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디브 지탈히 네째 날

2009년 5월 17일. 오늘은 큰 맘 먹고 카메라를 물에 넣어보기로 했다. 스노클링 하면서 되는 대로 찍었는데, 마음처럼 깨끗하게 나오지 않는게 아쉽다.




탐사 전에 찰칵! 둘 다 겁이 많아서 구명조끼를 벗지 못하고 있는 모습이다. 나중에, 주인님은 구명조끼 벗고 왔다갔다...

이하 수중 사진은 길어서 살짝 접어주는 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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