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1월, 2020의 게시물 표시

Git 원격 브랜치 삭제

천공의 이끼 섬

글 제목처럼 대단한 것은 아니다. 그저, 집에서 뒹굴고 있는 붉은 송이석이 있길래, 납작한 것을 골라 위에 이끼를 얹고 뒷쪽에 'ㄱ'자로 철사를 붙여 흡착판(일본어: 큐방)으로 어항 안에 걸어두면 좋을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들었다. 문제의 송이석 문제는 이 붉은 송이석에 구멍을 말끔하게 뚫을 수 있느냐인데... 대한민국 가정집마다 하나씩은 있는 클램프에 고정시켜놓고... 뙇!  쉽게 뚫리네? 다음 작업은, 알루미늄 철사를 적당히~ 알맞게~ 잘라 'ㄱ'자로 구부린다. 그리고 화산석 뚫린 구멍에 넣고 글루건으로 살살 마무으리~ 요로코롬 한다. 언제나 만만한 모스(윌로모스인가...?)를 잘게 잘라 작업물 위에 살포시 얹어 준다. 검은 실로 쾌지나 칭칭 감으면 완성! 참 쉽죠잉? 바로 어항에 설치할 수는 없고, 컵 같은 곳에 물 받아서 며칠 담궜다 설치해야 한다. 다음 포스팅은 설치한 뒤가 되려나... 했는데... 작업물을 지인에게 보여드렸더니, 하나 해달라고 하셔서 추가 작업... 같은 방법으로 구멍을 뙇!하고 뚫고 이끼를 얹어 실로 감으면... 뿅!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Bash Array, Map 정리

Bash에서 Array, Map에 대한 정리. (매번 찾기 귀찮) 찾아보진 않았지만, Bash에서 Array든 Map이든 동일하게 Map(C++에서 Unordered Map)으로 동작하는 것 같다. 왜냐하면, Array의 Index가 연속하지 않아도 동작한다. 그저 Key가 0 이상의 정수인 Map이랑 비슷하게 동작한다. 예) 1, 2, 3, 9, 10 Array # 생성 declare -a empty_array declare -a ar=(haha hoho baba "long string haha hoho") # 접근 echo "ar[0]=${ar[0]}" echo "all as array=${ar[@]}" # 큰따옴표 안에서 각 원소를 따로따로 전달한다. echo "all as one=${ar[*]}" # 큰따옴표 안에서 각 원소를 문자열 하나로 합쳐 전달한다. echo "indexes=${!ar[@]}" echo "indexes=${!ar[*]}" echo "length=${#ar[@]}" echo "length=${#ar[*]}" echo "last=${ar[-1]}" echo "last=${ar[@]: -1}" # 콜론 뒤에 빈 칸이 꼭 필요하다. 옛 방식 # 현재 상황 declare -p ar #(출력) declare -a ar=([0]="haha" [1]="hoho" [2]="baba" [3]="long string haha hoho") ar[100]=hello # 인덱스를 건너 뛰어도 동작한다. declare -p ar #(출력) declare -a ar=([0]="haha" [1]="hoho" [2]="baba" [3]=&

Linux에서 find결과를 시간 순서대로 정렬하기

때때로 어떤 디렉토리 내용을 수정시간 순서(보통 역순)대로 정렬할 필요가 있다. 그럴 때 사용할 수 있는 옵션이 -printf 옵션이다. %T+는 마지막 수정시간을 YYYY-MM-DD+HH:MM:SS.ssssssssss 형태로 출력한다. 참조: https://man7.org/linux/man-pages/man1/find.1.html find /path/something/ -mindepth 1 -maxdepth 1 -type d \ -name 'myapp-*' -printf "%T+\t%p\n" | \ sort -r | awk -F'\t' '{print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