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6월 28일 목요일

비 오는 날

회사에서 열심히 놀고 일하고 있는데 어디선가 뽀독뽀독 소리가 들린다. 뭔가 했더니, 건물 바깥쪽 유리창 닦는 소리란 걸 알고 가뿐히 넘어...갈께 아니잖아! 장마라고! 왜 비 오는데 유리창을 닦는데!? 비 오는 날 세차하는 것과 동급인거야? 그런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