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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008의 게시물 표시

무엇이 다른가

엄마 없는 하늘 아래

엄마 없는 하늘 아래 남자도 그렇고 자식도 그렇고... 참 착하고 순진무구하다... 힘내자! 원본 위치: http://purewell.egloos.com/3763421

스패머는 내 전화번호를 어떻게 알았을까

저번에도 받고, 오늘도 받았다. 둘 다 다른 회사 다른 상품이긴 하지만 내 전화번호 어떻게 알았을까? 상담원: 고객님, 이번에 L*에서 인터넷 전화기도 무료로 주고요... 샘이: 제 전화 번호 어떻게 아셨나요? 상담원: 아, 무작위로 만들어서 돌려봤어요. 샘이: 거짓말 하지 마시고, 다시는 이런 전화 하지마세요. 상담원: (전혀 기죽지 않고) 네~ 다음부터 이런 전화 오면 상담원 이름 물어보고, 녹음이랑 해놔야겠다. 덧글: 자꾸 내 눈 앞에 옥션이랑 하나로텔레콤이 아른 거린다. 원본 위치: http://purewell.egloos.com/3761386

Wii 악세사리 도착

주말에 주문한 플라스틱 덩어리 가 도착했다. 일단 말이오카트(가칭)을 위한 플라스틱 덩어리. 물론 두 개 구입했다. 귀신집(가칭)을 위한 권총모양 플라스틱 덩어리와 일반적인 게임을 위한 Grabber(조그마한 조이스틱을 달 수 있다!). 역시 두 개씩 구입했다. 모아놓고 찰칵 찰칵 원본 위치: http://purewell.egloos.com/3760110

10년 전으로

Purewell.BIZ : 고등학교에서 경찰이 고등학생 조사 학생을 보호하지 않는 교사는 만나기 쉽다. 학생을 까는 교사도 만나기 쉽다. 생득한 진리 다. 1998년 7월... 벌써 10년이네. 학생을 감싸지 않는 싸늘한 시선의 선생이란 월급쟁이 . 일부 선배가 폭력을 행사하겠다는 것을 말리지 않겠다고 전달하는 선생이란 월급쟁이 . 학생 하나 자르면 그 학교 학생이 아니니 책임 없다고 넘기려는 선생이란 월급쟁이 . 되려 학생 전화번호를 무단으로 퍼트려 욕설 전화가 오도록 한 선생이란 월급쟁이 . 왜 자기 반에서 이런 일이 일어났냐고 되려 책망하던 선생이란 월급쟁이 . 많은 사람 앞에서 되려 학생을 모욕주던 선생이란 월급쟁이 . 사회 진출에 어려움이 있을꺼라고 협박하던 선생이란 월급쟁이 . 의미도 없는 회의를 형식적으로 하게 한 선생이란 월급쟁이 . 논리에서 밀리니까 항의하는 사람 이야기는 듣지 않겠다는 태도를 보이는 선생이란 월급쟁이 . 발등에 불 떨어지니까 교장이 직접 그 반에 야간타율학습을 감독하는 선생이란 월급쟁이 . 자신들의 왜곡된 시선은 인정하지 않던 선생이란 월급쟁이 . 그들이야 말로 영혼 없는 선생이란 월급쟁이 일 뿐이다. 그들에게 존경할 이유는 아무것도 없다. 덧글: 물론 " 선생이란 월급쟁이 "와 " 선생님 "은 다른 존재다. 원본 위치: http://purewell.egloos.com/3747436

Firefox 3.0 RC

불여시 3.0이 beta5에서 RC로 접어 들었다. 원본 위치: http://purewell.egloos.com/3747349

Autonegotiation

Autonegotiation Autonegotiation이란 연결한 두 장치 사이에 각종 설정값을 교환하여 통신 방식 등을 설정하는 것이다. 보통 전송속도와 전송방식(duplex-mode)를 교환하며, 가장 빠른 전송 설정(예: 100M Full-duplex)부터 설정 협상을 시작한다. 이것은 OSI-1에 해당하는 레벨로 1995년에 제정한 802.3u에 기반한다. 자세한 사항은 http://en.wikipedia.org/wiki/Autonegotiation 를 참조한다. Duplex mismatch 연결한 두 장치를 서로 다른 전송방식으로 세팅하였을 때 발생한다. 예를 들면 한 쪽은 Full-duplex를 고정으로 설정하고 다른 한 쪽은 Autonegotiation으로 설정할 경우, Autonegotiation을 설정한 쪽이 Half-duplex로 될 수 있다. 이 경우 전송방식 차이로 충돌이 빈번히 발생하여 실제 전송속도가 현저히 떨어진다. 덧글: CSMA/CD ... 가물가물하네... 원본 위치: http://purewell.egloos.com/3744070

