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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M 빌드할 때, 패키지에 포함하지 않은 파일 에러 회피하기

RPM은 %install 섹션에서 설치할 파일을 %files로 모두 나열해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아래와 같은 오류를 뱉으며, 수많은 시간을 드려 빌드 결과물을 깨끗히 날려준다. Checking for unpackaged file(s): /usr/lib/rpm/check-files /root/rpmbuild/BUILDROOT/blarblar-package error: Installed (but unpackaged) file(s) found: (발견한 파일 목록...) 근원을 찾아 고쳐야하지만, 대부분 그냥 무시해도 좋을 내용이 많기 때문에 spec 파일 맨 위에 아래 내용을 추가하여 넘어갈 수 있다. %define _unpackaged_files_terminate_build 0 %define _missing_doc_files_terminate_build 0 출처:  http://docs.fedoraproject.org/en-US/Fedora_Draft_Documentation/0.1/html/RPM_Guide/ch09s05s07.html

Self-signed Certificate CMakeLists.txt

CMake의 Source와 Build를 나누겠다는 철학을 받아 전에 만든 CMakeLists.txt를 변경하였다. 이전버전 cmake_minimum_required(VERSION 2.8) project(myproject_certs) set(CERT_TARGET myproject_certs) add_custom_command(OUTPUT privatekey.key COMMAND openssl genrsa -passout pass:1111 -des3 -out privatekey.key 1024 2> /dev/null COMMENT "${CERT_TARGET}: Generating privatekey" WORKING_DIRECTORY ${CMAKE_CURRENT_BINARY_DIR} ) add_custom_command(OUTPUT privatekey.pem COMMAND openssl rsa -passin pass:1111 -in ${CMAKE_CURRENT_BINARY_DIR}/privatekey.key -out ${CMAKE_CURRENT_BINARY_DIR}/privatekey.pem 2> /dev/null COMMENT "${CERT_TARGET}: Convert privatekey to PEM style" DEPENDS privatekey.key WORKING_DIRECTORY ${CMAKE_CURRENT_BINARY_DIR} ) add_custom_command(OUTPUT certificate.pem COMMAND openssl req -batch -utf8 -new -x509 -nodes -sha1 -days 365 -key ${CMAKE_CURRENT_BINARY_DIR}/privatekey.pem -out ${CMAKE_CURRENT_BINARY_DIR}/certificate.pem 2> /dev/null COMMENT "${CERT_TARGET}: G...

패키지 시스템은 꼭 필요하지

UNIX 계열 프로그램은 전통적으로 autotools 도움을 받아 Makefile을 만들고, make 도움을 받아 빌드한다. 그리고 마지막에 make+install 도움을 받아 비로소 /usr-또는 /usr/local-에 설치를 한다. 다만 이런 과정은 uninstall 과정이 명확하지 않으며, 설령 있더라도 소스 디렉토리를 계속 유지해야하며, 실수로 소스 디렉토리를 삭제하면 골치 아프다. uninstall 과정에 문제가 있다보니 업그래이드로 인한 마이그래이션은 매번 문제를 만들곤 한다. 그래서 Linux 진영에는 크게 RPM, DEB 패키지가 있고, 이를 관리하는 YUM과 APT가 있다. (물론 더 많은 종류가 있다만, 마이너하니까) 꼬꼬마 시절에는 최적화를 위해 소스 컴파일을 고집했지만, 운영관리 각종 이슈를 위해선 RPM, DEB 패키지가 아니면 거들떠 보지 않는다. 패키지를 제공하지 않는다면, CMake에서 제공하는 CPack::RPM, CPack::DEB를 이용해 간단하게 패키지를 만들 수 있으니, 그렇게 해서라도 반드시 패키지로 만들어 설치한다.

CMakeLists.txt for JsonCpp 0.6.0-rc2

C++ 환경에서 잘 쓰고 있는 JsonCpp인데, 2011년 5월 2일 0.6.0-rc2가 마지막 버전인 것이 함정. 프로젝트 페이지:  http://jsoncpp.sourceforge.net/ 암튼 SCons라는 처음 보는 빌드툴을 사용하는데, RPM/DEB 같은 패키징을 지원하는 것 같은데 0.6.0-rc2 빌드 스크립트에는 없는 것 같다. SCons 이용해서 해보려고 했지만, 생소하고 굳이 이걸 할 필요가 있을까...해서 CMakeLists.txt로 만들어 보았다. SCons는 2000년에 시작한 프로젝트이다. SCons 프로젝트 페이지:  http://www.scons.org/ CMakeLists.txt for JsonCpp 0.6.0-rc2 # CMakeLists.txt script for jsoncpp-0.6.0-rc2 # Author: Yubin Lim (purewell@purewell.biz) # JsonCpp Author: Baptiste Lepilleur <blep@users.sourceforge.net> cmake_minimum_required(VERSION 2.8) project(jsoncpp CXX) set(TARGET ${PROJECT_NAME}) set(CMAKE_USE_RELATIVE_PATHS true) include(GNUInstallDirs) set(PKGCONFIG_CONF_PATH "${CMAKE_INSTALL_LIBDIR}/pkgconfig") set(CMAKE_INSTALL_PREFIX "/usr") set(CPACK_PACKAGE_NAME ${PROJECT_NAME}) set(C...

