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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 네이트온 피싱 신고하기

메신저 피싱에 당할 사람은 없겠지만, 그렇다고 지인 계정이 도용당하는 꼴을 그냥 두고만 볼 수는 없지 않은가. 그럴 땐 잽싸게 신고를 해주자. 네이트온 4.0에 간편하게 사기꾼 신고를 할 수 있는 기능이 있다. 돈 관련해서 궁시렁거리면 아래와 같은 경고문구가 뜬다. 지인을 사칭하거나 급박한 상황을 빙자한 금전 피해사례가 빈번하게 발생되고 있으니, 금전 요구시 전화로 반드시 대화 상대를 확인하십시오.신고하기 이때, '신고하기'를 클릭하면 대화창 오른쪽에 작은 창이 뜨고, 그곳에 신고하기 버튼이 있다. (아래 그림 참조) 그러나 금전과 관련된 단어에 일부러 띄어쓰기나 오타를 만들어서 경고문구가 뜨는 걸 차단하는 사례도 빈번하다. 그럴 때는 메뉴에서 신고항목을 찾을 수 있다. (아래 그림 참조) 어떤 방법으로든 신고하기를 선택하면 아래와 같이 신고를 할 수 있는 창이 뜬다. 낼름 신고하자. 원본 위치: http://purewell.egloos.com/4560155

메신저 금전 사기(피싱)

요즘 블로그 돌아다니다 보면 금전사기를 시도 하는 사람을 되려 장난치고 자랑하는 경우가 많다. 사람이 어찌 그리 못 되냐? 그 사람들도 먹고 살기 위해서 비밀번호 DB를 비싼 값에 사왔을텐데, 속아주질 못할 망정 장난치고, 신고하고... 인정머리하고는... ... 정말 통괘하다. ㅋㅋㅋ 원본 위치: http://purewell.egloos.com/4404712

메신저 피싱 검거

‘메신저 사기’ 쇼핑몰서 정보 낚았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대부분의 누리꾼들이 인터넷 아이디와 암호를 메신저 아이디와 똑같이 사용하고 있는 점 을 이용해 먼저 국내 유명 인터넷 오픈마켓 쇼핑몰인 옥션, 지(G)마켓, 11번가 등에서 이른바 ‘우수 판매자’들의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수했다. 우수 판매자의 아이디는 고객의 아이디와 전자메일 주소, 생년월일 등을 열람할 수 있는 권한이 있다. 이렇게 입수한 아이디와 비밀번호로 인터넷 메신저에 접속해 채팅을 통해 ‘친구’나 ‘선배’로 분류된 이들에게 접근해, “급히 송금해야 되는데 공인인증서가 없다”, “돈이 급히 필요한데 돈 좀 빌려달라”며 요구해 10만~100만원씩 계좌이체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은 범행에 앞서 지난해 8월 노숙자 등의 명의로 대포통장 24개를 미리 마련했다. 이래서 사이트마다 최소한 암호를 달리 써주는 센스가 필요하다. 그외에도 메신저를 통해 돈을 요구하거나 신용카드 번호 등을 요구한다면 당연히 의심해봐야한다. 그나저나 이 놈들!! 중국에 서버 개설해서, 법망을 요리조리 피해왔나보구나? 원본 위치: http://purewell.egloos.com/4158949

NateON 4.0 beta

네이트온이 4.0 베타가 나왔다. 전체적으로 튀지 않는 부드러운 파스텔톤 디자인이 마음에 든다. 위 갈무리처럼 네이트온 아이디와 싸이월드 아이디로 각각 동시에 로그인이 가능하다. 또한 싸이월드에서 만든 클럽을 연동하여 새글이 올라오면 바로바로 알림을 받아 볼 수 있다. :-D 자세한 리뷰는 좀더 써봐야 알 것 같다. 이모저모 바뀐게 꽤 되는 것 같은지라;;; (절대로 귀찮아서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 것이 아니다!) 네이트온 4.0 베타 다운로드 홈페이지: http://nateonweb.nate.com/download/messenger/windows/4.0b/ 멀티계정 - 여러 네이트온 계정(네이트 아이디, 싸이월드 아이디, ...)을 한 번에 띄우는 기능. 미니클럽 - 직장인이나 학생이 공부 못하게 방해하는 기능...은 훼이크고 싸이에 만든 클럽을 연동하여, 싸이월드에 로그인 하지 않아도 클럽에 게시물을 올리거나 확인할 수 있는 기능. 원본 위치: http://purewell.egloos.com/4074929

보안의식 살짝 상승?

뭐... 아직도 IE에서 ActiveX 설치할꺼냐는 대화상자에 [예]를 기본으로 누르는 사람이 많긴 해도, 메일이나 메신저로 실행 파일 전송한 것을 실행하는 사람은 확실히 적은 것 같다. 실예로 스팸메일에 섞인 바이러스가 퍼지기 시작하면 그만큼 빠르게 각종 커뮤니티에서 사용자끼리 서로 알려준다. 지인에게 가끔씩 전혀 불량하지 않은 압축 파일이나 실행 파일을 전송해주려고 하면, 받기 전에 바이러스 보내는 것 아니냐고 물어본다. 이런 것만 봐도 나름 일반인도 보안의식이 살짝 상승한게 아닐까? ㅡㅂ-)b 원본 위치: http://purewell.egloos.com/4004578

메신저와 국어실력

기사 보기 세상 사람들은 뭔가에 연관 짓기를 정말 좋아하고, 책임을 떠넘기를 아주 좋아하는 것일까? 메신저는 편리하기 위해 만든 도구에 불과하다. 국어실력이 떨어진게 메신저 탓이 아니라, 메신저에서 짧게 치는게 편리하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적는 사람이 문제 아닌가? 나중에는 포스트잇 크기가 작아서 적을 수 있는 글자 수가 작아 국어실력이 떨어진다는 기사가 나올까 두렵다. 원본 위치: http://purewell.egloos.com/34295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