시클라멘

지금은 나비 같은 꽃이 모두 진 알뿌리를 가진 시클라멘. 살짝 건조하고 강하지 않은 빛을 주면 적절하게 잘 키울 수 있다. 잎사귀는 하트 모양이고, 꽃이 지고 난 뒤에도 잎사귀 문양 덕에 보는 즐거움이 있다. 원본 위치: http://purewell.egloos.com/3734130

라벤다

향기나는 잡초...가 아니라 허브. 라벤다. 그래도 잡초라는 사실. 무성하게도 자란다. 분갈이 해줬는데도 부족할 것 같다. 덥고 습한 걸 싫어하는 상록수여서 살짝 건조하게 대충 길러주면 될 것 같다. 대충대충~ 아직 피지 않은 꽃무더기(?) 원본 위치: http://purewell.egloos.com/3734121

부겐빌레아

한지로 만든 듯한 붉은 꽃은 실은 꽃받침인 듯 하다. 속에 보면 받침에 비해 볼품 없는 하얀 꽃이 있다. 이거 보기와 달리 상록수이다. 충분한 햇살이 필요하며, 살살 흔들기만 해도 꽃받침이 떨어진다. 떨어진 꽃받침은 꽤나 오랫동안 그 빛깔과 모양을 유지한다. 원본 위치: http://purewell.egloos.com/3734104

물뿌리개

마침 길 건너 다이소 가 생겼는데, 아기자기한 장식품이 꽤나 많이 들어왔다. 그 중에 내 눈을 휘어 잡은 것은 물뿌리개! 깔끔한 모양새와 시원하고 눈에 거슬리지 않는 빛깔이 정말 좋다. 꼭지도 돌려서 뺄 수도 있다! 가격은 다이소에서 사면 알 수 있을 것이다. 고만고만하다. 하지만 튼튼하다. 원본 위치: http://purewell.egloos.com/3733176

용발톱

선인장은 별로 좋아라하지 않는다. 어렸을 때부터 선인장 가시에 많이 찔리고, 그 가시를 빼내기 위해 어머니께서 바늘로 내 살을 비집었던 아픈 기억이... 어흑! 용발톱이란 녀석인데 귀엽네. 가시도 없고. 선인장 맞나? 그냥 다육식물일 따름 아닌가? 모르겠다. 아무튼 내 취향에 잘 맞는 녀석...일 줄 알았는데, 지금은 작고 귀여운데, 이런게 위로 길게길게 첩첩히 자라나는군. 살짝 두려운데? 원본 위치: http://purewell.egloos.com/3733174

산호수

산호수는 햇볕을 많이 요구하지도 않고, 추위에도 잘 견디는 녀석이다. 볼품 없이 작고 하얀 꽃을 피우지만, 작고 새빨간 예쁜 열매를 연다. 잎은 마치 조화처럼 생겼고, 촉감도 딱 조화다. 처음에 이 녀석 만났을 때 조화라고 착각할 정도니 말이다. 위로 껀정하게 새 줄기와 잎이 나오길래 가위로 낼름 두 개 쳤다. 하나는 화분에 꽂아두었는데 뿌리를 잘 내렸는지 들어올려도 들여올려지지 않는다. 반면 하나는 뿌리가 안 내렸길래 물 화분으로 넘겼다. 물을 너무 자주 준 탓일까? 뿌리 근방에 하얗게 곰팡이가 슬어서 흙도 갈아 엎고 봄볕에 말렸더니, 지금은 암시랑토 않게 잘 자라고 있다. 짜식~! 원본 위치: http://purewell.egloos.com/3733165