Chrome에 RSS 리더를 feedly로 하기

Chrome에 RSS를 피드 받는 확장기능이 있다. 참조:  https://chrome.google.com/webstore/detail/rss-subscription-extensio/nlbjncdgjeocebhnmkbbbdekmmmcbfjd 이 확장은 보고 있는 페이지에 RSS를 감지하여 피드 서비스에 전달하는데, 아쉽게도 기본값에 feedly가 없다. 확장 옵션에 들어가보면 추가하라고 써 있긴 하지만, 뭘 넣어야할지 막막하기만 하다. 그래서 찾아 보았지. :-) http://www.feedly.com/home#subscription/feed/%s 바로 위 URL을 확장에 추가하면, 웹페이지에서 바로 feedly로 RSS를 추가할 수 있다. 환경설정에서 RSS 구독 확장 프로그램의 옵션을 선택한다. 추가 버튼을 선택한다.  URL을 넣고 저장을 누르면 사용할 수 있다! 참조: https://coderwall.com/p/nrcu_a

Eclipse Kepler 우리말 패키지 적용하기

어우... 본문 들어가기 전에 Ubuntu 위원회는 뭐땀시 14.04에 Eclipse를 3.x로 해놓은 것이야... 찾아보니까 4.x 버전이 허천나게 느려서 뺐네 어쨌네 하는데 Kepler(4.2.2/CDT) 다운 받아서, 압축풀고 실행해봤는데 다를 바가 없어 보이는데? 게다가 Ubuntu는 보수적인 Debian과 달리 판올림을 신명나게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왜 하필 가장 유명한 개발툴에 이렇게 보수적인 것이야. 그럴꺼면 GCC도 4.2로 할 것이지... 서론이 길었다. Fedora는 Eclipse Kepler를 지원하고 언어팩도 지원 범위에 있어서 이 포스팅이 필요가 없지만, Ubuntu 14.04는 Eclipse 4.x를 쌩짜로 깔아야하고, Eclipse 4.x CDT에는 언어팩을 기본 소프트웨어 사이트 목록에 포함하지 않아 간략한 삽질이 필요해서 적어본다. 먼저 Eclipse 각종 프로젝트에 대한 언어팩은 Babel이라는 프로젝트에서 관리하고 있는 듯 하다. (아웅... 성경에 나오는 설화 참 오래 울궈먹어...) 프로젝트 페이지:  http://babel.eclipse.org/babel/   추가 방법은 간단하다. Eclipse 메뉴 - Help - Install New Software... 를 선택하고, "Work with:" 옆에 "추가" 버튼을 눌러 아래 사이트에서 필요한 URL 긁어다 붙여주면 끝이다. 버전별 저장소 목록:  http://www.eclipse.org/babel/downloads.php 버전별 저장소(2014년 6월 18일 버전) Kepler: http://download.eclipse.org/technology/babel/update-site/R0.11.1/kepler Juno: http://download.eclipse.org/technology/babel/update-site/R0.11.1/juno Indigo: http://downl...

C++11이 많은 라이브러리와 프레임워크를 사살하네...

요즘 C++11 표준을 보며, "C++11이 많은 라이브러리와 프레임워크를 사살하네"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만큼 많은 부분을 흡수한 표준이란 생각이다. 흡수한 것을 생각하기 앞서 C++ 역사를 살포시 들춰보자면... (참조:  http://www.cplusplus.com/info/history/  ) 1979년 Stroustrup 아저씨가 Simula 67 언어를 학위 과정에 다루면서, OOP에 감명 받아 C 서브셋 언어로 Class를 넣는 시도를 했다고 한다. 그래서 클래스, 기본상속, 인라인, 함수기본값 등을 골자로 첫타를 끊어서 만들어진 컴파일러 이름이 Cfront이며, C++의 초기 모델이라나... 1983년 Stroustrup 아저씨가 고려했던 가상함수, 함수오버로딩, 레퍼런스, 한줄코멘트(//) 등을 골자로 C++이라는 언어를 만들었다. 1985년 Stroustrup 아저씨가 "The C++ Programming Language" 책을 발간하면서, 첫 C++ 위원회를 구성한다. 아직 표준은 없던 터라, 아저씨가 만든 책이 유일한 레퍼런스라고... 1989년 protected/static 클래스 멤버와 다중상속을 골자로 작은 업데이트를 한다. 1990년 "The Annotated C++ Reference Manual" 책을 발간한다. 또한 볼랜드에서 Turbo C++ 컴파일러를 세상에 내놓았다. 이 컴파일러 세트에는 후에 C++ 언어에 막대한 영향을 준 라이브러리를 포함하고 있었다. 1998년 드디어 위원회는 C++98이라고 잘 알려진 C++ ISO/IEC 14882:1998 표준을 만든다. 이때 1979년에 생각만 했던 템플릿을 정의하고, 이에 따른 STL을 정의하였다. (덕분에 많은 후루꾸레머들이 자료구조와 알고리즘을 매번 다시 구현하는 일이 획기적으로 줄었지...) 2003년 마지막 표준으로부터 5년...인가... 그동안 리포팅한 다양한 언어적 버그를 수정한 마이너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