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글

라벨이 Ubuntu인 게시물 표시

Ubuntu Bash에서 Powerline 적용하기

쉘에 예쁘장하게 보여주는 Powerline 이라는 프로젝트가 있다. <그림> Powerline Vim Screenshot 하악하악 아름다워! ... 하지만 설치는 쉽지 않다. 글꼴도 패치해야하고, 파이썬 모듈도 깔아야하고... RPM/DEB 패키지로 한 방에 설정까지 똑 떨어지지 않으면, 아무래도 차후 OS 업그래이드할 때, 귀찮아진다. 결국 OS 재설치로 이어지겠지만... # Bash에 적용하기!! 먼저 Ubuntu 15.04에 패키지를 살펴보았다. 엇! powerline이 있잖아!! 낼름 apt-get으로 설치해보자. $ sudo apt-get -y install powerline 헤헷... 쉽잖아!...면 블로깅 하지 않았겠지. orz OTL 적당히 계정 홈 디렉토리에 .bash_aliases 파일을 생성하고, 몇가지 명령을 때려 넣어주자. .bash_aliases 파일은 .bashrc를 통해 존재하면, 자동으로 실행하는 쉘 스크립트인데, Ubuntu에만 있으니까, Redhat계열은 적당히 .bashrc 등에 만들어주자. $ vi ~/.bash_aliases powerline-daemon -q POWERLINE_BASH_CONTINUATION=1  POWERLINE_BASH_SELECT=1 . /usr/share/powerline/bindings/bash/powerline.sh 거창하게 powerline-daemon도 띄우고, 스크립트도 실행해야한다. Redhat 계열은 맨 아래 스크립트 위치를 적당히 고쳐주자. 그리고 새 터미널 열면 끝~ # Vim에 적용하기! 많은 길을 걸어왔지만, 결국 vim-addon-manager에게 시키면 간단하다. $ sudo apt-get -y install vim-addon-manager $ sudo vim-addon-manager -w install powerline 다 하고 나서, 상태줄이 표시되지 않으면, ~...

RedHat/Debian 패키지 관리 명령

어후... RedHat하고 Debian하고 너무 다른 길을 걸어온 지 오래라서, 일부 명령어나 디렉토리 등이 꽤 다르다. 그나마 그런 건 실제 개발과정에서 크게 신경 쓰지 않는 부분(CMake나 autotools가 알아서 연결해주니까)이지만, 패키지 관리는 할 때마다 찾아봐야한다. 특히나 RedHat은 yum과 rpm으로 대부분 통합하였지만, Debian은 뭐가 이리 많아... ㅠㅠ 익숙치 않아서 매번 찾아보는데, 한참만에 찾아보니 매번 영어를 해석해야하니 귀찮아서 블로그에 대충대충 남겨본다. 참조: SwitchingToUbuntu/FromLinux/RedHatEnterpriseLinuxAndFedora GUI 이용하면 어찐다저찐다 하지마라. 만족스럽게 동작하는 놈이 아직도 없다. ㅠㅠ (Blogger.com 에디터에 표 삽입이 없다니!) 작업 RedHat Debian 사용 가능 패키지 목록 갱신 (YUM이 알아서 매번 갱신. 오! 진리의 YUM!) apt-get update 저장소에서 패키지 설치 yum install [PACKAGE] apt-get install [PACKAGE] 패키지 파일을 직접 설치 yum install [PACKAGE_FILE].rpm 또는 rpm -i [PACKAGE_FILE].rpm dpkg --install [PACKAGE_FILE].deb 패키지 삭제 yum remove [PACKAGE] rpm -e [PACKAGE] RPM명령은 의존에 따른 한꺼번에 삭제를 지원하지 않으므로 yum을 쓰는게 좋다. apt-get remove [PACKAGE] 설정까지 같이 패키지 삭제 apt-get purge [PACKAGE] 패키지 업데이트 확인 yum check-update apt-get -s upgrade apt-get -s dist-upgrade 시스템 업그래이드 yum upgrade apt-get dist-upgrade 사용 가능 패키지 찾기 yum search [PACKAGE] apt-c...

