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8월 15일 수요일

소개팅 압박

달무리 선배(절대로 이모씨 아들 모진군이라고는 말 못 해!)가 요새 외롭다고 소개팅시켜달란다. 우리 회사가 여사우가 많긴 하지만, 대다수 임자 있으신 몸들. 게다가 내가 있는 곳은 개발팀. 내 주위에 소개팅가용여성이 없는 걸 어쩌라는거니? 어쩌라는거니? 어쩌라는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