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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 700MB 시디를 버리다

우분투가 12.10부터 700MB 시디에 우겨넣는 것을 포기(?)했다.
참고: http://www.omgubuntu.co.uk/2012/09/its-official-the-ubuntu-livecd-is-dead

그도 그럴 것이, LiveCD에 700MB는 너무 빠듯했지. ㅠㅠ

달리 Ubuntu Live! 12.10 Desktop을 700MB 시디에 넣을 방법은 없다. 눈물을 머금고 DVD에 굽거나, USB 드라이브에 설치할 수밖에 없다.

단, Network Installer버전을 사용하면 100MB가 채 되지 않는 이미지 파일로 설치할 수 있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게 안정적인 네트워크를 사용할 수 있어야 하며, 설치 시간 역시 매우 느린 편이다.

* Server 버전은 아직 700MB를 넘지 않으므로, CD에 구워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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