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도 지키는 군대생활!

의지의 한국인 2.

미국에서 한국인이 운영하는 식당에 무장강도가 들어왔는데, 45세 주인장이 한 놈은 머리에 총알을 곱게 심어주셨고, 다른 한 놈은 등짝에 심었다. 이 장면을 누군가 찍어 올렸고, 그 아래 한국인은 젊은 시절에 군대를 다녀오기 때문에 저렇게 할리우드액숀(hollywood-like)처럼 쏠 수 있다고 덧글이 달렸다.

정말 그렇다고 한다면 가족도 지킬 수 있는 군대생활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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