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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009의 게시물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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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Dance Collection

We cheer! 와 함께 Wii용 리듬 게임으로 Happy Dance Collection이란 녀석이 있다. 주인님과 함께 해보았는데, 재밌더군. 조작: 기본 조작법은 We cheer!와 비슷하며, 위모콘 하나 만 가지고 한다. Wii용 리듬액션게임(?)이 다 그렇듯 모션 인식은 다소 떨어지지만 미칠 듯이 어렵진 않다. 노래:  25곡 정도 있으며, 2007, 2008년도 일본 팝송 이 주를 이루고 간간히 애니매이션 OST도 있다. 화면: 일본 아이돌 가수 성장을 그리는 것 같다. 혼자 나와서 노래에 맞게 입도 뻥긋뻥긋하고, 곡을 클리어하면 얻을 수 있는 아이템은 아바타 를 꾸밀 수 있다. 결론: 얼른 Motion Plus 가 나오길 기대한다. 원본 위치: http://purewell.egloos.com/4096590

과거을 달리는 time함수2

과거를 달리는 time함수 이래저래 정보를 찾아보면서 윤초 이야기가 나왔지만 윤초라고 해봤자 1초 정도 시간이 안 가는 것인데, 서버에 남겨진 로그를 보면 약 4천초 정도 중장거리 슛을 뛰는 듯 하다. 옆에 시간을 찍는 것도 time함수로 받아와서 하는 것인데... 알 수가 없구먼... [2009-01-21 22:16:02] [Time hopping begin: 1232543762 end: 1232548160 diff: 4398] [2009-01-21 22:16:03] [Time hopping begin: 1232548160 end: 1232543763 diff: -4397] 위 UNIX값을 KST로 바꾸면 아래와 같다. 1232543762 - 2009/01/21 22:16:02 1232548160 - 2009/01/21 23:29:20 1232543763 - 2009/01/21 22:16:03 얼추 로그 앞부분에 찍는 시간은 처음에 begin값과 비슷한데, 우째서 end값이 4천초 이상 갑툭튀냐; 것도 바로 다음에 원복되고... 미치겠네 그냥... ㅡ,.-) gettimeofday로 찍어볼까... 똑같을라나... 리눅스에서 time을 gettimeofday로 구현했을라나... 아놔... 덧글: 시그널을 이용하는 timer_create 함수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긴 한데, 그렇게 까지 정확도를 요구하는 것도 아닐 뿐더러 시그널 이용시 고려해야할 점이 time(NULL)보다 필요 이상으로 많기에 굳이 timer_create로 넘어가지 않고 있다. 덧글2: 이러면 미래를 달렸다가 과거로 돌아오니, "시간을 달리는"이라고 적어야하나? 원본 위치: http://purewell.egloos.com/4082308

과거를 달리는 time함수

아... 미치겠다. 가끔씩 time(NULL)로 받아온 시간(t 1 )이 이전에 받아온 시간(t 0 )보다 과거로 간다. 그 시간동안 ntp가 작동한 것도 아닌데 왜 그런지 모르겠다. 덕분에 (t 1 - t 0 )이 항상 자연수라는 가정 하에 짠 프로그램이 미친 짓한다. 디버그로 까보면 확실히 t 0 가 t 1 보다 크다. 더욱 미치겠는 것은 동일 하드웨어 규격에 동일 소프트웨어를 깔았는데 한 쪽에선 발생빈도가 극히 드물고, 다른 한 쪽은 다소 자주 발생하는 편이다. 프로세스를 여러개 띄워놓았는데, 모든 프로세스가 동시간에 발생하는 것은 아니고, 발생하면 한 녀석만 영향을 받는다. ㅡ.,-) CentOS 5.1에 해당 버그 리포트가 없었던 것 같은데 말이지... 아놔... 과거를 달리는 time함수 도 아니고... 시간차를 절대값으로 구해야하나... 원본 위치: http://purewell.egloos.com/4077806

NateON 4.0 beta

네이트온이 4.0 베타가 나왔다. 전체적으로 튀지 않는 부드러운 파스텔톤 디자인이 마음에 든다. 위 갈무리처럼 네이트온 아이디와 싸이월드 아이디로 각각 동시에 로그인이 가능하다. 또한 싸이월드에서 만든 클럽을 연동하여 새글이 올라오면 바로바로 알림을 받아 볼 수 있다. :-D 자세한 리뷰는 좀더 써봐야 알 것 같다. 이모저모 바뀐게 꽤 되는 것 같은지라;;; (절대로 귀찮아서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 것이 아니다!) 네이트온 4.0 베타 다운로드 홈페이지: http://nateonweb.nate.com/download/messenger/windows/4.0b/ 멀티계정 - 여러 네이트온 계정(네이트 아이디, 싸이월드 아이디, ...)을 한 번에 띄우는 기능. 미니클럽 - 직장인이나 학생이 공부 못하게 방해하는 기능...은 훼이크고 싸이에 만든 클럽을 연동하여, 싸이월드에 로그인 하지 않아도 클럽에 게시물을 올리거나 확인할 수 있는 기능. 원본 위치: http://purewell.egloos.com/4074929

