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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009의 게시물 표시

무엇이 다른가

안개꽃과 잠자리

아침에 양치질 하면서 화분을 둘러보다가 발견한 실잠자리. 아쉽게도 안개꽃이 피어 있었으면 더 예뻤을텐데. 원본 위치: http://purewell.egloos.com/4456460

베란다 식물 7

날씨가 덥다... 베란다에 꽃도 져 가는 분위기. 노란장미와 가자니아는 이미 모두 꽃을 떨궜다. 회사에서 가져온 무스카리가 장마 동안 떨어진 빗물에 싹과 뿌리를 냈다. 란타나는 꽃이 너무 금방 시들고, 지져분해서 밖으로 옮겼다. 조금 지나니 또 꽃 피우려고 꽃대 올리고 있다. 다른 쪽에선 란타나 열매가 익고 있다. 독이 있다는데... 얻어온 아마릴리스 씨앗이 싹을 틔웠다. 항간에는 꽃 보려면 3년은 키워야한다고... 블루베리 열매랑 동급인가!? 하나 남은 델피늄. 습기에 너무 약하다. 오른쪽에 껀정히 서 있는 건 안개꽃... 같은데 다른 화분에 있는 안개꽃하고 좀 달라 보이네. 잎도 크고... 이게 안개꽃. 가지도 많고 잎도 작고... 좀 지져분해 보인다. 히야신스도 다시 화분에 묻었다. 옆에 풀떼기는 잡초. ㅡ_-) 뭔지 모르겠다. 시원한 한지 같은 부겐빌레아. 한 여름, 베란다를 꾸미고 있는 몇 안 되는 꽃이다. 네메시아. 씨앗부터 심은 건데, 다 죽고, 한 뿌리 남은 건데,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다. 올해 꽃 보려나... 왼쪽은 흔히 볼 수 있는 제라늄. 오른쪽은 모기 쫓는다는 로즈제라늄(구문초). 싱고늄. 껀정하게 자라고, 가지에서 뿌리가 그냥 나길래 중간에 끊어서 바로 옆에 꽂았다. 둘 다 잘 살고 있긴 한데, 원래 있던 녀석은 좀 징그럽게 잘린 부분 여기저기에서 뿔처럼 잎사귀가 나고 있다. 쿠페아도 무수히 작은 꽃을 모두 다 떨궜다. 가지치기 해야할 듯. 백일홍은 제일 먼저 피었던 대륜은 서서히 시들고 있다. 옆에 작은 녀석이 계속 피는 것 같다. 가자니아는 솜털 같은 씨앗을 남기고 더 이상 꽃대를 올리지 않는다. 잎사귀도 새로 내지 않는 듯 하다. 소중한 블루베리님. 별 탈 없이 잘 자라고 계신다. 풀떼기 같이 보임. 정체를 알 수 없는 이것... 아직도 모르고 있다. 무궁화. 두 그루 모두 잘 자라고 있다. 가지치기 했더니 더 무성해지는 듯. 너무 무성해서 거의 바닥을 보일 때까지 가지치기한 스피아민트와 애플민트. 덥다... 원본 위치: ht

쿠키용 몰디브 지탈히 바탕화면

ㅠ_-) 다시 가고픈 몰디브... 휴대폰 용 바탕화면 만들면서 다시 가고 싶어 미치겠다... 원본 위치: http://purewell.egloos.com/4451823

술집, 결제 완료

술집 결제 완료. 인생 뭐 있겠어... 원본 위치: http://purewell.egloos.com/4451291

아마릴리스, 싹트다!

사진은 없고... 베란다 식물 6 에서 심었던 아마릴리스가 하얗게 뿌리를 내렸다. 내년 정도에 뿌리 내릴꺼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빨리 뿌리를 내리네. 사실 저때 얻어온 씨앗뭉치가 정말 씨앗인지 아닌지 몰랐다. 씨앗뭉치를 까봤는데, 작고 단단한 씨앗은 하나도 안 보이고, 검은 비닐 같은 것만 어마어마 하게 들어 있어서... 그런데 뿌리 내린 것 봤는데 검은 비닐을 뚫고 하얀 뿌리가 하나씩 나는 걸 보니, 제대로 씨앗이 있긴 한가보다. 더불어 히야신스와 무스카리는 캐놨던게 빗물에 반응해서 뿌리와 잎을 틔우길래 심었고, 아마릴리스와 같이 심었던 크로커스는 내동 뿌리나 싹이 트지 않길래 캐서 말리고 있다. 말렸다가 9월 정도에 심으면 다시 잎 틔우겠지. 원본 위치: http://purewell.egloos.com/4448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