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Linux에서 find결과를 시간 순서대로 정렬하기

만들어놓으면 누군가는 쓴다.

서비스를 만들고, 운용하면서 매번 느끼는거지만, 아무리 쀍스런 서비스를 출시하더라도 누군가는 쓴다. 그것도 생각보다 훨씬 많이 사용하거나, 쏠쏠한 효자노릇을 해주는 것을 적지 않다. 만들어 놓으면 누군가 쓰긴 쓰는구나...

덧글: 반대로 예술작품을 만들 듯 혼신을 다해 만들어도 잘 쓰이지 않는 서비스도 더러 있다는거~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Bash Array, Map 정리

Bash에서 Array, Map에 대한 정리. (매번 찾기 귀찮) 찾아보진 않았지만, Bash에서 Array든 Map이든 동일하게 Map(C++에서 Unordered Map)으로 동작하는 것 같다. 왜냐하면, Array의 Index가 연속하지 않아도 동작한다. 그저 Key가 0 이상의 정수인 Map이랑 비슷하게 동작한다. 예) 1, 2, 3, 9, 10 Array # 생성 declare -a empty_array declare -a ar=(haha hoho baba "long string haha hoho") # 접근 echo "ar[0]=${ar[0]}" echo "all as array=${ar[@]}" # 큰따옴표 안에서 각 원소를 따로따로 전달한다. echo "all as one=${ar[*]}" # 큰따옴표 안에서 각 원소를 문자열 하나로 합쳐 전달한다. echo "indexes=${!ar[@]}" echo "indexes=${!ar[*]}" echo "length=${#ar[@]}" echo "length=${#ar[*]}" echo "last=${ar[-1]}" echo "last=${ar[@]: -1}" # 콜론 뒤에 빈 칸이 꼭 필요하다. 옛 방식 # 현재 상황 declare -p ar #(출력) declare -a ar=([0]="haha" [1]="hoho" [2]="baba" [3]="long string haha hoho") ar[100]=hello # 인덱스를 건너 뛰어도 동작한다. declare -p ar #(출력) declare -a ar=([0]="haha" [1]="hoho" [2]="baba" [3]=&

Linux에서 find결과를 시간 순서대로 정렬하기

때때로 어떤 디렉토리 내용을 수정시간 순서(보통 역순)대로 정렬할 필요가 있다. 그럴 때 사용할 수 있는 옵션이 -printf 옵션이다. %T+는 마지막 수정시간을 YYYY-MM-DD+HH:MM:SS.ssssssssss 형태로 출력한다. 참조: https://man7.org/linux/man-pages/man1/find.1.html find /path/something/ -mindepth 1 -maxdepth 1 -type d \ -name 'myapp-*' -printf "%T+\t%p\n" | \ sort -r | awk -F'\t' '{print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