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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악드르 애인 생기다!?

사실 사악드르(가칭) 가 이미 3주 전에 애인 이 생겼다는 별로 놀랄 리 없는 이야기를 했다. 다만 그 사악하디 사악한 사악드르의 마수에 얽혀매인 불쌍하디 불쌍한 아낙은 누굴까 정도가 조금 걸린달까? 처음에는 몰랐다. 여자 사진을 보내길래 진짜로 애인이 생겼나보다...라고 생각했는데, 매일밤에 만나서 입술 문대기를 한다, 커플링을 했는데 사이즈가 안 맞아 교품했다는 등 이상한 찌라시를 내리 배포했다. 흠짓, 이거 나 낚인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불 현 듯 찾아왔다. 지금 둘이 같이 찍은 인증샷을 보내달라고 했는데 감감 무소식. 이 녀석... 그렇게도 가상의 애인을 만들고 싶었던 것이더냐!? ... 여기까지 농담이고, 늦었지만 애인 생긴 것을 축하 한다. 애인 생겼다고 포스팅 게을리 하지 말고! 원본 위치: http://purewell.egloos.com/3683358

기본으로 열리는 FD

Linux에서 기본으로 열리는 FD는 흔히 표준입력(0), 표준출력(1), 표준오류(2)로 알고 있으며, 각 FD는 0, 1, 2이다. 이는 POSIX에서 STDIN_FILENO, STDOUT_FILENO, STDERR_FILENO라는 매크로로 정의하였다. 과연 그뿐일까? 아래와 같은 프로그램을 만들어 컴파일 한 뒤 돌려보자. #include <unistd.h> #include <stdio.h> #include <stdlib.h> #include <sys/types.h> #include <sys/socket.h> int main(int,char**) { printf("%d\n",socket(AF_INET, SOCK_STREAM, 0)); return 0; } 컴파일하여 쉘에서 바로 실행하면 3을 얻을 수 있다. -1이 나온다면 버려. ㅡ_-) $./fdcnt 3 gdb에서 실행하면 어떻게 될까? $gdb ./fdcnt GNU gdb Red Hat Linux (6.6-43.fc8rh) Copyright (C) 2006 Free Software Foundation, Inc. GDB is free software, covered by the GNU General Public License, and you are welcome to change it and/or distribute copies of it under certain conditions. Type "show copying" to see the conditions. There is absolutely no warranty for GDB. Type "show warranty" for details. This GDB was configured as "x86_64-redhat-linux-gnu"... (no debugging sym...

cURL을 이용하여 FTP 절대경로에서 받아오기

$ curl -s -u 'user:password' ftp://domain//path/file cURL 을 오랜 기간 썼지만, 언제나 서버가 해당 계정에 대해 감옥을 걸어놔서 절대경로를 들어가는게 불가능했다. (당연히 보안을 위해서라도 계정을 감옥 속에 쳐 넣어야지!) 이래저래 유용하게 썼는데, 그런 이유로 절대경로를 입력할 이유가 없었는데, 요즘 그런 기능을 필요했는데 무심결에 이렇게 하면 작동하지 않을까...했는데 작동하네. 결론은 도메인 뒤에 슬래시를 한 번 더 붙여 주면 깔꼬롬하게 절대경로를 접근할 수 있다. 물론 서버에서 절대경로진입을 허가할 경우에만 말이다. 참고로 "-s" 옵션은 cURL이 내보내는 각종 오류 메시지 등을 잠재우는 일을 한다. 원본 위치: http://purewell.egloos.com/3666929

므흣한 RSS

꼭 안 그럴 것이라 믿었던 녀석이 더한다. 어제 있었던 일이다. 언제나 노수다를 즐기고 있었는데, 후배( 돼지풀 닷컴-가칭- 주인장 )가 갑자기 URL을 던지더라. 낼름 마우스 포인터로 꾸욱 눌렀는데, 뒤에 여사우도 많은데 S라인 에 비키니 사진이 펼쳐지더라. 낼름 빠른 손놀림으로 해당 블로그 RSS를 얻고 창을 닫은 뒤, 웹 RSS 리더 에 등록했다. 짜식... 안 그럴 것 같았는데 많이도 알고 있네. 원본 위치: http://purewell.egloos.com/3655934

