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5월 7일 수요일

물뿌리개

마침 길 건너 다이소가 생겼는데, 아기자기한 장식품이 꽤나 많이 들어왔다. 그 중에 내 눈을 휘어 잡은 것은 물뿌리개! 깔끔한 모양새와 시원하고 눈에 거슬리지 않는 빛깔이 정말 좋다. 꼭지도 돌려서 뺄 수도 있다!



가격은 다이소에서 사면 알 수 있을 것이다. 고만고만하다. 하지만 튼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