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5월, 2007의 게시물 표시

숫자

왜 봐줘야하는데?

S기업이 CB편법발행하다가 적발되어 1, 2심 모두 유죄 판결을 받은 상태이다. 알바인지 S기업 사람인지는 모르겠지만, S기업이 우리나라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말하면서 잘 나간다 싶으면 발목 잡는다는 둥 별 씨도 안 먹힐 말을 하고 있다. S기업이 우리나라 경제에 기여한 공은 크지만, 그렇다고 불법을 봐줘야할 이유는 없다. 그리고 들키면 뻔히 발목 잡힐 일이건만 알면서 왜 불법을 저지르는데? 정당하게 살면 덧나나? 원본 위치: http://purewell.egloos.com/3200819

카드 불법복제2

카드 불법복제 회사 앞 신한은행에 신용카드와 여권, BC카드 담당자 전화번호를 들고 갔다. 이의신청서(서류 알아서 준다), 여권(맨 앞장과 스탬프 찍힌 면 모두) 사본, 신용카드 사본을 은행 담당자가 복사해서 BC카드 담당자에게 보내는 것으로 일단락했다. 원본 위치: http://purewell.egloos.com/3188726

카드 불법복제

1월 말에 룰루랄라 태국 푸켓에 놀러가서 한국인 가이드와 손 잡은 한국인이 운영하는 라텍스 공장에서 라텍스 베개를 사고 쉰환배째카드로 긁었다. 물론 그 승인내역은 다음달 잘 결재완료하였다. 한참이 지난 2007년 5월 23일 0시 11분 59초. 잠자리에 들려든 참에 울리는 문자메시지알림음. 확인해보니 두둥! 쉰환배째(****) 샘이님,1,497.59달러,승인,05/23,00시11분59초,해외거래 바로 배째카드 콜센터로 전화했고, 직원이 ' 해외에서 카드기에 직접 카드로 긁었다 '고 한다. 만약 현재 본인과 카드가 국내에 있으면 ' 카드 복제 '란다. (통화 중에 전화가 두 번 왔지만 못 받았는데 알고 보니 배째카드 다른 직원이 모니터링하다가 이상하면 바로 전화한단다. 좋군.) 후딱 카드 분실신고를 해서 더 이상 오남용은 막은 상태이긴 하지만 찝찌름 하다. 아침에 해외카드사고 담당자에게 전화하라고 한다. 아침에 해외카드사고 담당자에게 전화해보니 현재 승인만 난 상태이고 이것이 배째카드에 청구되면 쉰환은행에 해외이용대금이의신청 하란다. 청구는 5일 정도 걸리고 언제 될 지 모르니 다음 주 중에 다시 한 번 전화 달란다. 이건 아니지...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주인님 전화로 담당자가 전화를 했나보다. (내 카드 휴대전화는 모두 주인님으로 해놨으니까) 카드 와 여권 을 가지고 가까운 쉰환은행 점에 들려 해당 상담원에게 전화하면 그 사람이 직접 은행 상담원과 이야기하여 처리해주겠다고 한다...가 지금까지 이야기이다. 누구여... ten eggs 누구여! 아무래도 해외에서 카드 쓰고 오면, 반드시 카드분실신고 하고 재발급 받아야겠다. 원본 위치: http://purewell.egloos.com/3188424

UNIX 공유객체(shared object) 만들기

#include <cstdio> using namespace std; extern "C" { extern void hello(void); } void hello(void) {     printf("void hello(void);\n"); } g++ -c -fPIC hello.cpp g++ -shared -lc -o hello.so hello.o #include <dlfcn.h> void (*func)(void); int main(int,char**) {     void* handle(dlopen("./hello.so", RTLD_LAZY));     func = (void (*)(void))dlsym(handle,"hello");     func();     return 0; } g++ -o dltest dltest.cpp -ldl 원본 위치: http://purewell.egloos.com/3177776

