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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다른가

몰디브 지탈히 다섯째 날

2009년 5월 18일. 별 달리 멘트가 필요 있겠는가? 즐기자!!




밥 먹으러 가면서 낚인 도마뱀.




밥 먹으러 갔는데, 누군가 오는지 가는지... 경비행기가 오더라.





썬라이즈쪽에 워터빌라가 다닥다닥 붙어 있는게 보인다. 저기까지 가서 사진 찍기 귀찮으니, 땡겨서... 물론 입주자가 없는 빈 빌라를 땡겨 찍었다.









그 빌라쪽으로 결국 가보기로 했다. 우리쪽 빌라에 비해 다리쪽이 살짝 답답해 보이긴 하지만, 그건 보는 사람 생각이고, 가까이 가서 보면 꽤나 널직널직하게 떨어져 있다.




브리즈 레스토랑 말고 모자이크 레스토랑 옆에 있는 메인 풀. 어젠가... 그젠가... 스노클링하고 지쳐서 이곳에서 널부러져서 음료 시켜 먹고 쉬었다.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그림자 사진.





적절한 시기에 뻑가리스웨터(가칭) CF 사진놀이.







집 주변에서 설정사진.






할 것 없으면 공중부양이나...





하늘에 아름다운 구름도 떠 있고...




물 속도 제법 맑았지만...






갑자기 하늘이 어두워지고 스콜성 폭우가 무섭게 내리더라.




배고파서 룸서비스 시켜서 먹고,





남은 빵 조각 챙겨서 바다에 뿌려주니, 우글우글... (사진에서 보는 것보다 훨씬 많이 모여서 징그러웠다!)





그래도 다시 가고 싶은 몰디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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