Ubuntu IP forward setting

우분투에는 레드햇 계열과 달리 iptables의 설정을 저장해놓는 파일이 없다. 좀 만들어 놓지... = _=| 이래 저래 뒤져보니 우분투 공식 사이트에서 /etc/init.d/network 스크립트를 건들이라고 하는데, 그렇게 하면 패키지 업데이트할 때마다 변경된 파일을 어떻게 할 것인지 귀찮게 물어보니 별로 권하고 싶지 않다. 이래 저래 찾아본 결과, /etc/network/if-pre-up.d/ 와 /etc/network/if-post-down.d/ 에 적당히 스크립트를 만들어서 넣을 수 있다고 한다. 나이스! 정확하게 하려면 if-pre-up.d에는 NIC 올리기 전에 실행하는 스크립트로 iptables 세팅을 추가하고, if-post-down.d에는 NIC을 내린 뒤에 실행하는 스크립트로 iptables 세팅을 제거하도록 스크립트를 짜야한다. 그러나 격하게 귀차니즘이 몰려오는 관계로 if-pre-up.d에만 iptables 세팅을 넣는 스크립트를 추가하는 것으로 혼자 합의하였다. (응?) 아래는 IP foward 세팅을 시스템이 켜질 때마다 자동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만든 스크립트이며, 시스템 변경 사항이 없다면 잘 작동할 것이다. 당연히 MYSOURCE 정도는 자신이 허가할 PC의 IP를 세팅하는 수고 정도는 해주고, 우분투 깔고 딱! 한 번 스크립트를 실행한 뒤, 시스템을 재시작하면 알아서 세팅이 들어간 것을 확인할 수 있다. #!/bin/sh MYINTERFACE_IN=eth0 MYINTERFACE_OUT=eth0 MYSOURCE=[사용할IP:예)192.168.0.9]/[서브넷마스크:예)32] echo "net.ipv4.ip_forward = 1" > /etc/sysctl.d/100-ip_forward.conf echo '#!/bin/sh' > /etc/network/if-pre-up.d/iptables-restore echo 'iptables-res...

Ubuntu 11.10 beta2 깔다 망했다

으헝헝헝... 그 며칠을 참지 못하고 우분투 11.10 베타2로 업데이트하다가 nvidia 드라이버 설정 시 "실험적인"이라고 쓰여 있는 드라이버 선택했다. 그런데 고것이 dkms(Dynamic Kernel Module Support)을 맛이 가게 하면서 부팅을 할 수 없는 아름다운 상태를 연출해주었다. = _=|/ 결국 11.04로 되돌아왔다는 아름다운 이야기...는 개뿔. 쒧! 원본 위치: http://purewell.egloos.com/5041237

필요한 명령만 패스워드 입력 없이 sudo 하기

* 보안과 편의는 종종 창과 방패와 같은 관계이다. 이 글 역시 편의를 위해 보안을 희생하는 것이며, 이에 대한 책임은 실행한 각자가 진다. 종종 우분투를 사용하면서 root 권한을 필요로 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그러나 매일 아침, 신문을 들고 어제 있었던 뉴스를 보는 것처럼, 업데이트 관리자를 실행해 새로운 패키지가 있는지 확인하는 일로 하루를 시작하곤 한다. 이때 다소 귀찮지만, 새로운 패키지가 나오면 비밀번호를 입력해 root 권한을 얻어 설치하곤 한다. update-manager와 같이 필요한 프로그램만 sudo로 실행할 때, 비밀번호 입력 없이 실행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당연히 있다. 없으면 이 글을 쓰지도 않았다. sudo 설정파일을 수정하면 설정한 프로그램에 한해서 비밀번호를 물어보지 않는다. 설정파일은 /etc/sudoers이지만, 패키지 관리 등을 위해 해당 파일을 직접수정하는 것보다, /etc/sudoers.d/ 디렉토리에 적당히 0440 권한으로 파일 하나 만들어 세팅하는 것을 권장한다. 사실 RTFM 말처럼 man sudoers를 호출하면 설정파일 문법이 나오지만, 복잡하고, 그렇게 까지 자세히 알고 싶지 않다면 적당히 아래와 같이 설정하자. $ sudo su - $ vi /etc/sudoers.d/mysudoers myid ALL = NOPASSWD: POWEROFF, SHUTDOWN, HALT, /usr/bin/update-manager $ chmod 0440 /etc/sudoers.d/mysudoers $ exit myid는 허가할 아이디이고, ALL은 허가할 호스트랄까... NOPASSWD:는 실행태그로 암호입력을 받지 말라는 것이다. 그 뒤에 허락할 명령을 나열할 수 있고, POWEROFF, SHUTDOWN, HALT 등은 이미 sudoers 안에 alias로 지정한 명령이고, 그 뒤에 사용할 /usr/bin/update-manager 를 지정하였다. = _=|a 사실 이...

