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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020의 게시물 표시

무엇이 다른가

온갖 미사어구 덕지덕지 쳐발라 봤자, 결국 자기 밥그릇 지키기 위해, 환자의 생명 따윈 개나 줘버리고, 진료거부를 즐기는 의사. 온갖 미사어구 덕지덕지 쳐발라 봤자, 결국 은행돈으로 부동산 투기한 것을 지키기 위해, 같이 살아가야할 시민들에게 짐 지우는 것을 즐기는 투기꾼들. 뭐가 다른가?

일해서 돈 벌어라

재화와 용역을 제공하여, 돈을 벌어라. 도박해서 돈 벌어봤자, 사회에 악영향만 끼치지 않는가. 투기든 투자든, 손실은 홀로 감당하라. 잃을 것을 생각치 않고 투기든 투자든 하지 않는 것은 놀부심보일 뿐. 그렇게 좋은 정보면, 남에게 알려주지 말고 혼자하라.

칭얼칭얼

 언제나 개신교 이슈가 터질 때마다, 지인들은 "우리 교회는 안 그래", "우리 목사는 안 그래"로 나에게 에둘러 변명한다. 그렇게 하면 마음이 편해지나 보다. 근데 90% 신도를 가진 개신교 집합체가 가르키는 방향을, 왜 내 주변 사람들의 교회와 목사는 단 한 명도 그들이 가르키는 방향을 보지 않는걸까. 내 주변 사람들은 전부 진실되고 선한 목사가 운영하는 교회에 다니는 운 좋은 사람만 있나 보다. 대~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