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열심히 놀고 일하고 있는데 어디선가 뽀독뽀독 소리가 들린다. 뭔가 했더니, 건물 바깥쪽 유리창 닦는 소리란 걸 알고 가뿐히 넘어...갈께 아니잖아! 장마라고! 왜 비 오는데 유리창을 닦는데!? 비 오는 날 세차하는 것과 동급인거야? 그런거야?
SED 로 한 줄을 두 줄로 만들기 echo -e "하하\n호호\n헤헤" | sed ':a;N;$!ba;s/\n/\n\n/g' SED 로 한 줄을 스페이스로 만들기 echo -e "하하\n호호\n헤헤" | sed ':a;N;$!ba;s/\n/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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