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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스는 Performancing의 카테고리를 인식할 수 없나?

이글루스는 XML/RPC+BloggerAPI를 사용하여 여러가지 클라이언트로부터 글을 올릴 수 있다. 내가 애용(?)하는 것 가운데 하나가 불여우 확장기능인 Performancing이다. 그러나 아쉽게 도 카테고리를 선택해서 글을 올려도 글은 언제나 '미분류'이다. 뭐가 잘못된 걸까. 패킷덤프 떠야하지만 심각하게 귀찮은 이유로 넘어가겠다. --------------------------------- 지금 패킷덤프를 떠봤는데 패킷에 카테고리 관련한 내용을 찾을 수 없다. 뭐지? 원본 위치: http://purewell.egloos.com/2789990

불여우와 싸이월드

지금 인터넷에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는 것이 있다면 싸이월드 미니홈피 스토리룸에 올려놓은 고개 숙인 파폭. 나도 불여우 사용자로서 고개숙인 불여우는 좀 그렇다. 미니미가 고개 숙였으면 숙였지 왜 불여우가 숙여야하는가? 기분 나쁘다. 그러나 거기까지이다. 꼭 스토리룸을 봐야하는 것도 아니고 불여우로도 미니홈피 주요 서비스(?)인 사진첩이나 방명록, 게시판을 이용하는데 문제가 없다. 그런데 무서운 불여우 맹신자는 GPL부터 시작해서 로고를 마음대로 변경했으니 저작권 위반이다 어쩐다 한다. 애초에 논점에서 200억 광년 이상 떨어진 이야기이기에 넘어가겠다. (이미 트랙백 블로그 에서 Justin 님께서 잘 답변해주고 있기에) 생각해보건데 싸이월드가 SK 것이 아니라 google꺼라면 이렇게 까지 사람들이 흥분할까? 아마도 구글다운 위트네 어쩌네 하면서 훈훈한 이야기가 오갔으리라. 아무튼 이번 사건, 별 시덥지도 않은 것 때문에 정력 소모하는 것 같다. 뭐, 불여우 사용자가 많다는 것을 확인한 좋은 기회이긴 했지만. :-) 원본 위치: http://purewell.egloos.com/2787870

Linux Swap

커널은 일정량 이상 가용메모리를 확보하려고 한다. 따라서 잘 쓰지 않는 메모리 영역은 스왑으로 떨군다. 이때 스왑에 떨구는 정도를 조정할 수 있는데 커널 파라메터 가운데 vm.swappiness 라는 값이다. $ sysctl -a | grep "swappiness" vm.swappiness = 60 이 값은 스왑을 얼마나 잘 쓸 것인가를 백분율로 나타낸 것이다. (이 값은 /proc/sys/vm/swappiness 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즉, 값이 0이면 최대한 메모리에 적재하고 스왑을 거의 쓰지 않고, 100이면 대부분 스왑으로 떨군다는 것이다. 배포판 대부분은 기본값을 60으로 놓고 쓴다. 여기에 대해 무수한 논쟁이 왔다갔다하는데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10 정도를 추천하고 있다. 나중에 몰래 해봐야지. 원본 위치: http://purewell.egloos.com/2781667

Fedora Core 6 문제점 및 해결방안

yum으로 FC5를 언제나 최신버전으로 유지했다면 최근에 libsepol이 1.12.28-1일 것이다. 그러나 yum upgrade를 통한 FC6에 기본 버전은 1.12.17-1이다. 따라서 yum upgrade를 한다면 libsepol에서 문제가 발생한다. 해결방안은 FC5용 1.12.17-1을 받아서 rpm --force -Uvh로 설치한다. 그리고 yum upgrade를 돌려라. 원본 위치: http://purewell.egloos.com/2779930

Fedora Core 6

Fedora Foundation이 Fedora Core 6를 릴리즈했다. 특별히 눈에 띄는 사항은 보이지 않지만 중요한 건 Fedora Core 5에서 yum으로 업그래이드가 현재 계속 실패한다는 것이다. -- 18:08 오~ 이제 된다. yum으로 업그래이드 하는 중... 원본 위치: http://purewell.egloos.com/2777980

품질관리

모질라 재단에서 품질관리를 위해 모질라 상표를 사용하려면, 배포판 별 커스텀 패치를 적용하기 전에 허락을 받아달라고 요구하였다. 데비안(우분투 포함)에서 협상(?)을 하였으나 실패하였다.  데비안은 이에 IceWeasel(FireFox), IceDove(ThunderBird), IceApe(SeaMonkey)라는 새로운 브랜드(제품 소스는 현재 것에서 따와서)를 내놓았다. 사용자 입장에서 새로운 기술을 빨리 받아보고 싶다면 데비안쪽 소스를 받으면 그만이겠다. 또한 모질라 재단에서 데비안쪽 소스를 검토하여 늦지만 반영을 할 것이라고 보기에 크게 문제는 없을 것 같다. 원본 위치: http://purewell.egloos.com/27759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