썩소

어제 주인님이랑 인터넷 쇼핑을 하면서 쉬고 있는데 갑자기 자신이 썩소 흉내를 엄청 잘 낸다고 하길래 해보라고 했다. 주인님 썩소를 보고 순간 주먹이 날아갈 뻔했다. 그말 했더니 되려 주인님이 주먹을 날렸다. 책상 아래서 서식하는 토니가 그 꼴을 야려보고 썩소와 콧방귀를 뀌면서 총총총 어디론가 가려고 했다. 저런 싸가지~ 하면서 거침 없이 로우킥을 선사하려고 했다가 주인님한테 또 한 대 맞았다. 휴~ 난 맞고 사는 남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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