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4월 9일 월요일

깐깐한 M과장님

내 선임 M과장님은 금융쪽에서 오신 분이라 그런지 매사 깐깐하고 치밀하시다. 가끔은 '과연 그런 곳까지 생각해야하나?'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근 시일 내에 사건, 사고, 기획 변경을 할 때마다 앞서 조금 고생한게 뒤에서 거짐 내가 해야할 일이 확 줄어드는 경우가 많고, 오류도 적다. 아마 이 분이 있기에 대한민국 1등 서비스로 도약할 수 있었지 않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