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

이야기 5.3을 켜면 제일 처음 떴던 것.
'한글날이 국경일이 되길...'

그리고 오늘은 한글날. 이렇게 어려움 없이 글을 쓰고, 서로 글로써 대화하는 것은 전부 세종대왕이 만든 한글 덕분이다.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SQLite에서 파일 크기 줄이기

OpenSSL supports Multi-threading

Google 서비스 계정 액세스토큰을 C/C++로 얻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