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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B에서 긴 문자열 보기

GDB에서 문자열을 출력할 때, 너무 길면 적당히 "..."으로 줄여서 보여준다. 평소에는 크게 이슈가 없지만, 만일 그 내용이 필요할 때는 아래와 같이 "set"을 이용할 수 있다. set print elements 0 또한 중간에 <repeats n times>로 중복 문자열을 줄여주는 것은 아래와 같이 풀 수 있다. set print repeats 0 참조: https://sourceware.org/gdb/current/onlinedocs/gdb/Print-Settings.html#Print-Settings 자주 쓴다면, ~/.gdbinit 스크립트에 포함하자.

GCC -rdynamic 플래그

GNU C 라이브러리에서 backtrace 함수를 지원하는 것 관련해서 -rdynamic 플래그를 쓰는 것에 대해 다시 볼 기회가 생겼다. (몇 년 전에 잠깐 보고 말았더랬지) -rdynamic Pass the flag -export-dynamic to the ELF linker, on targets that support it. This instructs the linker to add all symbols, not only used ones, to the dynamic symbol table. This option is needed for some uses of "dlopen" or to allow obtaining backtraces from within a program. 여러번 재사용할 수 있는 심볼테이블을 만들라는 것인데, 컴파일러용 옵션이 아니라 링커용 옵션이다. 보통 DLL(리눅스에선 SO) 같은 걸 만들 때, 다른 Process가 이름(심볼)로 접근하기 위해 테이블을 만드는 것이다. -g는 디버깅용 심볼테이블을 만드는데, 이것은 그야말로 임시용이라 strip 유틸리티 같은 걸로 날려버릴 수 있다. 참조:  http://stackoverflow.com/questions/8623884/gcc-debug-symbols-g-flag-vs-linkers-rdynamic-option

gdb로 errno를 붙잡아보자

가끔씩 Linux 에서 GDB로 errno를 보고 싶을 때가 있는데, 그럴 때마다 " Cannot access memory at address 0x8 "를 뱉어내곤 한다. 쩝쩝 errno가 멀티 스레드 환경 에서 여기저기에서 세팅되는 현상을 막기 위해 함수 (스레드에 따라 다른 errno 주소를 반환)로 구현한 것을 매크로 로 재설정했기 때문이다. 매크로는 /usr/include/bits/errno.h에서 아래와 같이 정의하였다. #define errno (*__errno_location ()) 만약 errno 값을 보고 싶으면 일단 프로세스를 돌리고 (gdb) p (*__errno_location()) watch는 좀 복잡하다. 일단 errno의 포인터를 얻고 그것이 가르키고 있는 곳에 값을 감시하도록 하자. (gdb) p /x (__errno_location()) $1 = 0xb7fea6a0 (gdb) watch (*(int*) 0xb7fea6a0 ) Hardware watchpoint 2: *(int *) 3086919328 (gdb) c Continuing. Hardware watchpoint 2: *(int *) 3086919328 Old value = 0 New value = 22 0x0050c885 in __read_nocancel () from /lib/tls/libc.so.6 뭐 이런 것이다. 근데 왜 errno를 __thread int로 정의하지 않은걸까? 원본 위치: http://purewell.egloos.com/3708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