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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idia-smi 로 GPU BUS ID 질의

동영상 EXIF 기반 파일 생성일과 수정일 변경

Quick Share 를 통해 Android 기기 안의 사진과 동영상을 PC 로 옮기고, FastStone Image Viewer 를 통해 파일명을 템플릿에 맞춰 변경해놓는다. 그런데, USB 전송과 달리, Quick Share 는 원본 파일의 생성일/수정일 정보를 전달하지 않으며, FastStone Image Viewer 는 멀쩡한 MP4의 EXIF 메타데이터를 두고, 파일의 생성일/수정일을 기준으로 파일명을 변경하려고 시도한다. 따라서 모든 동영상 파일이 옮긴 일자 기준으로 파일명을 변경하는데, EXIFTool 을 이용하면 약간의 수고를 덜 수 있다. EXIFTool 설치 winget install OliverBetz.ExifTool ${Home}\Downloads\NearBy 디렉토리에, 아래와 같이 updateEXIF.ps1 파일을 만들어 두고, 파일 전송할 때마다 한 번씩 실행해주면, 하위 디렉토리의 MP4 파일을 찾아서 EXIF 기준으로 파일 생성일과 수정일을 변경해준다. #/usr/bin/env pwsh # MP4 파일의 생성/수정일을 EXIF데이터를 기반으로 변경한다. $files=Get-ChildItem -Recurse -Path "$PSScriptRoot" -Filter *.mp4 | ForEach-Object {$_.FullName} foreach( $file in $files) { echo "$file" exiftool -api QuickTimeUTC '-FileCreateDate<CreateDate' '-FileModifyDate<CreateDate' "$file" } Write-Host "MP4 파일 업데이트가 끝났습니다. 아무 키나 누르세요..." $anykey=[Console]::ReadKey() 사실 FastStone Image Viewer 가 MP4 파일명을 바꿀 때, EXIF를 우선으로 참

사람은 숫자가 아니다

사람은 숫자가 아니다. 각종 지표 등은 사람이 세상을 이해하기 쉽게 만든 프레임이자 도구이며, 참고용에서 끝나야 한다. 숫자와 프레임이 매우 쉽기 때문에 그것에 생각을 매몰해버리면 안 된다.     사람을 숫자로 보면, 지옥이 펼쳐진다.

Cascadia Code

지금까지 코딩용 글꼴을 네이버에서 배포하는 D2Coding 만 써왔다. 그러다 어느날, Windows Terminal 을 켰는데, 글꼴이 D2Coding 이나 Monospace 가 아니었다. 모지? Microsoft 에서 개발해서 Windows Terminal 에 묶어서 배포하고 있는 새로운 고정폭글꼴인 Cascadia Code 이다. Microsoft Cascadia 코드 설명 Github Cascadia Code   Windows 10/11 사용자면, Windows Terminal 을 AppStore 에서 설치하면, 업데이트 같은 거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 아니면 릴리즈 에서 zip 파일 받아서 압축 풀고, C:\Windows\Fonts 디렉토리에 던져놔도 무방하다. 던질 때, ttf 디렉토리에 static 디렉토리가 추가로 있는데, 그건 제외한다. (static 디렉토리에 있는 ttf 파일은, 오래된 시스템에서 지원하지 못하는 기능을 미리 렌더링 한 글꼴인 듯 하다) Linux 사용자면, ~/.fonts 디렉토리에 적당히 디렉토리 하나 만들고, 그곳에 ttf 파일을 옮겨 놓고, fc-cache -fv 실행 한 번 해주자. (아니면 GUI에서 간단하게 설치도 가능) Mac 사용자면, brew 에서 설치할 수 있는 것 같다. brew tap homebrew/cask-fonts brew install --cask font-cascadia-code brew install --cask font-cascadia-code-pl brew install --cask font-cascadia-mono brew install --cask font-cascadia-mono-pl   뒤에 code, mono, pl 등은 아래와 같다. code: 기본기능. 합자(ligature) 지원 mono: 기본기능에서 합자(ligature) 제거 pl: Powerline용 NerdFont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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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h Array, Map 정리

Bash에서 Array, Map에 대한 정리. (매번 찾기 귀찮) 찾아보진 않았지만, Bash에서 Array든 Map이든 동일하게 Map(C++에서 Unordered Map)으로 동작하는 것 같다. 왜냐하면, Array의 Index가 연속하지 않아도 동작한다. 그저 Key가 0 이상의 정수인 Map이랑 비슷하게 동작한다. 예) 1, 2, 3, 9, 10 Array # 생성 declare -a empty_array declare -a ar=(haha hoho baba "long string haha hoho") # 접근 echo "ar[0]=${ar[0]}" echo "all as array=${ar[@]}" # 큰따옴표 안에서 각 원소를 따로따로 전달한다. echo "all as one=${ar[*]}" # 큰따옴표 안에서 각 원소를 문자열 하나로 합쳐 전달한다. echo "indexes=${!ar[@]}" echo "indexes=${!ar[*]}" echo "length=${#ar[@]}" echo "length=${#ar[*]}" echo "last=${ar[-1]}" echo "last=${ar[@]: -1}" # 콜론 뒤에 빈 칸이 꼭 필요하다. 옛 방식 # 현재 상황 declare -p ar #(출력) declare -a ar=([0]="haha" [1]="hoho" [2]="baba" [3]="long string haha hoho") ar[100]=hello # 인덱스를 건너 뛰어도 동작한다. declare -p ar #(출력) declare -a ar=([0]="haha" [1]="hoho" [2]="baba" [3]=&

설치한 패키지에서 RPM 추출하기

오래된 패키지를 관리할 저장소가 없어졌고, 기존 패키지로 다른 서버를 세팅해야할 일이 생겼다면 RPM의 리패키지 기능을 이용해보자. $ rpm -e --repackage [PACKAGE_NAME] 위와 같이 리패키지하면, /var/spool/repackage/ 에 생성한 RPM파일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