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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으로

Purewell.BIZ : 고등학교에서 경찰이 고등학생 조사 학생을 보호하지 않는 교사는 만나기 쉽다. 학생을 까는 교사도 만나기 쉽다. 생득한 진리 다. 1998년 7월... 벌써 10년이네. 학생을 감싸지 않는 싸늘한 시선의 선생이란 월급쟁이 . 일부 선배가 폭력을 행사하겠다는 것을 말리지 않겠다고 전달하는 선생이란 월급쟁이 . 학생 하나 자르면 그 학교 학생이 아니니 책임 없다고 넘기려는 선생이란 월급쟁이 . 되려 학생 전화번호를 무단으로 퍼트려 욕설 전화가 오도록 한 선생이란 월급쟁이 . 왜 자기 반에서 이런 일이 일어났냐고 되려 책망하던 선생이란 월급쟁이 . 많은 사람 앞에서 되려 학생을 모욕주던 선생이란 월급쟁이 . 사회 진출에 어려움이 있을꺼라고 협박하던 선생이란 월급쟁이 . 의미도 없는 회의를 형식적으로 하게 한 선생이란 월급쟁이 . 논리에서 밀리니까 항의하는 사람 이야기는 듣지 않겠다는 태도를 보이는 선생이란 월급쟁이 . 발등에 불 떨어지니까 교장이 직접 그 반에 야간타율학습을 감독하는 선생이란 월급쟁이 . 자신들의 왜곡된 시선은 인정하지 않던 선생이란 월급쟁이 . 그들이야 말로 영혼 없는 선생이란 월급쟁이 일 뿐이다. 그들에게 존경할 이유는 아무것도 없다. 덧글: 물론 " 선생이란 월급쟁이 "와 " 선생님 "은 다른 존재다. 원본 위치: http://purewell.egloos.com/3747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