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바람과 글꼴

슬쩍 봄바람도 불거니와 잠도 오겠다, 지루한 참에 상냥한J씨님과 봄봄님이 웹폰트로 이글루스를 꾸민걸 보면서 나도 바꿔볼까 하고 삽질을 정신 없이 하기 시작했다. (일 해, 월급도둑아!) 그러다가 문득 귀찮음이 솔솔 찾아왔다. 자, 이제 이 귀찮음을 위해 삽질 결과를 날릴 수 있는 좋은 변명을 찾아야할 때가 온 것이다.

이런, 불여우에서는 웹폰트로 아무리 꾸며도 제대로 나오지 않네?
아이 안타까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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