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세, 금새?

으아악! 이제까지 금새가 맞는 말로 잘못 알고 있었다. 물론 '금새'는 물건값을 뜻하는 명사이다. 그러나 우리가 흔히 쓰는 '바로 지금'이란 말은 '금세'이고, 이것은 '금시(今時)에'의 준말이란다. 어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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