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얼칭얼

 언제나 개신교 이슈가 터질 때마다,


지인들은 "우리 교회는 안 그래", "우리 목사는 안 그래"로 나에게 에둘러 변명한다.


그렇게 하면 마음이 편해지나 보다.


근데 90% 신도를 가진 개신교 집합체가 가르키는 방향을,


왜 내 주변 사람들의 교회와 목사는 단 한 명도 그들이 가르키는 방향을 보지 않는걸까.


내 주변 사람들은 전부 진실되고 선한 목사가 운영하는 교회에 다니는 운 좋은 사람만 있나 보다.


대~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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