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토니아와 스피아민트

크기가 작고 잎에 그물 같은 무늬가 있는 것이 피토니아. 하얀색이 많은데 보통 '화이트스타'라는 이름으로 팔리는 듯. 색깔 별로 핑크스타, 그린스타가 더 있는 것 같은데, 하얀색이 개인적으로 제일 마음에 든다. 반그늘에서도 잘 자라긴 하지만, 추위를 싫어한다.




그 옆에 껀정하니 자라는 잡초는 스피아민트. 동일한 이름의 껌과 동일한 향기를 가진 잎을 가지고 있다. 거의 잡초 수준. 대충대충 기르면 될 듯. 화분은 원래 장미를 길렀는데 정말 꽃이 안 예뻐서 두 식물로 갈아 엎은 것이다.



부겐베리아 꽃(꽃받침이 정확한 표현이겠지?)이 너무 많이 떨어져서 대충 장식해봤다. 어울리나?



이건 원래 사온 화분에 작은 꽤나 많은 스피아민트가 있어서 옮겨 심기를 했는데도 뿌리가 남아 따로 작은 화분에 심은 것이다. 이 작은 화분은 러브체인이 담겨 있던 것이다. 러브체인은 예뻐서 좀더 큰 화분으로 옮겨 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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