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체인

역시나 다육식물로 충분한 햇볕과 살짝 건조함을 원하는 녀석이다.



잎이 귀여운 하트모양이라서 러브체인인 듯. 원래 매달린 듯한 쥐방울만한 화분이었는데 화분도 안 예쁘고, 답답해 버려서 큰 화분으로 분갈이했다. 숱이 많아서 그런지 옮겨 심었는데도 답답해하는 듯한 인상.



아직은 짧아서 어린 줄기가 하늘을 향해 열심히 자라고 있다. 흐흐흐 곧 자신 무게에 못 이겨 늘어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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