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발톱

선인장은 별로 좋아라하지 않는다. 어렸을 때부터 선인장 가시에 많이 찔리고, 그 가시를 빼내기 위해 어머니께서 바늘로 내 살을 비집었던 아픈 기억이... 어흑!



용발톱이란 녀석인데 귀엽네. 가시도 없고. 선인장 맞나? 그냥 다육식물일 따름 아닌가? 모르겠다. 아무튼 내 취향에 잘 맞는 녀석...일 줄 알았는데, 지금은 작고 귀여운데, 이런게 위로 길게길게 첩첩히 자라나는군. 살짝 두려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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