컴구조

요새 컴구조가 살짝 붐인가... 뭐 기초를 다시 다지자는 바람이 소수 블로거 사이에서 살랑거리는 것 같다. 컴구조, 프로그래밍을 하는 사람으로서 당연히 알아야할 기초이다. 내가 내린 명령이 어떤 순서로 어떻게 해서 결과를 퉤!하고 뱉는지 알아야 나중에 디버깅이랄지 최적화 등이 손쉬워진다. 아흐, 컴구조...하면 학부시절에 CPU 짜오기, 어셈 컴파일러 짜오기 등 때문에 인텔 어셈블리 레퍼런스 뒤적거리며 삽질한게 엊그제 같았는데 말이야.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꼭 CPU에 로딩할 수 있는 결과를 내뿜는 어셈컴파일러 짜란 소리가 아니었다.) 크~ 오늘 맥주 한 잔 할까나... 원본 위치: http://purewell.egloos.com/3177044

OS 간 호환

MS가 데스크탑 세계를 Windows로 통일하여 일반 데스크탑용 어플리캐이션 개발자는 MS에게 고마울 따름이었다. 단순히 MS가 만든 Win32API만 잘 쓰면 Windows 종류에 상관 없이 잘 돌아가니 말이다. 그러나 MS도 그 호환을 완벽히 이끌어 갈 수는 없을 것 같다. 지금도 Win98SE와 Win2k, WinXP, WinVista 등이 서로 호환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으니 말이다. MS Win32API는 MS 한 회사가 잘 정리하고 있어서 그나마 나은 편이다. UN*X 진영을 보면 참으로 거시기 하다. SysV, *BSD, Linux, IEEE, POSIX ... 표준도 참 가지각색이다. 게다가 API는 동일한데 동작이 서로 다른 것도 참 많다. 아놔, 얘네 정말 어떻게 해야해... orz OTL Listening port에서 accept로 만들어진 소켓 속성은 *BSD와 Linux에서 서로 다르다. select할 때 뒤에 들어가는 시간 관련 구조체가 Linux에서 결과 변경까지 이뤄진다. fork할 때 OS별로 context를 복사하는 방식과 복사한 것이 가지는 속성이 다르다. Shared memory 접근 API는 POSIX(shm_open)와 SysV(shmget)이 서로 다르다. 원본 위치: http://purewell.egloos.com/3175005

트래핑이라고 읽고...

마트에 간 샘이. 샘이: 트래핑 어딨죠? 직원: 저기요. 샘이: 네. 그렇다! 대한민국 마트에선, 트래핑이라고 읽고, 트래펑이라고 알아듣는 것이다! 한국말 정말 어려운걸? 오우, 나 한국말 촬 못해요~ 쏼라쏼라~ 원본 위치: http://purewell.egloos.com/3174922

SSD, 환경친화적?

요즘 SSD 대중화가 어렴풋이 보이기 시작한다. 플래시메모리를 대용량으로 만들고, 속도도 개선하여 HDD를 대체하는 제품인데, 나름 환경친화적 제품일 것 같다. 쓰레기 양이 적다. 소비 전력이 적다. 중량이 매우 가볍다. 뭐... 이 정도? 원본 위치: http://purewell.egloos.com/3163992

구조 개선

기사원문 D기업의 임원은 "지난해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이 구속되면서 현대차그룹 전체가 경영공백에 따른 막대한 유무형의 손실을 입었고, 급기야 위기설까지 나오는 상황이 됐다"며 " 한국 기업에서 차지하는 총수의 역할 을 볼 때 구속에 따른 경영공백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사실 다른 국가 어느 기업이 우두머리를 구속한다는데 흔들리지 않을까? 그렇긴 하지만 한 사람 끌려간다고 그룹 전체가 위기라는 단어를 써야할 만큼 흔들린다면 이건 기업 구조 개선 이 필요하다. 막말로 어떤 그룹 우두머리가 지병이나 교통사고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뜬다고 치자. 물론 기업 이미지야 한화처럼 추락하진 않겠지만 그렇다고 그룹 전체가 위기를 맞이할 만큼 흔들리진 않을 것이다. 현대와 한화 회장 구속으로 공론화하고 개선하다보면 앞으로 점차 나아지겠지. 한화에 다니는 종업원이 내부에 뿌리는 말처럼 이번을 전화위복 기회로 삼고, 좀더 건실한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패배감에 물들지 않고 자신감으로 전진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원본 위치: http://purewell.egloos.com/3163968

블로그는 개인영역이 아니다.