무한잉크

엠파스 뉴스 지난 2006년 한 CISS 업체와 소송을 진행했던 엡손코리아는 '저가 정품잉크 마케팅'만을 진행하고 있다. 엡손 관계자는 " 큰 곳은 그나마 관리가 가능 하지만, 작은 CISS업체들이 너무 많다 보니 현실적으로 규제가 힘들다"며 "일반 오피스 매장까지 진출해 있는 경우도 있다"고 말했다. 잉크젯 프린터 복합기 딱 10만원에 사고 20여장 뽑았나? 바로 잉크 없다고 징징거렸다. 인터넷을 통해 리필잉크를 정품의 1/4가격에 구입해서 장착. 10여장 뽑았나? 벌써 반절이나 썼더군. 이거 원, 어디 무서워서 문서 출력하겠나? (리필잉크라서 빨리 닳은게 아니라 카트리지가 원래 작아서... 잉크를 담을 수 있는 양이 정말이지 병아리 눈물만큼?) 제길슨하고 프린터 봉인했는데, 이런 멋진 제품이 신문을 통해 이런 알찬 제품이 나와주다니!! 아주 좋아! 덧글: 프린터업체, 솔직히 잉크로 배떼지 많이 불렸잖아. A/S할 때도 고치느니 차라리 새 것 사라는 헛소리도 서슴지 않았잖아. 그런데... 뭐? CISS 업체 관리 힘들다고? 너희가 뭔데 CISS 업체 관리를 하나? CISS(업체 및 사용자에 의한 개조) 합법이잖우? 안 그래? 밥 그릇 이 많이 작아지니까 똥줄 탄다고? 그럼 기술개발해서 아예 CISS가 정식으로 붙은 프린터 내놔. 그럼 프린터 값 좀 인상하는 것은 봐줄께. 아니면 닥치고 프린터나 만들고 있지? 원본 위치: http://purewell.egloos.com/3639105

동물의 숲

늦바람이 무섭다고 나도 "놀러오세요, 동물의 숲(이하 '똥숲')" 세계로 빠져들었다. 일단 게임 내용은 동네를 돌아다니며 과일을 심어 과일나무를 만들고 수확하거나, 조개를 줍거나, 낚시를 하거나, 동네 사람(동물)들과 이야기해서 아이템을 얻는 등으로 돈을 마련해서 너굴님께 조공을 바치는 메조키스트를 위한 최고의 게임이다. 잇힝~* 전체 이용가인만큼 사행성 게임은 아니라 생각했지만, 왠걸!? 어렸을 때부터 '주식'을 공부하란 듯이 일요일 오전에 '무'를 사서 1주일 동안 가장 무값이 비싼 시간에 몽창 팔아야하는 멋진 시스템이 구비되어 있다. 자, 주식폐인처럼 무폐인이 되어 보자! 똥숲의 다른 재미 하나는 Wi-Fi를 이용한 네트워크 플레이! 집에 무선 공유기를 십분활용한 Wi-Fi. 이 Wi-Fi를 이용해 다른 기기에 있는 동네에 놀러갈 수 있다. (해당 기기가 인터넷에 접속해서 문을 열어놓고 있어야함) 이 Wi-Fi를 통해 500벨짜리 삽을 1,100벨에 사기치고 팔고 간 아주매우많이 사악한 "사악드르" 같은 놈도 있고, 황금삽과 기타 아이템을 무료로 떨궈주신 "소과장님" 같은 분도 계시다. 루리웹 같은데 가보면 여기저기에서 얻은 잡스런 아이템을 팔거나 비싼 값에 파는 장터도 있다. -_- 어렸을 때부터 이 게임을 즐겨 했으면 경제관념 하나는 제대로 박혔을 듯. Powered by ScribeFire . 원본 위치: http://purewell.egloos.com/3628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