테이블야자

이거 야자라는데, 예전에 고등학교 때 존경하는 중학교 선생님 병문안 선물로 샀다가 선생님께서 다른 곳으로 이사하시는 바람에 병문안을 못 가 그대로 내가 키워보게 된 녀석. 이 녀석 빛 많이 요구하는 것 같지는 않지만 추운 곳은 못 견디는 듯 한다. 자라는 속도도 매우 더디긴 해도 끊임 없이 새 잎을 줄기 속에서 만들어내는 녀석이다. 이 볼품 없는 녀석은 로빈이 좀 많이 씹어서 괴사 직전까지 갔다가 뿌리 하나 속아내면서까지 살린 것. 아직도 갈 길이 멀어 보인다. 튼튼하게만 자라다오. 원본 위치: http://purewell.egloos.com/3733159

로즈마리

강한 햇볕과 살짝 건조함을 좋아하며 향기를 발산하는 녀석. 후훗! 문제는 내가 말려 죽이고 있다. 무슨 일인지 자라진 않고 잎이 말라 떨어져 볼품 없어졌다. 검색해보면 이 녀석으로 울타리를 만들 정도로 잡초 같은 생명력을 자랑한다고 쓰여 있던데... 너무 자주 따먹었나? 닭가슴살로 요리할 때마다 주인님께서 로즈마리 잎을 좀 따서 쓰곤 하거든. 흠... 암튼 이번엔 좀 잘 좀 살아주라. 네가 세번째라는게 가슴 아프다. 현재 보다 못해 물비료 투입. 원본 위치: http://purewell.egloos.com/3733152

스킨댑서스

이것 역시 기르기 엄청 쉬운 녀석. 거의 잡초 수준. 전에도 거실 반을 돌 정도록 길게 키운 식물이다. 잎사귀 하나마다 뿌리 하나씩 빈번하게 뻗는데 벽지 같은데 붙기도 한다. 물론 잘라내서 대충 심으면 대충 잘 자란다. 살짝 건조하게 키워도 상관 없는 잡초 같은 생명력. 잎사귀는 짙고 윤기 있는 초록색이고 종류나 환경에 따라 노랗고 하얀 불규칙 무늬가 있는 녀석이 있다. 대충 실내에 있는 녀석 모아놓고 찰칵~* 원본 위치: http://purewell.egloos.com/3733142

녹영과 행운목

녹영 역시 다육식물로 살짝 건조한 환경과 많은 햇볕을 원한다. (원하는게 많군!) 귀여운 콩알이 넝쿨마다 있는데, 잎사귀이고 안에는 좀 끈적한 액체를 담고 있다. 콩알 모양 잎사귀 때문에 '콩선인장'이나 '콩넝쿨' 등으로 불리는가 보다. 중간 중간 뿌리를 내리기 때문에 대충 잘라다가 흙에 살짝 덮어놓으면 잘도 자란다. 덕분에 원래 있던 좁아터진 화분은 작은 녹영 줄기 몇 개 심어놓고, 큰 화분으로 분갈이 하였다. 그 아래 너도 나도 어디서나 즐겨 보는 행운목. 물에서 기르려고 했는데 보기 좀 그래서 나름 큰 화분으로 옮겼다. 근데 더 보기가 그렇네. 행운목은 많이 길러봤는데, 추위에 너무 약하다. 하지만 어떻게든 겨울을 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 시원한 잎사귀를 자랑한다. 많은 물을 요구하고, 잎사귀에도 물을 분무해주면 좋다고 하는데 모르겠다. 좀더 커봐야 알겠다. 원본 위치: http://purewell.egloos.com/3733139

홍콩야자

홍콩야자는 '야자'가 아니라 ' 드룹나무 '과이다. 다만 좀 야자처럼 시원시원하게 생겨서 붙여진 별칭인 듯. 좀 마른 환경에서도 잘 자라고 햇볕이 덜 드는 곳에서도 잘 자란다. 잎사귀를 떨켜까지 잘 잘라내서 물에 담궈두면 뿌리를 내릴 수 있다고 한다. 회사에도 있는데 엄청 키 크더라. 아직 꼬마이긴 하지만 그나마 큰 화분에 살포시 옮겨 담아주었다. 겉흙이 날리지 않고, 시원하게 보이도록 옥돌을 깔았는데 그다지... 그냥 청이끼 깔까? 원본 위치: http://purewell.egloos.com/3733127