흔히 잊고 있을지 모르겠지만, 컨텐츠를 모두 차단했다면 모를까 개인홈페이지나 개인블로그는 완전한 개인영역이 아니다. 공중망을 통해 익명 사용자가 언제, 어디서든 들어올 수 있는 열린 공간이다. 당연히 사거리에 있는 것처럼 예의를 지켜야 하며, 자신이 뱉은 말(post, article)에 대해 책임을 져야한다. 그러나 어디서 못 된 것만 배웠는지 몇몇 미꾸리 같는 우르크하이가 배설만 할 뿐 개인영역이라고 찌질거린다. 내 블로그인 것은 맞지만, 개인영역은 아니라는 것을 명심해야겠다. 원본 위치: http://purewell.egloos.com/3158529

이글루스 검색 엠파스와 통합해줘, 제발!

Cyworld가 Empas와 손을 잡더니만 정말이지 양질검색결과를 퉤퉤 뱉어주고 계시다. 이거 잘 하면 네이뇬 뛰어 넘을 거 같기도 하다. 근데 이글루스는 언제 통합하려나? 밸리에서 검색창에 "코드컨벤션"이라고 붙여쓰면 아름답게도 "코드 기어스 반역의 룰루슈"가 룰루랄라~♪ 뛰쳐나오고 GR이다. (이러니 개발자가 웹브라우져 띄우면 논다고 욕 먹는 것인가?) 아, 완소 이글루스여~ 얼른 엠파스 검색 엔진을 달아 하늘 높이 날아줘! 원본 위치: http://purewell.egloos.com/3158273

템플릿 프로그래밍 그늘

아놔, 야심차게 삽질하고 있는 프로젝트가 있고 거기에 사용할 라이브러리를 만드는게 내 임무다. 다양한 클래스 타입을 잘 소화해야만 하는 요청을 충족하기 위해 - 간단하게는 막고 품어도 상관 없지만 - 템플릿을 사용하였다. 코드량을 줄이려고 사용하고는 있는데 모든 method를 정의하려면 - 코드를 보기 쉽게 하기 위해 선언과 정의를 분리하였다 - 위에 template 어찌고를 써야하고, argument가 내부 정의형이라면 쒧!스럽게도 하나하나에 범위를 넣어줘야하고... 아무튼 그냥 막고 품는 것보다 더 많은 코드를 요하고 있다. 그러나 이것은 다른 여러 형태로 분기할 때마다 단순히 typedef CMyTemplate<my_type> CMyType; 이라고만 하면 다시 코딩할 필요가 없고 - 그러나 바이너리는 그만큼이 만들어지는 - 논리상 오류가 발생하면 하나만 고쳐도 모든 실제 클래스가 적용 받기 때문에 관리도 용의한 편이다. 그러나 참을 수 없는 건... DEBUG! 컴파일 에러가 떨어질 때마다 오류가 어디에서 났는지부터 찾기 힘들다. 템플릿에 적용한 타입을 모두 풀어서 보여주기 때문에 에러메시지가 한 없이 길기 때문이다. 더욱 더 디버깅에 힘든 것은, 사용하지 않은 method는 바이너리로 생성하지 않기 때문에 - 당연한거다 - 단위 테스트할 때 오류가 있는 method를 사용해보지 않았다면, 통합 테스트에 반드시 오류가 발생한다. 어김 없다. ... 템플릿 프로그래밍 그늘이지만, 그래도 템플릿이 내 업무량을 상당히 감소해준 것만은 부인할 수 없다. 원본 위치: http://purewell.egloos.com/3158254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Bash Array, Map 정리

Bash에서 Array, Map에 대한 정리. (매번 찾기 귀찮) 찾아보진 않았지만, Bash에서 Array든 Map이든 동일하게 Map(C++에서 Unordered Map)으로 동작하는 것 같다. 왜냐하면, Array의 Index가 연속하지 않아도 동작한다. 그저 Key가 0 이상의 정수인 Map이랑 비슷하게 동작한다. 예) 1, 2, 3, 9, 10 Array # 생성 declare -a empty_array declare -a ar=(haha hoho baba "long string haha hoho") # 접근 echo "ar[0]=${ar[0]}" echo "all as array=${ar[@]}" # 큰따옴표 안에서 각 원소를 따로따로 전달한다. echo "all as one=${ar[*]}" # 큰따옴표 안에서 각 원소를 문자열 하나로 합쳐 전달한다. echo "indexes=${!ar[@]}" echo "indexes=${!ar[*]}" echo "length=${#ar[@]}" echo "length=${#ar[*]}" echo "last=${ar[-1]}" echo "last=${ar[@]: -1}" # 콜론 뒤에 빈 칸이 꼭 필요하다. 옛 방식 # 현재 상황 declare -p ar #(출력) declare -a ar=([0]="haha" [1]="hoho" [2]="baba" [3]="long string haha hoho") ar[100]=hello # 인덱스를 건너 뛰어도 동작한다. declare -p ar #(출력) declare -a ar=([0]="haha" [1]="hoho" [2]="baba" [3]=&

