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19일 월요일

클럽메드 하악하악~!!

이글루스에 클럽메드에서 이벤트한다길래 냉큼 들어가 보았다. 몰디브를 두 번 다녀왔지만, 클럽메드를 이용한 적이 없는데 뽑아줄런지 모르겠지만!! 이미 두 번의 이벤트 응모에서 낙방했지만(한컴오피스랄지, 윈도우7이랄지...)!!

너무나 가고 싶다!!
보물섬으로!!
인도네시아 빈탄으로~!!하악하악


단순히 지원서만 제출하는 것이 아니라, 이 포스팅처럼 글을 올리는 것도 포함해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1. 내가 직접 가보고 싶은 클럽메드 리조트는?
    인도네시아 빈탄. 푸켓은 가봤고,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 중에 굳이 고르자면 인도네시아를 가보고 싶다. 나긋나긋하면서 즐거운 휴양지 느낌이랄까.

  2. 취재계획 - 클럽메드에서 경험해 보고 싶은 나만의 휴가와 여행 그리고 경험
    너무 많지 않은 사람과 끝을 알 수 없는 하늘과 바다를 느긋하게 만끽하고 싶다. 풍부한 산호와 함께 거닐고 있는 열대어와 함께 스노클링도 하고 싶다. (만타가오리도 가까이서 보고 싶다!!!) 이러한 나긋나긋한 휴양을 뒷받침할 수 있으려면 체력이 필요하고, 체력을 보충하려면 입맛에 맞는 식사가 나와야겠지? 식사를 하고 나면 푹 쉬어줘야 다음날 다시 몸을 혹사(?)할 수 있다. 바다속과 음식, 숙소를 중점으로 취재를 해볼 계획이다.

  3. 이번 여행에 함께 하고 싶은 사람과 그 이유는?
    어여쁜 아내... 다른 말이 필요한가?

  4. 클럽메드 GM 블로거 신청 동기
    과중한 업무와 구질구질한 도심에 몸과 마음이 모두 지칠 즈음, 가족에게 좋은 기회라 생각하여 신청하였다.

덧글: 붙기만 해봐라... Manual-book을 만들어주마!! 하악하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