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8월 4일 토요일

나한테 맡기지...

40대 커리어우먼 '과욕에 철창행'

-_- 그러게 나한테 맡겼어야지. 1년만에 두 배로 불려준다니깐!?

그나저나 벗이나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싶은 사람하고는 절대로 돈 거래가 있어서는 안 된다. 그냥 주는거라면 몰라도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