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핑이라고 읽고...

마트에 간 샘이.
샘이: 트래핑 어딨죠?
직원: 저기요.
샘이: 네.
그렇다! 대한민국 마트에선, 트래핑이라고 읽고, 트래펑이라고 알아듣는 것이다! 한국말 정말 어려운걸? 오우, 나 한국말 촬 못해요~ 쏼라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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