러브체인

역시나 다육식물로 충분한 햇볕과 살짝 건조함을 원하는 녀석이다. 잎이 귀여운 하트모양이라서 러브체인인 듯. 원래 매달린 듯한 쥐방울만한 화분이었는데 화분도 안 예쁘고, 답답해 버려서 큰 화분으로 분갈이했다. 숱이 많아서 그런지 옮겨 심었는데도 답답해하는 듯한 인상. 아직은 짧아서 어린 줄기가 하늘을 향해 열심히 자라고 있다. 흐흐흐 곧 자신 무게에 못 이겨 늘어지겠지~* 원본 위치: http://purewell.egloos.com/3733120

애플민트와 아이비

창가에 매달린 울타리 같은 화분에 아이비를 심었다. 아이비는 살짝 마른 환경에서 잘 자라며, 관상용으로 키우는 하얀색 무늬가 있는 녀석은 햇볕에 너무 많이 노출하면 무늬가 옅어진다고 한다. 적당히 적당히~ 오른쪽에 애플민트는 상큼한 사과향이 은은하게 퍼지는 잡초 이다. 징그럽게 빨리 자라고, 쑥쑥 잘도 자란다. 역시 대충 키우면 되겠다. 나름 굵은 줄기에서 새로운 줄기가 계속 올라오길래 잘라서 젤리 같은 것에 꽂아 두었다. 아직은 잘 자라는 듯 하다. 역시나 잡초. 아이비를 노리는 키위(큰 고모가 선물해준 인형). 화분을 지탱하고 있는 굵은 'ㄹ'형 철사는 가까운 철물점에서 개당 무려 500원의 거금을 들여 샀다. 튼튼하게 잘 버텨주고 있다. 원본 위치: http://purewell.egloos.com/3733111

피토니아와 스피아민트

크기가 작고 잎에 그물 같은 무늬가 있는 것이 피토니아. 하얀색이 많은데 보통 '화이트스타'라는 이름으로 팔리는 듯. 색깔 별로 핑크스타, 그린스타가 더 있는 것 같은데, 하얀색이 개인적으로 제일 마음에 든다. 반그늘에서도 잘 자라긴 하지만, 추위를 싫어한다. 그 옆에 껀정하니 자라는 잡초는 스피아민트. 동일한 이름의 껌과 동일한 향기를 가진 잎을 가지고 있다. 거의 잡초 수준. 대충대충 기르면 될 듯. 화분은 원래 장미를 길렀는데 정말 꽃이 안 예뻐서 두 식물로 갈아 엎은 것이다. 부겐베리아 꽃(꽃받침이 정확한 표현이겠지?)이 너무 많이 떨어져서 대충 장식해봤다. 어울리나? 이건 원래 사온 화분에 작은 꽤나 많은 스피아민트가 있어서 옮겨 심기를 했는데도 뿌리가 남아 따로 작은 화분에 심은 것이다. 이 작은 화분은 러브체인이 담겨 있던 것이다. 러브체인은 예뻐서 좀더 큰 화분으로 옮겨 심었다. 원본 위치: http://purewell.egloos.com/3733101

카랑코에

햇볕을 충분히 요구하는 다육식물. 수 많은 꽃이 폈다 졌다 하는데 꽤나 오래 간다. 집에 있는 것 하나 깔꼼하게 찰칵! 꺾꽂이로 번식 가능하다고 하는데, 어딜 끊어내야할지? 일단 냅두고... 지하철에서 봤는데 빛깔은 여러가지가 있는 듯 하다. 꽃잎은 만지면 살짝 폭신한 고급 옷감 같은 느낌이다. 원본 위치: http://purewell.egloos.com/3733092

치자

진한 향을 자랑하는 꽃 치자는 반음지성 식물이다. 직접광 쐬면 말라 비틀어지니 간접광에 키워야한다. 꽃봉오리에는 물을 분무해줘야 하지만 이미 핀 꽃에는 물이 안 닿는 것이 좋다. 꽃 피울 땐 영양분 듬뿍!! 원본 위치: http://purewell.egloos.com/37330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