SQLite에서 파일 크기 줄이기

간단한 개인 프로젝트를 하고 있는데, SQLite DB파일 크기가 매우 커져서 테이블에 필요 없는 레코드를 날렸다. 그런데 날리고도 파일크기가 그대로라서 여기저기 뒤져보니 VACUUM 커맨드를 사용하란다. 사용법은 매우 간단하다. 그저 "VACUUM;"이라고 날려주면 동작한다. (참조: http://sqlite.org/lang_vacuum.html ) 다만, 동작이 매우 느려서 자주 쓸만한 것은 아니다. 실제로 100MB짜리 파일을 7KB로 줄이는데 수 분이 걸렸다. 소스를 봐야겠지만, DB를 EXPORT한 뒤에, 파일을 지우고 다시 IMPORT하는게 아닐까 하는 의구심이 든다. 매번 하기 귀찮으면 "PRAGMA auto_vacuum=1;"를 하면, 새로운 빈 페이지(DELETE나 DROP TABLE 같은...)가 생길 때마다, VACUUM을 실행한다. 다만, SQLite구조 문제로 테이블을 생성하기 전에 미리 날려야하는 안타까움이 있다. (참조: http://sqlite.org/pragma.html#pragma_auto_vacuum )

Java에서 클라이언트 인증받는 TLS/SSL 연결 만들기

열심히 OpenSSL 소스 까보면서 공부해서 Java로(??!) 소켓 연결 맺기 해보는 중이다... 물론 Java에서 SSLSocketFactory에서 SSLSocket을 만들어 Buffer 연결하고 깔작거리면 얼마나 좋으련만, 세상이 녹록치 않더라. TLS/SSL은 클라이언트가 서버를 인증하는 것도 있지만, 서버가 클라이언트 인증을 필요로 할 때도 있다. 그래서 이땐 클라이언트가 사전에 서버쪽이랑 깔짝거려서 발급받은 인증서를 미리 쥐고 있다가, 서버에 접속(정확히는 접속해서 Handshake과정에서)할 때 넘겨줘야한다. SSLSocketFactory에서 그냥 깔짝깔짝 하는 걸로는 어림 반푼어치가 없더라고... SSLSocket부터 올라가보니, SSLContext라는 익숙한 놈이 있고, 이놈을 만들려면 KeyManagerFactory가 있어야 하고 TrustManagerFactory도 있어야 하는데, 각각은 KeyStore를 필요로 하고, KeyStore는 PKCS12 인증서를 필요로 하더라... 학학학 일단 잡다한 소리 집어치우고, 암호 설정한 PKCS12 인증서를 준비하자. 참고로 암호 안 걸리면 인증서 읽다가 널뽀인따 맞고 죽더라. 인증서 내보내기(export)할 때 꼭 6자 이상 암호 걸어서 내보내자. 순서는 아래와 같다. KeyStore 객체를 PKCS12 알고리즘으로 생성하고, 준비한 인증서 파일을 읽는다. KeyManagerFactory 객체를 SunX509 알고리즘으로 생성하고, 1에서 만들어진 KeyStore로 초기화한다. TrustManagerFactory 객체를 SunX509 알고리즘으로 생성하고, 1에서 만들어진 KeyStore로 초기화한다. SSLContext를 TLS 알고리즘(또는 필요에 따라 다른 것도 가능)으로 생성하고, 2, 3에서 만들어진 KeyManagerFactory와 TrustManagerFactory를 통해 만든 KeyManager[]와 TrustManager[]로 초기화한다.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