Equinox & Faenza theme for Ubuntu

우분투를 사용하면서 꽤 멋지고 섬세하게 다듬은 테마를 추천하자면, Equinox와 Faenza를 추천한다. 둘 다 동일한 저장소에 있으며, Equinox는 GTK+ 엔진테마이고, Faenza는 아이콘테마이다. 설치는 우분투답게 매우 간단하다. 저장소 등록은 한 번만 한다. $ sudo add-apt-repository ppa:tiheum/equinox 패키지 목록 업데이트 및 설치 $ sudo apt-get update && sudo apt-get install faenza-icon-theme gtk2-engines-equinox equinox-theme 이제 시스템-기본설정-모양-테마에서 Equinox로 시작하는 테마를 선택할 수 있다. 아이콘만 Faenza 테마로 바꿀 수도 있으니 참고하자. 추가로 elementary icons 테마도 괜찮은 것 같다. 저장소는 아래와 같다. $ sudo add-apt-repository ppa:elementaryart/ppa $ sudo apt-get update && sudo apt-get install elementary-theme elementary-icon-theme 원본 위치: http://purewell.egloos.com/5038894

리눅스 데스크탑... 글쎄?

AMD x64 3000+와 512M램으로 버티고 있는 구리구리한 컴퓨터에 리눅스를 깔았다. 그동안 고집하던 Fedora는 깔 때마다 라이센스별 저장소 선택해서 깔기 귀찮아서 날리고, 정말 오래간만에 Ubuntu로 깔았다. 설치부터 데스크탑을 띄워 각종 업무를 하는데까지 개인적으로 윈도우즈 XP, Vista 보다 훨씬 괜찮은 것 같다. 글꼴도 기본 글꼴은 아직 애매하지만, /usr/share/fonts 에 적당히 디렉토리 하나 만들어서 잘 쓰는 글꼴 파일 넣어두면 전체적인 화면도 봐줄만 하다. 드라이버 역시 Fedora에서 매번 실패해서 기본 드라이버로 쓰고 있었지만, Ubuntu는 ATI 드라이버를 잘 설치해줬다. XP/Vista에서 따로 설치해야했던 무선NIC 드라이버(RaLink칩셋)도 따로 설치 프로세스 없이 자동으로 연결해서 쓰고 있다. 게다가 프린터도 HP PhotoSmart C7280을 무선으로 연결해서 사용하는데, 설치부터 CD가 필요없고, 그렇다고 느려터진 HP 홈페이지에서 받는 것도 아닐 뿐더러, 미러링한 저장소에서 적당히 긁어다가 잘 설치한다. 되려 Vista에서 프린터 감시한다고 지랄지랄하던 프로세스가 없어서 Vista보다 가볍고 빠르게 인쇄를 사용하고 있다. (논외로 Vista 설정문제인지 양면인쇄하면 100% 종이가 걸리는데, Fedora나 Ubuntu에선 그런 적이 한 번도 없었다.) 게임은 딱히 즐겨하는 것이 없고, 요즘엔 Wii에 올인하는 터라(그보단 이 컴퓨터에서 뭘 돌릴 수 있을꺼라 생각해?), 해당 장단점을 말할 것이 없다. 인터넷이야 불여시로 대충 끄적끄적 할 정도면 만족하며, 보통 돌아다니는 곳이 ActiveX를 현란하게 쓸만한 곳이 아니기에(각종 카페나 블로그, 게시판 정도?), IE가 별로 그립지 않다. 물론 은행업무는 다른 컴퓨터로 해야하지만 말이다. Flash가 있는 사이트도 Fedora는 이것저것 설정해서 들어갔지만, Ubuntu는 적절한 절차를 걸쳐 설치해준다. 기본 멀티미디어 플레이어 토템이 썩 예쁘지 않기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