2008년 내 이글루 결산

1. 포스트 : 266개   15 8 14 17 59 47 37 21 21 16 5 6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2. 덧글 : 405개   39 15 13 23 66 78 57 29 41 28 0 16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3. 트랙백 : 12개   4 1 0 0 1 1 3 2 0 0 0 0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4. 핑백 : 13개   0 0 0 0 4 1 2 3 0 2 1 0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5. 2007-2008 포스트 수 비교 (2007년 포스트 : 329개)   15 15 13 8 33 14 23 17 17 59 25 47 20 37 39 21 26 21 32 16 47 5 39 6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6. 내가 보낸 글 통계   202 1102 0 13 19 4     테마 태그 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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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h Array, Map 정리

Bash에서 Array, Map에 대한 정리. (매번 찾기 귀찮) 찾아보진 않았지만, Bash에서 Array든 Map이든 동일하게 Map(C++에서 Unordered Map)으로 동작하는 것 같다. 왜냐하면, Array의 Index가 연속하지 않아도 동작한다. 그저 Key가 0 이상의 정수인 Map이랑 비슷하게 동작한다. 예) 1, 2, 3, 9, 10 Array # 생성 declare -a empty_array declare -a ar=(haha hoho baba "long string haha hoho") # 접근 echo "ar[0]=${ar[0]}" echo "all as array=${ar[@]}" # 큰따옴표 안에서 각 원소를 따로따로 전달한다. echo "all as one=${ar[*]}" # 큰따옴표 안에서 각 원소를 문자열 하나로 합쳐 전달한다. echo "indexes=${!ar[@]}" echo "indexes=${!ar[*]}" echo "length=${#ar[@]}" echo "length=${#ar[*]}" echo "last=${ar[-1]}" echo "last=${ar[@]: -1}" # 콜론 뒤에 빈 칸이 꼭 필요하다. 옛 방식 # 현재 상황 declare -p ar #(출력) declare -a ar=([0]="haha" [1]="hoho" [2]="baba" [3]="long string haha hoho") ar[100]=hello # 인덱스를 건너 뛰어도 동작한다. declare -p ar #(출력) declare -a ar=([0]="haha" [1]="hoho" [2]="baba" [3]=&

SQLite에서 파일 크기 줄이기

간단한 개인 프로젝트를 하고 있는데, SQLite DB파일 크기가 매우 커져서 테이블에 필요 없는 레코드를 날렸다. 그런데 날리고도 파일크기가 그대로라서 여기저기 뒤져보니 VACUUM 커맨드를 사용하란다. 사용법은 매우 간단하다. 그저 "VACUUM;"이라고 날려주면 동작한다. (참조: http://sqlite.org/lang_vacuum.html ) 다만, 동작이 매우 느려서 자주 쓸만한 것은 아니다. 실제로 100MB짜리 파일을 7KB로 줄이는데 수 분이 걸렸다. 소스를 봐야겠지만, DB를 EXPORT한 뒤에, 파일을 지우고 다시 IMPORT하는게 아닐까 하는 의구심이 든다. 매번 하기 귀찮으면 "PRAGMA auto_vacuum=1;"를 하면, 새로운 빈 페이지(DELETE나 DROP TABLE 같은...)가 생길 때마다, VACUUM을 실행한다. 다만, SQLite구조 문제로 테이블을 생성하기 전에 미리 날려야하는 안타까움이 있다. (참조: http://sqlite.org/pragma.html#pragma_auto_vacuum )

Java에서 클라이언트 인증받는 TLS/SSL 연결 만들기

열심히 OpenSSL 소스 까보면서 공부해서 Java로(??!) 소켓 연결 맺기 해보는 중이다... 물론 Java에서 SSLSocketFactory에서 SSLSocket을 만들어 Buffer 연결하고 깔작거리면 얼마나 좋으련만, 세상이 녹록치 않더라. TLS/SSL은 클라이언트가 서버를 인증하는 것도 있지만, 서버가 클라이언트 인증을 필요로 할 때도 있다. 그래서 이땐 클라이언트가 사전에 서버쪽이랑 깔짝거려서 발급받은 인증서를 미리 쥐고 있다가, 서버에 접속(정확히는 접속해서 Handshake과정에서)할 때 넘겨줘야한다. SSLSocketFactory에서 그냥 깔짝깔짝 하는 걸로는 어림 반푼어치가 없더라고... SSLSocket부터 올라가보니, SSLContext라는 익숙한 놈이 있고, 이놈을 만들려면 KeyManagerFactory가 있어야 하고 TrustManagerFactory도 있어야 하는데, 각각은 KeyStore를 필요로 하고, KeyStore는 PKCS12 인증서를 필요로 하더라... 학학학 일단 잡다한 소리 집어치우고, 암호 설정한 PKCS12 인증서를 준비하자. 참고로 암호 안 걸리면 인증서 읽다가 널뽀인따 맞고 죽더라. 인증서 내보내기(export)할 때 꼭 6자 이상 암호 걸어서 내보내자. 순서는 아래와 같다. KeyStore 객체를 PKCS12 알고리즘으로 생성하고, 준비한 인증서 파일을 읽는다. KeyManagerFactory 객체를 SunX509 알고리즘으로 생성하고, 1에서 만들어진 KeyStore로 초기화한다. TrustManagerFactory 객체를 SunX509 알고리즘으로 생성하고, 1에서 만들어진 KeyStore로 초기화한다. SSLContext를 TLS 알고리즘(또는 필요에 따라 다른 것도 가능)으로 생성하고, 2, 3에서 만들어진 KeyManagerFactory와 TrustManagerFactory를 통해 만든 KeyManager[]와 TrustManager[]로 초기화한다.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