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4월 26일 목요일

외수형님 플레이톡

이외수 플레이톡
외수형님이라고 친근하게 부르지만, 외수형님은 날 전혀 모른다. - 이게 유명인과 비유명인의 차이지. 하하! - 하지만 왠지 친근하게 외수형님이라고 부르고 싶은 건 정말이지 동네 형, 동아리 형처럼 대해줄 것 같은 사람 같다. 자연스레 나이 먹고 자연스레 살아가는 걸 몸소 보여주는 외수형님, 정말 멋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