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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못미 얏옹꿀

블로그 없어졌다

언제나 유익한 정보로 눈을 즐겁게 해준 얏옹꿀블로그가 드디어(?) 폭파당했다. 레진축구블로그에 이은 얏옹꿀아이티블로그를 폭파시킨 용감무쌍 이글루스에 혀를 내두를 뿐이다. (망콘콘은 그 자체가 혀를 내두를...)

자, 과연 얏옹꿀님은 어떤 길을 택할 것인가...
  1. 이글루스에 소송
    예상결과: 법원이 살색엷은갈색 아이티블로거 손을 들어줄꺼 같아?
  2. 이글루스에 백업이라도 빌빌
    예상결과: 이미 날렸어요~ 빙그레~
    결과: PDF로 백업

  3. 티스토리로 이전
    예상결과: 레진님 축구2블로그 참조
  4. 엠파스 블로그로 이전
    예상결과: 엠파스 없앤다던데? ( 기사전문 )
  5. 구글 블로거로 이전
    예상결과: 인터폴 삐뽀삐뽀
  6. 3x6 나 안 해!!
    예상결과: 며칠 뒤 구글에서 ydhoney를 치면 좋은 정보가 좌라라라~

추를 주목해보자.



덧글: 그나저나 즐겨보던 블로그가 또 하나 없어졌네... 거참... 그래도 얏옹꿀님이라면 6번 예상결과를 도출할꺼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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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h에서 Array, Map에 대한 정리. (매번 찾기 귀찮) 찾아보진 않았지만, Bash에서 Array든 Map이든 동일하게 Map(C++에서 Unordered Map)으로 동작하는 것 같다. 왜냐하면, Array의 Index가 연속하지 않아도 동작한다. 그저 Key가 0 이상의 정수인 Map이랑 비슷하게 동작한다. 예) 1, 2, 3, 9, 10 Array # 생성 declare -a empty_array declare -a ar=(haha hoho baba "long string haha hoho") # 접근 echo "ar[0]=${ar[0]}" echo "all as array=${ar[@]}" # 큰따옴표 안에서 각 원소를 따로따로 전달한다. echo "all as one=${ar[*]}" # 큰따옴표 안에서 각 원소를 문자열 하나로 합쳐 전달한다. echo "indexes=${!ar[@]}" echo "indexes=${!ar[*]}" echo "length=${#ar[@]}" echo "length=${#ar[*]}" echo "last=${ar[-1]}" echo "last=${ar[@]: -1}" # 콜론 뒤에 빈 칸이 꼭 필요하다. 옛 방식 # 현재 상황 declare -p ar #(출력) declare -a ar=([0]="haha" [1]="hoho" [2]="baba" [3]="long string haha hoho") ar[100]=hello # 인덱스를 건너 뛰어도 동작한다. declare -p ar #(출력) declare -a ar=([0]="haha" [1]="hoho" [2]="baba"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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