Map이든 동일하게 Map(C++에서 Unordered Map)으로 동작하는 것 같다. 왜냐하면, Array의 Index가 연속하지 않아도 동작한다. 그저 Key가 0 이상의 정수인 Map이랑 비슷하게 동작한다. 예) 1, 2, 3, 9, 10 Array # 생성 declare -a empty_array declare -a ar=(haha hoho baba "long string haha hoho") # 접근 echo "ar[0]=${ar[0]}" echo "all as array=${ar[@]}" # 큰따옴표 안에서 각 원소를 따로따로 전달한다. echo "all as one=${ar[*]}" # 큰따옴표 안에서 각 원소를 문자열 하나로 합쳐 전달한다. echo "indexes=${!ar[@]}" echo "indexes=${!ar[*]}" echo "length=${#ar[@]}" echo "length=${#ar[*]}" echo "last=${ar[-1]}" echo "last=${ar[@]: -1}" # 콜론 뒤에 빈 칸이 꼭 필요하다. 옛 방식 # 현재 상황 declare -p ar #(출력) declare -a ar=([0]="haha" [1]="hoho" [2]="baba" [3]="long string haha hoho") ar[100]=hello # 인덱스를 건너 뛰어도 동작한다. declare -p ar #(출력) declare -a ar=([0]="haha" [1]="hoho" [2]="baba" [3]=&

SQLite에서 파일 크기 줄이기

간단한 개인 프로젝트를 하고 있는데, SQLite DB파일 크기가 매우 커져서 테이블에 필요 없는 레코드를 날렸다. 그런데 날리고도 파일크기가 그대로라서 여기저기 뒤져보니 VACUUM 커맨드를 사용하란다. 사용법은 매우 간단하다. 그저 "VACUUM;"이라고 날려주면 동작한다. (참조: http://sqlite.org/lang_vacuum.html ) 다만, 동작이 매우 느려서 자주 쓸만한 것은 아니다. 실제로 100MB짜리 파일을 7KB로 줄이는데 수 분이 걸렸다. 소스를 봐야겠지만, DB를 EXPORT한 뒤에, 파일을 지우고 다시 IMPORT하는게 아닐까 하는 의구심이 든다. 매번 하기 귀찮으면 "PRAGMA auto_vacuum=1;"를 하면, 새로운 빈 페이지(DELETE나 DROP TABLE 같은...)가 생길 때마다, VACUUM을 실행한다. 다만, SQLite구조 문제로 테이블을 생성하기 전에 미리 날려야하는 안타까움이 있다. (참조: http://sqlite.org/pragma.html#pragma_auto_vacuum )

Java에서 클라이언트 인증받는 TLS/SSL 연결 만들기

열심히 OpenSSL 소스 까보면서 공부해서 Java로(??!) 소켓 연결 맺기 해보는 중이다... 물론 Java에서 SSLSocketFactory에서 SSLSocket을 만들어 Buffer 연결하고 깔작거리면 얼마나 좋으련만, 세상이 녹록치 않더라. TLS/SSL은 클라이언트가 서버를 인증하는 것도 있지만, 서버가 클라이언트 인증을 필요로 할 때도 있다. 그래서 이땐 클라이언트가 사전에 서버쪽이랑 깔짝거려서 발급받은 인증서를 미리 쥐고 있다가, 서버에 접속(정확히는 접속해서 Handshake과정에서)할 때 넘겨줘야한다. SSLSocketFactory에서 그냥 깔짝깔짝 하는 걸로는 어림 반푼어치가 없더라고... SSLSocket부터 올라가보니, SSLContext라는 익숙한 놈이 있고, 이놈을 만들려면 KeyManagerFactory가 있어야 하고 TrustManagerFactory도 있어야 하는데, 각각은 KeyStore를 필요로 하고, KeyStore는 PKCS12 인증서를 필요로 하더라... 학학학 일단 잡다한 소리 집어치우고, 암호 설정한 PKCS12 인증서를 준비하자. 참고로 암호 안 걸리면 인증서 읽다가 널뽀인따 맞고 죽더라. 인증서 내보내기(export)할 때 꼭 6자 이상 암호 걸어서 내보내자. 순서는 아래와 같다. KeyStore 객체를 PKCS12 알고리즘으로 생성하고, 준비한 인증서 파일을 읽는다. KeyManagerFactory 객체를 SunX509 알고리즘으로 생성하고, 1에서 만들어진 KeyStore로 초기화한다. TrustManagerFactory 객체를 SunX509 알고리즘으로 생성하고, 1에서 만들어진 KeyStore로 초기화한다. SSLContext를 TLS 알고리즘(또는 필요에 따라 다른 것도 가능)으로 생성하고, 2, 3에서 만들어진 KeyManagerFactory와 TrustManagerFactory를 통해 만든 KeyManager[]와 TrustManager[]로 초기화한다.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