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Java8 Stream List to Map

stl::string 객체 증가값?

SGI::STL

STL에는 문자열을 다루기 아주 좋은 string이라는 객체가 있다. 이 객체는 실제 요구하는 메모리 양보다 더 많은 메모리를 할당하고 있을지 모른다. 이는 append 연산을 자주한다면, 매번 추가할 메모리를 잡는 것보다 넉넉하게 잡아놓고 채워 나가는게 더 빠르기 때문이다.

문제는 이것이 모든 string객체가 적용받는다는 건데, 만약 append 연산을 하지 않는 녀석이라면? 괜스레 많이 잡아놓고 쓰지도 않는다면 대략 낭비라는거다.

#include <string>
#include <iostream>
using namespace std;

int
main(int,char**)
{
    string str1;
    string str2("hello, world!");
    string str3("hello, world!");
    str3 += "okay";
    cout << "str1.capacity() " << str1.capacity() << endl;
    cout << "str2.capacity() " << str2.capacity() << endl;
    cout << "str3.capacity() " << str3.capacity() << endl;
    return 0;
}
STL개발회사나 라이브러리 버전에 따라 전략이 다른데, Linux에서 흔히 쓰는 gnu libstdc++ 두 가지 버전으로 해봤다. 자, 결과가 어떻게 나올까? 아래와 같다.
libstdc++-3.4.4-2
str1.capacity() 0
str2.capacity() 13
str3.capacity() 17

libstdc++-4.1.2-12
str1.capacity() 0
str2.capacity() 13
str3.capacity() 26
뭐, 좀더 해봐야 알겠지만 대충 짐작컨데 이럴꺼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1. 두 버전 모두 표준 생성자는 메모리를 할당하지 않는다.
  2. 두 버전 모두 const char*을 입력으로 받는 생성자는 문자열 길이만큼만 메모리를 할당한다.
  3. 3.4.x는 append( =+ 연산자)에 대해 단순히 증분한 문자열 길이만큼만 증분하고, 4.1.x는 현재 길이 2배이다.
  4. 만약 4.1.x에서 현재 길이 2배를 해도 증분한 문자열 길이를 포함하지 못할 경우, 증분할 문자열 길이만큼만 증분한다. (이 실험은 str3에 13바이트를 초과하는 문자열을 append했을 경우 정확히 그 길이만큼만 증분하는 것으로 이 문서에 올리지 않겠다)
3.4.x가 2배로 증분하지 않아 조금 아쉽네. 한 바이트씩 추가해서 쓰는 녀석은 일일이 reserve해서 놓고 써야겠군. 에구구구...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Bash Array, Map 정리

Bash에서 Array, Map에 대한 정리. (매번 찾기 귀찮) 찾아보진 않았지만, Bash에서 Array든 Map이든 동일하게 Map(C++에서 Unordered Map)으로 동작하는 것 같다. 왜냐하면, Array의 Index가 연속하지 않아도 동작한다. 그저 Key가 0 이상의 정수인 Map이랑 비슷하게 동작한다. 예) 1, 2, 3, 9, 10 Array # 생성 declare -a empty_array declare -a ar=(haha hoho baba "long string haha hoho") # 접근 echo "ar[0]=${ar[0]}" echo "all as array=${ar[@]}" # 큰따옴표 안에서 각 원소를 따로따로 전달한다. echo "all as one=${ar[*]}" # 큰따옴표 안에서 각 원소를 문자열 하나로 합쳐 전달한다. echo "indexes=${!ar[@]}" echo "indexes=${!ar[*]}" echo "length=${#ar[@]}" echo "length=${#ar[*]}" echo "last=${ar[-1]}" echo "last=${ar[@]: -1}" # 콜론 뒤에 빈 칸이 꼭 필요하다. 옛 방식 # 현재 상황 declare -p ar #(출력) declare -a ar=([0]="haha" [1]="hoho" [2]="baba" [3]="long string haha hoho") ar[100]=hello # 인덱스를 건너 뛰어도 동작한다. declare -p ar #(출력) declare -a ar=([0]="haha" [1]="hoho" [2]="baba" [3]=&

Linux에서 find결과를 시간 순서대로 정렬하기

때때로 어떤 디렉토리 내용을 수정시간 순서(보통 역순)대로 정렬할 필요가 있다. 그럴 때 사용할 수 있는 옵션이 -printf 옵션이다. %T+는 마지막 수정시간을 YYYY-MM-DD+HH:MM:SS.ssssssssss 형태로 출력한다. 참조: https://man7.org/linux/man-pages/man1/find.1.html find /path/something/ -mindepth 1 -maxdepth 1 -type d \ -name 'myapp-*' -printf "%T+\t%p\n" | \ sort -r | awk -F'\t' '{print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