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Linux에서 find결과를 시간 순서대로 정렬하기

자아 존중감

자아존중감(自我尊重感, 영어: self-esteem)이란 자신이 사랑받을 만한 가치가 있는 소중한 존재이고 어떤 성과를 이루어낼 만한 유능한 사람이라고 믿는 마음이다. 자아존중감이 있는 사람은 정체성을 제대로 확립할 수 있고, 정체성이 제대로 확립된 사람은 자아존중감을 가질 수 있다. 자아존중감은 객관적이고 중립적인 판단이라기보다 주관적인 느낌이다. 자신을 객관화하는 것은 자아존중감을 갖는 첫 단추이다. 간단히 자존감(自尊感)으로도 부른다.

자신 스스로 존중 받을 가치가 있는 존재라고 생각하는 것.

그것을 외적인 장식에 의한 것이 아니라, 현재 자신 그대로의 것을 인정하고 소중히 여길 줄 아는 것.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Bash Array, Map 정리

Bash에서 Array, Map에 대한 정리. (매번 찾기 귀찮) 찾아보진 않았지만, Bash에서 Array든 Map이든 동일하게 Map(C++에서 Unordered Map)으로 동작하는 것 같다. 왜냐하면, Array의 Index가 연속하지 않아도 동작한다. 그저 Key가 0 이상의 정수인 Map이랑 비슷하게 동작한다. 예) 1, 2, 3, 9, 10 Array # 생성 declare -a empty_array declare -a ar=(haha hoho baba "long string haha hoho") # 접근 echo "ar[0]=${ar[0]}" echo "all as array=${ar[@]}" # 큰따옴표 안에서 각 원소를 따로따로 전달한다. echo "all as one=${ar[*]}" # 큰따옴표 안에서 각 원소를 문자열 하나로 합쳐 전달한다. echo "indexes=${!ar[@]}" echo "indexes=${!ar[*]}" echo "length=${#ar[@]}" echo "length=${#ar[*]}" echo "last=${ar[-1]}" echo "last=${ar[@]: -1}" # 콜론 뒤에 빈 칸이 꼭 필요하다. 옛 방식 # 현재 상황 declare -p ar #(출력) declare -a ar=([0]="haha" [1]="hoho" [2]="baba" [3]="long string haha hoho") ar[100]=hello # 인덱스를 건너 뛰어도 동작한다. declare -p ar #(출력) declare -a ar=([0]="haha" [1]="hoho" [2]="baba" [3]=&

Linux에서 find결과를 시간 순서대로 정렬하기

때때로 어떤 디렉토리 내용을 수정시간 순서(보통 역순)대로 정렬할 필요가 있다. 그럴 때 사용할 수 있는 옵션이 -printf 옵션이다. %T+는 마지막 수정시간을 YYYY-MM-DD+HH:MM:SS.ssssssssss 형태로 출력한다. 참조: https://man7.org/linux/man-pages/man1/find.1.html find /path/something/ -mindepth 1 -maxdepth 1 -type d \ -name 'myapp-*' -printf "%T+\t%p\n" | \ sort -r | awk -F'\t' '{print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