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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디브 지탈히 여섯째 날

2009년 5월 19일. 오늘도 빡쎄게 놀아보자!!




밥 먹고 집으로 가는 다리에서 가볍게 찍고...




메인제티쪽에서 집쪽을 바라보고 숲속에서...




옆에 작은 체육관과 테니스 코트가 있다. 이 뜨거운 날씨에 무슨 테니스냐...하고 있는데 며칠 뒤에 거기서 빡쎄게 테니스 치는 사람이 있더라... orz OTL...




모자이크 레스토랑에서 찰칵! 직원들이 카메라쪽에서 빙그레 웃고 있었다.





뻑가리스웨타(가칭) CF 찍기.




브리즈 레스토랑에서 메인제티로 가는 다리에서 설정사진. 이거 찍는데 브리즈 레스토랑에서 아침 먹고 있는 외쿡인들이 웃고 있더라... 괜찮아!





메인제티에서 쑈하기.





메인제티에서 오붓하게 둘이...




제대로 풀을 이용하고 있는 예제.





저녁 노을이라면 몰라도, 밝은 날 해를 직접 찍으면 CCD가 망가질꺼야. 그러니까 해를 안 찍도록 노력해야지. 그런데 나는 해를 안 찍도록 노력하지 않았잖아? 내 카메라 CCD는 또 망가졌을꺼야... orz OTL...




메인제티에서 자체 추진력(?)으로 활공하는 모습.




그리고 추진력을 모두 소모하여 퍼진 모습.






사진 찍고 더워서 브리즈 레스토랑 옆에 5˚ North Bar(북위 5도 바?)에서 신데렐라와 펀치를 시켜서 시원하게~




요건 바에서 브리즈 레스토랑쪽을 찍은 사진. 개자작 합성이 아니란게 아쉽다(?)










지탈히엔 꽃이 참 많다. 이름 모를 꽃... 찍다가 귀찮아서 나중에 찍어야지 했는데, 결국 못 찍고 이것만...




오늘도 하루가 가는구나.




돌아왔더니, 집 청소 해주시는 분인 Abdulla씨가 침대에 예쁘게 데코레이숑을...




자꾸지에서 거품 많이 생기는 욕입제 풀고 와인 마시며 결혼 2.5주년을 자축했다. 물론 19禁이니 욕입제 풀기 전에 기념행사 사진만...





썬덱에 풀에 조명은 어찌도 예쁘던지...




아아아아~ 몰디브~ 다시 또 갈 때까지 지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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