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4월 29일 수요일

스케일이 다른데?

[주워담을 수도 없고… 舌禍] "천정배는 여기 왜 왔어… 미친 ×"
이에 대해 천 의원측은 28일 "눈에 안보이면 나랏님도 욕한다고 하니 '미친 놈' 부분에 대해선 크게 문제삼지 않겠다"면서 "하지만 유 장관이 국회를 모독한 부분에 대해서는 국무위원으로서 응당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릇이 다르네. 나랏일 보는 사람이 이 정도 그릇은 되야지. 가끔씩 달걀 세례도 맞아주고 하면서, 서로 푸는거지. 오로지 지 잘난 맛에 사는 오크나 우르크하이, 고블린과 비교 자체가 안 되는군. 사람일쎄, 사람이야...


덧글: 천정배 의원을 비꼬는 것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